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검색 결과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고현정 스크린 복귀 소식 외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고현정 스크린 복귀 소식 외

고현정. (사진 씨네21) 고현정, 5년 만에 스크린 복귀고현정이 충무로에 돌아온다. 미쓰GO> 이후 5년 만이다. 복귀작은 이광국 감독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으로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애인에게 버림받은 경유가 과거의 연인 유정과 우연히 만나며 겪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소설가인 ‘유정’을 고현정이 연기한다. 연출을 맡은 이광국 감독은 홍상수 감독 영화 해변의 여인>, 하하하> 등의 조감독 출신으로 2012년 개봉한 로맨스 조>로 데뷔했다. 장혁.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개봉 이래 한 번도 예매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많이들 보셨나요.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 CG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CG 팀의 영혼을 갈아 넣은 것 같은 역대급 CG 영화들. 상상 속 환상세계를 구현한 CG CG 장면이 우리의 기억에 남을 때는 얼마나 사실적이냐, 스펙터클한지보다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상도 하지 못한 세계를 잘 그려낼 때죠. 아예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버리는 CG의 위력.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자는 이렇게 말했죠.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안녕, 내가 육턱남 베니야 파도 파도 끝없는 매력이 샘솟는 남자가 있습니다. 런던 토박이로 자라 300mm 크기 자랑하는 발로 세계 여러 팬들 마음에 발 도장 꾹꾹 찍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이것저것 찌그러진 것들은 다 닮아 온갖 짤과 별명을 생산하는 이 배우.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열일 배우로도 유명한데요. '연기신'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게 여러 작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 천재미 뚝뚝 떨어지는 얼굴부터 너드미 넘치는 얼굴, 그리고 오이 얼굴(. . . )까지.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 바야흐로 '혼자'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아직도 혼자 영화 보는 게 힘들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연습게임을 준비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혼자 보기 좋은 영화'를 입력해보세요. 네이버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의 영화들이 이렇게 주르륵 도출됩니다. 이들 중 5편을 골라 알려드립니다, '나 홀로 집에'서 '나 홀로 영화'하기 좋은 영화들. 네이버 추천 혼자 보기 좋은 영화 5 벤 스틸러가 감독·주연으로 1인 2역을 맡은 이 영화는 제임스 서버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왼쪽부터 오스기 렌, 쿠니무라 준, 츠루미 신고. 이젠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들의 모습이 마냥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그만큼 최근 한국 영화 엔딩 크레딧에 일본 배우들의 이름이 많아졌기 때문일 텐데요. 에서 '마에조노'를 연기한 오스기 렌부터 이미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과 의 쿠니무라 준, 에 이어 가장 최근 개봉한 영화 에 출연하는 츠루미 신고까지. 하지만 이렇게 일본 배우들이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비단 최근의 일이 아닙니다. 그간 한국 영화에 출연한 일본 배우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한 번 쓱~ 훑어봤습니다.
<터널> 하정우 '배우를 만나다' LIVE 현장을 가다

<터널> 하정우 '배우를 만나다' LIVE 현장을 가다

* 본 포스트는 하정우의 희귀템 손하트를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쿵사 주의. 켁. 지난 7월 29일 늦은 9시. 속 터널에서 고군분투한 배우. 하정우의 '배우를 만나다'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무비토크'와 달리, '배우를 만나다'는사전녹화로 진행되어 왔는데요. 이번 '배우를 만나다'는최. 초. 라이브로 진행되었답니다. 실시간으로 하정우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 이 귀한 현장을 놓칠 수 없겠죠. 에디터 짐니와 코헤토가 하태, 하태. 그 핫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방송 예정 시간 전부터 쉴 새 없이 올라오던 댓글들.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모든 것은 스크랫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 . . 2002년 첫 시리즈 이후 14년 동안 5편의 속편이 만들어진 롱런 애니메이션. 7월 20일 개봉한 을 끝으로 이 긴 이야기는 이제 막을 내린다. 다섯 번째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인 을 보기 전에, 앞서 개봉한 4편의 내용을 간략하게 훑어보며 이번에 개봉한 5번째 영화의 내용도 짧게 덧붙였다. 아직 시리즈를 다 안 본 사람들에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뀨. 지금으로부터 2만 년 전. 인간과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빙하 시대, 아이스 에이지.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
CG 영화 <정글북>에 없는 것 다섯 가지

CG 영화 <정글북>에 없는 것 다섯 가지

촬영현장 기술과 영화는 친한 친구다. 아니다. 어쩌면 기술은 영화를 낳은 어머니일지도 모르겠다. 회화에서 사진으로, 사진에서 영화로 이어지는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현실을 얼마나 똑같이 묘사할 수 있는가를 위한 여정이었다. 영화에 이르러 현실 모방의 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정교해졌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졌다는 얘기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하나의 분기점이었다. 3D 영화가 구현한 입체 영상을 언제든 체험할 수 있는 일상으로 만들었다. 여기, 현실 모방의 새로운 단계를 논할 만한 영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