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1978년작 의 주연배우들이 40년 만에 그대로 복귀한 . 1986년작 을 32년 만에 리메이크한 . 제목마저 동일하게 지으며 ‘고전의 맥을 잇는다’는 정체성을 띤 동서양의 두 공포영화가 함께 극장에 걸렸다. 은 북미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역시 진부한 스토리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으니, 원작의 아성을 따라가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러나 각 나라의 고전 공포영화를 토대로 한 만큼, 두 영화는 동서양의 공포 코드를 관찰하기에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출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위대한 뮤지션에 바치는 미완의 송가★★★이 특별한 뮤지션에 어울리는 섬세한 연출은 없다. 정교하게 만들어 낸 재현 드라마가 생각난다. 영화는 간데없고, 노래만 귀에 선연하다. 그래도 한방은 있다. 프레디 머큐리의 생이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는걸 목격한 후 듣는 영화 속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당신이 이미 경험한 실황 영상과는 전혀 다른 감동이 된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년 10월 18일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장르 SF, 드라마 국가 미국(2015)와 (2016)로 단숨에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 잡은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이번 18일에 개봉한다.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영화제 내내 앉아만 있었다면. 영화 속 세계로 들어가고 싶다면. VR 시네마에 주목하자. 2017년 바른손과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시작한 아시아 최대의 VR 시네마 행사인 ‘VR 시네마 in BIFF’가 올해도 개최했다. 약 40여 편에 달하는 VR 영화,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상영작들은 모두 영화의전당 BIFF HILL 1층에서 현장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형 VR부터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체험형 VR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선방했나? 성공적이었던 리메이크 영화 10선

이 정도면 선방했나? 성공적이었던 리메이크 영화 10선

의 베트남 리메이크 영화 . 할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이 팔린 .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는 속설이 있다. 영화로 따지면 속편 혹은 리메이크 영화에 해당하는 말인 것 같다. 성공한 속편을 찾기 힘들듯이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던 리메이크 사례도 많다. 그럼에도 여전히 국적을 바꾼 리메이크 영화는 만들어지고 있다. 다른 나라의 정서로, 새로운 장인의 손길로 태어나는 영화들을 무시할 수 없는 건 성공사례도 분명히 있다는 사실 덕분이다.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영화는?

전 세계 동시개봉이 흔해진 요즘, (2018)도 북미에서 개봉했다. 북미 오프닝 스코어는 약 12만 달러(한화로 약 1억 원)다. 먼 땅에서도 고구려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뿌듯한 일이지만, 흥행은 별개의 문제다. 언어와 문화권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웃음 포인트도, 눈물 포인트도 다를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는 인기 있던 영화가 미국에서는 인기가 없을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오늘은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지표로 남을 만한 영화들을 정리했다. 그 중 미국과 한국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도 있을까.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디테일 자랑했던 한국영화 속 전투신들

추석 삼파전, 승리는 이 차지했다. 이 흥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의 전투신 덕분이다. 스토리, 고증 등에서 부족하다는 평이 있지만, "화려한 전투신만큼은 눈을 사로잡는다"는 의견엔 대부분 동의한다. 그렇다면, 외에 화려한 전투신을 자랑하는 한국영화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안시성 감독 김광식 출연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개봉 2018. 09. 19. 상세보기 감독 강제규 출연 장동건, 원빈, 이은주, 공형진 개봉 2004년 한국영화에서 전투신은 사극보다는 주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했다.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앞으로 더 자주 이 얼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로스 버틀러 Ross Butler“네가 외로움을 느끼기는 해. ”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1에서, 주인공 한나는 학급 동료 잭 뎀시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서글서글한 성격과 우월한 신체 조건을 가진, 교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운동선수. 이것이 극중 잭 뎀시의 이미지다. 하지만 원하는 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던 잭의 단순하지 않은 내면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성취다. 그건 바로 배우 로스 버틀러 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이다.
몸과 마음의 힐링! 영화로 즐기는 늦여름 서머 바캉스

몸과 마음의 힐링! 영화로 즐기는 늦여름 서머 바캉스

눈과 두뇌와 정서를 자극할 감각의 바캉스 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8월23~26일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 메가박스 동대문 02-3455-8422 | www. sicaf. org 화제의 애니메이션과 만화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27개국 72편의 작품을 경쟁부문에서 상영하는 올해 SICAF의 테마는 ‘라이프’. 다채로운 삶의 모습을 담은 세계 각국 애니메이션이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