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리메이크, 속편, 리부트 영화의 2019년 흥행 성적표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리메이크, 속편, 리부트 영화의 2019년 흥행 성적표

1996년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 쥬만지 감독 조 존스톤 출연 로빈 윌리엄스, 커스틴 던스트, 데이빗 알란 그리어, 아담 한 바이어드, 보니 헌트, 조나단 하이드, 베베 뉴워스 개봉 1996. 01. 20. 상세보기 21년 만에 개봉한 속편 . 쥬만지: 새로운 세계 감독 제이크 캐스단 출연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카렌 길런 개봉 2018. 01. 03. 상세보기 의 성공으로 국내에 2년 만에 개봉한 속편 . 쥬만지: 넥스트 레벨 감독 제이크 캐스단 출연 카렌 길런,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개봉 2019.
최초 R등급 10억 달러 흥행 기록 세운 <조커>와 10억 달러 영화들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최초 R등급 10억 달러 흥행 기록 세운 <조커>와 10억 달러 영화들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개봉 2019. 10. 02. 뒤늦게 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이 개봉하기 전 와 관련된 거의 마지막 언론 보도가 있었다. “가 R등급 영화로 10억 달러(약 1조 1800억 원) 흥행 수입을 기록한 첫 영화가 됐다”는 것이다. 10억 달러는 국내 영화시장의 천만 영화와 비슷하게 받아들여진다. 어마어마한 한마디로 대박난 영화라는 의미다. 게다가 는 등급에서 불리했다. R등급은 국내의 청소년관람불가 등급과 비슷하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3D 시대를 사로잡은 디즈니 애니 속 마스코트

애니메이션에서 특히 중요한 것. 사람마다 답이 다르겠지만,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잘 만들어진, 인상적인 캐릭터는 그 애니메이션에 대한 특정한 이미지로 남곤 한다. 가끔은 주요인물이 아니라 슬쩍 얼굴을 비춘 캐릭터들이 마스코트로 부상하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2D로 제작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아부(), 티몬과 품바(), 칩(), 세바스찬(), 스티치()처럼 비교적 최근에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에선 어떤 마스코트를 선보였는지 만나보자.
한국 영화가 두 편이나? 로튼 토마토 지수 99% 영화들

한국 영화가 두 편이나? 로튼 토마토 지수 99% 영화들

영화 예고편 중 '로튼토마토 몇 퍼센트' 이런 홍보 문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로튼토마토'는 영화의 좋고 나쁨을 토마토의 신선도로 비유해 퍼센트를 매긴 영화사이트다. 전체 리뷰 중 호평한 비율을 바탕으로 퍼센트가 매겨진다. 영화를 좋게 본 사람의 비율을 따지는 토마토 지수는 영화를 고르는데 꽤 유용하다. 아주 최신작일 경우엔 편차가 있지만 개봉한 뒤 시간이 지나도 높은 퍼센트를 유지하는 영화들은 좋을 확률이 높다. 이 포스트에는 토마토지수 99%를 받은 영화들을 모았다.
20년이 지나 우리에게 당도한 <아이언 자이언트>가 현재에도 유효한 이유

20년이 지나 우리에게 당도한 <아이언 자이언트>가 현재에도 유효한 이유

불시착과 집단 히스테리 를 접하는 순간, 우리는 두개의 과거 시간대 사이에 놓인다. 하나는 이 작품이 세상에 나온 시기인 1999년, 즉 세기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작품의 시대적 배경인 1957년, 즉 냉전의 긴장이 한껏 팽팽해지던 때이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21세기의 첫 20년에 다다르고 있다. 주인공이 겪는 1957년과 우리가 살고 있는 2019년 현재 사이에는 대략 60년, 그러니까 두 세대의 간극이 있고, 작품이 제작된 해와 아이언 자이언트가 지구에 불시착한 시기 사이에는 약 40년의 차이가 있으며, 첫 개봉 시기에서...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닮은 듯 다른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세계. 시각과 청각을 동원한 영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똑같지만, 애니메이션만의 과장된 표현법과 리드미컬함, 실사영화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나 장면 구성은 각 매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몇몇 감독들은 두 분야 모두 도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실사영화까지 장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크리스티안 볼크만 크리스티안 볼크만 감독 , 케이트 와 맷 은 이사한 집에서 비밀의 방을 발견한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방.
넷플릭스에 맞서는 디즈니+와 애플TV+, 둘 중 어떤 게 성공할까

넷플릭스에 맞서는 디즈니+와 애플TV+, 둘 중 어떤 게 성공할까

타도 넷플릭스를 외치는 두 회사가 있다. 애플과 디즈니다. 두 회사는 각각 애플TV+ 와 디즈니+ 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둘 다 11월에 런칭할 예정이다. 오리지널 컨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한 넷플릭스에 맞서는 두 회사의 주목할 만한 컨텐츠를 비교해봤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앞세운 디바이스 강자 애플과 이십세기폭스마저 차지한 컨텐츠 부자 디즈니의 대결 구도를 살펴보자. 마블 대 스티븐 스필버그 티저 포스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2019년 3월 25일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 참석했다.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매해 수많은 영화들이 쏟아진다. 그 가운데 많은 작품들이 속편이거나 시네마틱 유니버스, 리메이크와 실사화에 종속돼 있다. 관객 입장에선 이제 좀 신선한 오리지널 작품이 그리워질 지경이다. 다행히 2020년엔 한숨 돌릴 수 있겠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이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전편이나 원작이 없어서 관련 작품을 챙겨볼 필요가 없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을 소개한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온갖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총집합한 이 7월31일 국내 개봉했다. 은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에 이어 새롭게 부상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의 열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현재는 디즈니와 픽사가 합병,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이 합병했다. ) 전편에 이어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지는 반려동물들의 해프닝을 코믹하게 담아냈다. 항상 인간이 아니라 동물, 요정 등을 내세웠던 일루미네이션. 그들이 탄생시킨 ‘귀염뽀짝’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작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