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프로그래머" 검색 결과

전주영화제가 직접 선정, 제작한 다섯 편의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전주영화제가 직접 선정, 제작한 다섯 편의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을 고르자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섹션이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처음 개막한 2000년도부터 감독들의 단편 제작을 지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공개하는‘디지털 삼인삼색’이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는 2014년, 단편 옴니버스 영화가 아닌 세 편의 장편 영화 제작으로 확대됐으며, 2016년에 ‘전주시네마프로젝트’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전주국제영화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매년 5월의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곳은 천국일 수 있겠다. 하지만 좋은 영화도 연이어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법. 전주국제영화제 곳곳엔 영화를 보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목! 취향 따라 볼 거리, 즐길 거리 체크해 알찬 영화제 계획을 세워보시길! 인증샷은 전주 라운지에서! 주말이 되면 바글바글해질 전주 라운지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배우 그레타 거윅은 (2012), (2015) 등에서 커다란 미소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작년 연출 데뷔작 까지 내놓으며 보다 폭넓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레타 거윅의 과거와 현재를 간단히 정리했다. #sacramento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영화 덕후들의 필람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다.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와 현실이 공존하는 2045년을 배경으로 한다. ‘시궁창’인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는 가상 머니만 있다면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한 세계다. 오아시스의 창시자 제임스 할리데이 는 본인이 숨겨둔 이스터에그를 간파하고 모든 미션을 통과한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을 상속하겠단 유언을 남기고 숨진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이스터에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5년간 아무도 할리데이의 미션을 통과하지 못한다.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강동원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4월 크랭크인 강동원 (사진 씨네21). 배우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가 4월 촬영에 들어간다. 재난 블록버스터인 쓰나미 LA>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LA를 강타한다는 내용이다. 강동원은 극 중 서퍼이자 정의로운 시민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든 대사를 영어로 연기한다. 쓰나미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2002년 스웨덴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있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녀를 거쳐갔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지만, 그 중 눈에 띈 대표 캐릭터들을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툼레이더
[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주연, 215억 대작 <안시성> 촬영 종료

[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주연, 215억 대작 <안시성> 촬영 종료

조인성 주연 안시성> 촬영 종료 .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승리한 양만춘과 고구려군의 88일간의 대전투를 그린 초대형 사극 영화 안시성>이 지난 1월 24일 5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국내 영화전문가들이 선택한 '2017년 영화'

국내 영화전문가들이 선택한 '2017년 영화'

한국영상자료원은 매해 연말 즈음 '사사로운 리스트'라는 목록을 발표한다. 평론가, 기자, 영화제 프로그래머 등 한국의 영화 전문가 20명이 선택한 영화들이 모여 있다. 극장에 정식 개봉한 작품뿐만 아니라 개봉 전 영화제를 통해서만 발표된 화제작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지금의 영화'에 주목하는 이들이라면 눈을 크게 뜨고 읽어나갈 수밖에 없는 리스트인 셈. 상위 20개 영화 가운데 미개봉작 10편에 대한 소개를 덧붙였다.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스물두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끝이 났습니다. 지난해 영화제는 부산시의 외압에 반발한 영화인들의 보이콧과 급작스레 시행된 김영란법, 해운대를 강타한 태풍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상당히 침체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국내외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방문해 응원의 말을 전하며 영화제를 빛내주었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영화제 기간 중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화제의 순간들,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수상작과 영화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막식 주인공은 나야, 나!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부산의 한국영화들, 독보적 여성캐릭터의 등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에는 우선 중견감독의 신작들이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 갈라 프레젠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정재은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된 방은진 감독의 , 오멸 감독의 , 김성호 감독의 , 신연식 감독의 , 전수일 감독의 , 박기용 감독의 , 고은기 감독의 , 민병훈 감독의 ,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선보이는 이광국 감독의 , 최용석 감독의 등이 그것이다. 감독의 전작들을 아는 관객이라면 기대를 해도 좋다. 한국 독립영화의 여성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