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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어느덧 시상식 시즌이 다가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할리우드는 어려운 시기 속에서 존재감을 빛낸 영화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주요 시상식 중 가장 일정이 근접한 건 골든 글로브다. 지난 3일 최종 후보 발표까지 마쳤고, 시상식까지는 약 3주 정도가 남았다. 과연 누가, 혹은 어떤 작품이 트로피를 거머쥘지 기다리기에 앞서,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어벤져스 멤버가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가장 평가 좋았던 작품은?

어벤져스 멤버가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가장 평가 좋았던 작품은?

2020년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영화가 1편도 개봉하지 못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이 문을 닫은 사이 넷플릭스는 날개를 달았다.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안소니 마키 주연의 를 보며 문득 MCU 어벤져스 멤버와 넷플릭스를 연관시켜보게 됐다. 어벤져스에 속한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는 어떤 게 있었을까. 로튼토마토지수도 참고삼아 찾아봤다. - 크리스 에반스 는 매력적인 소재의 영화다. 아프리카 수단의 홍해 연안에 위치한 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가 배경이다.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2020년,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미뤘지만 그래도 영화는 살아남았다. 강경하게 극장 개봉을 고수하거나 OTT 서비스로 관객들을 만난 영화 중엔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든 작품도 적지 않았다.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AFI) 또한 2020년 공개된 영화 가운데 베스트 10을 뽑아 힘들었던 한 해의 영화적 성취를 축하했다. AFI에서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순위는 없으며 한국 개봉명으로 가나다순으로나열했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Zack Snyder's Justice League감독 잭 스나이더 │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제레미 아이언즈, 자레드 레토, 제시 아이젠버그 │ 진행 상황 포스트 프로덕션 │ 개봉 북미 2021년 3월 조스 웨던의 는 흥행에 참패했다.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넷플릭스 신작 이 공개된 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에 큰 불을 질렀다. 원작 소설 속 상류 사회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현한 동시에 배우들의 인종 다양성에도 신경을 쓴 점에서 호평할 만한 작품이다. 하지만 에 후끈한 19금 장면이 아예 없었다면, 주인공 커플 다프네와 사이먼을 포함, 여기저기 얽히고설킨 애정 관계는 그 맛이 상당히 애매해졌을 것이다. 손발이 꽁꽁 어는 한파 속에 유난히 옆구리가 시린다면,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성인용 로맨스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눈과 심장이라도 데워 보자.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2019년 말 공개된 뜻밖의 흥행작, 이 1월 14일 재개봉했다. 이 남긴 것. 제임스 본드가 아닌 사립 탐정 다니엘 크레이그 ,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 라인, “내 집, 내 규칙, 내 커피. ”가 적힌 시그니처 머그컵. 그리고, 겨울만 되면 생각 날 크림색 케이블 니트를 입은 랜섬 이 있다. 스웨터를 입은 랜섬의 모습은 영화 개봉 후 팬에 의해 2차 가공되어 수많은 밈 을 만들어 냈다. 랜섬의 스웨터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는 해시태그 챌린지(#KnivesOutChallenge)도 있었다.
꼭 봐야 할 배우들의 앙상블, 찰리 허냄과 잭 오코넬의 <정글랜드>

꼭 봐야 할 배우들의 앙상블, 찰리 허냄과 잭 오코넬의 <정글랜드>

※는 1월 14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정글랜드 감독 맥스 윙클러 출연 찰리 허냄, 제시카 바든, 잭 오코넬, 프란 크랜즈, 조나단 메이저스, 존 컬럼 개봉 미개봉 절망의 문턱에 놓인 형제의 처절한 살아내기 여기 두 형제가 있다. 스탠 과 라이언 은 부모님도, 친구도 없이 오롯이 서로에게만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들의 삶은 처절하고 퍽퍽하다. 출입 금지라는 노란 딱지가 붙여진 집에서 몰래몰래 몸을 뉘는 두 사람.
마법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할 해외 드라마

마법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할 해외 드라마

때때로 현실 세계에서 멀어지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은 더더욱 그러하지 않을까. 겨울 추위가 매섭기도 하지만, 한 번 크게 늘어난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으니 답답함은 쌓이고 일상의 활기도 사그라드는 것 같다. 이런 때 현실에서 적당히 먼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해줄 작품을 보는 것은 나름의 위안이 된다. 특히 기이하고 설명할 수 없는 힘으로 매혹적인 세계를 창조하는 판타지는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이색적인 볼거리도 선사하니 잠시나마의 일상탈출로 제격이다.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잔잔하게 희망을 안겨주는 영화 5

2020년이 끝났다. 한 해가 지났음에도 '진다'나 '간다' 같은 낭만적인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코로나19를 중심으로 무척 고단한 한 해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wavve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2021년 첫 포스트는 진부하지만 희망적인 운치의 영화들을 골라봤다. 기자 본인이 이런 영화류를 많이 즐기지 않아, 마냥 희망적인 영화들은 아니지만 이 영화들과 함께 힘을 얻어 2021년을 걸어 나갈 수 있길 바라며. 어거스트 러쉬 전혀 다른 음악을 하는 두 사람이 한눈에 반할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