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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액션 히어로 <존 윅 4>를 비롯한 4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돌아온 액션 히어로 <존 윅 4>를 비롯한 4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4월 2주차 개봉작(4/12~14) 농구 붐이 한창인 극장가의 액션 히어로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시리즈 최고의 액션 스케일을 보여줄 부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로맨스 영화와 거장의 신작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이번 주에 개봉한다. 4월 2주차 개봉 화제작을 살펴보자. 존 윅 4 –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액션이란 액션은 다 준비했어 이미지: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장르: 액션 공개일: 2023. 04.
<리바운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리바운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리바운드감독 장항준출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좋아하니까, 포기 못 하니까. ★★★☆결말은 이미 나와있다. 위기와 갈등은 어떻게든 해결된다. 예상대로 흘러갈 것이 빤한 스포츠 실화 영화에 우리는 왜 열광하는가. 아마도 스포츠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빛나는 승부이기 때문일 것이다. 적어도 그 세계에선 아직 정정당당한 땀의 가치가 통한다. 좋아하는 것을 위해 최선을 향해 달리는 몸과 마음을 목격하는 기쁨 역시 크다.
끝장을 봐야 하는 사람들! 스릴 넘치는 4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끝장을 봐야 하는 사람들! 스릴 넘치는 4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4월 첫째 주 OTT신작(4/6~12) ​ 이번 주 OTT 신작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질긴 인연이다. 수십 년간 마을을 공포에 떨게 한 마스크 살인마의 이야기 부터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나타난 사기꾼을 쫓는 , 난폭 운전이 촉발한 위태로운 맞대결 까지. 앞선 작품들보다 가볍고 따뜻하지만 역시 20년간 결혼 생활을 마치고 앙숙이 된 중년 부부를 그린다. 피한다는 선택지는 찾아볼 수 없는 이번 주 신작들을 보고 극강의 스릴을 느껴보자. 스위치 – 가지 않았던 그 길을 걷게 된다면.
극장가는 농구영화 붐! <에어>를 비롯한 4월 1주차 개봉작

극장가는 농구영화 붐! <에어>를 비롯한 4월 1주차 개봉작

4월 1주차 개봉 작(4/5~7) 의 식지 않은 흥행 열풍 속에 두 편의 농구 관련 영화가 개봉한다. 농구라는 같은 소재를 했지만, 장르와 형식이 완전히 다른 두 작품은 흥행에 슬램덩크를 찍을 수 있을까. 물론 농구 영화 붐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기대작들도 개봉해 관객들을 기다린다. 4월 1주차 개봉작 중 화제작 중심으로 만나보자. 에어 – 누가 농구황제에게 신발을 신겼나 이미지: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장르: 드라마 공개일: 2023. 04.
<파벨만스> vs <바빌론>, 진정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자의 영화는 무엇일까?

<파벨만스> vs <바빌론>, 진정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자의 영화는 무엇일까?

이 글은 영화 과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영화에 대한 영화를 만드는 작업은 감독이라면 한 번쯤 거쳐 가길 원하는 일종의 관문과도 같다. 무성 영화 시절 버스터 키튼은 (1924)와 (1928)을 통해서 영화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같은 거장은 (1958), (1954) 등 자신의 필모그래피 내내 영화에 대한 헌사를 바치기도 했다. 너무 오래전 이야기를 할 것도 없다. 지금도 나이를 불문하고 수많은 감독이 영화에게 헌사를 바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
<스탠 바이 미> 개봉 40년이 다 돼가는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스탠 바이 미> 개봉 40년이 다 돼가는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이미지: 액트 III 프로덕션 넷플릭스에 최근에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는 사실 1986년에 개봉한 고전 명작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작품의 영향력이 계속되며 여전히 위대한 영화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 로 유명한 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하였고, 금발에 푸른 눈으로 80~90년대 할리우드를 사로잡았던 리버 피닉스가 주연을 맡았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리버 피닉스의 소년기 시절이 담긴 작품으로, 그는 이 작품에서 호연을 펼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스필버그, 그레타 거윅,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자전적인 이야기들

스필버그, 그레타 거윅,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자전적인 이야기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가 절찬 상영 중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는 스필버그의 유년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를 비롯해 감독들이 만든 자전적인 영화들을 살펴보자. ​ 프랑수아 트뤼포 Les 400 coups, 1959 장뤽 고다르의 와 함께 프랑스 누벨바그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회자되는 . 프랑수아 트뤼포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 프랑스의 저명한 영화지 「까이에 뒤 시네마」의 수장 앙드레 바쟁의 후원을 받아 성장해 「까이에 뒤 시네마」에서 글을 쓰고 매체의 동료들처럼 영화를 연출했다.
<파벨만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파벨만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파벨만스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출연 미셸 윌리엄스, 폴 다노, 세스 로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시네마 천국 혹은 인생 ★★★★☆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냥 영화가 좋았던 소년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잠시 영화를 떠나지만 성인이 되어선 결국 영화 만드는 일을 하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영화에 대한 낭만적 찬가만은 아닌, 희로애락을 담은 성장영화이자 거장의 자화상이다. 그에게 영화는 현실의 도피처였고 구원자였으며 결국 인생이었다. 이젠 노인이 된 감독이 젊은 시절로 돌아가 인생의 지평선에 대해 자문하는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화, <슈가랜드 특급>에서부터 <파벨만스>까지 [2부]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화, <슈가랜드 특급>에서부터 <파벨만스>까지 [2부]

※ '스필버그의 신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화, 에서부터 까지 [1부] 올해 한국 나이로 76세를 맞은 스티븐 스필버그는 아직도 현역에서 할리우드의 중추로 활약하고 있는 극소. . . blog. naver. com 4. (1994): ​ 스필버그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큰 전환기를 상징하는 작품이다. 의 성공 이후로도 와 같은 대작에 참여하고 연이어 시리즈로 성공시키는 정점에 있던 스필버그에게 홀로코스트를 담아내는 일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위기의 살인병기, ‘모독-M.O.D.O.K.’의 이모저모

위기의 살인병기, ‘모독-M.O.D.O.K.’의 이모저모

* 이하의 모든 내용은 및 앤트맨 시리즈의 주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관람 전이시라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에서는 눈에 띄는 캐릭터가 하나 있다. MCU가 무르익었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모독(M. O. D. O. K)의 등장은 언제고 있을 일이었겠으나 정체가 좀 충격적이긴 했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달라졌다 보니까 잊었던 얼굴이 기억날 듯 말 듯 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 . . ​ 하여간 MCU 에서는 첫 등장인 이 캐릭터, '모독(M. O. D. O. K. )'의 정체는 1편에서 등장했던 '옐로 재킷' 대런 크로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