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검색 결과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다시, 그들이 온다. 메인 카피만으로도 기대감을 부르던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지난 6월 22일 개봉했습니다. 8억불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1996년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의 속편이라 자연스레 주목 받던 영화였는데요. 한국 개봉 후 반응은 어땠을까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개봉 첫 주 토요일(06월 25일) 하루에만 관객 30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선공개 후,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럴 수도 있다고요.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 브릭으로 못 만드는 것은 없다 레고로 못 만드는 것이 없음을 증명한 레고 아이디어 시리즈라는 것이 있다. 일반인이 브릭으로 직접 만든 창작물이 레고 팬 1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실제 상용 제품으로 출시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중 드라마를 소재로 한 제품 2개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과 영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과 이다. 각 드라마 주인공들의 특징을 담은 미니피규어와 극중 등장하는 다양한 소품들이 깜짝 놀랄만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여름엔 바다입니다. 우리는 따가운 태양도 두렵지 않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풍덩 몸을 담그면 그만이니까요.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그러나 바닷가 한번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차는 막히고 불쾌지수는 자꾸 올라갑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해외로 가기엔 지갑 사정이 녹록치 않고 제주엔 왜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많나요. 차라리 집에서 영화나 보는 게 낫겠습니다. "휴가는 무조건 바다다"라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입니다.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할리우드에 DC와 마블, 일본에 코믹스 가 있다면 한국엔 웹툰이 있습니다. 어느새 웹툰 원작의 한국영화를 보는 일이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됐습니다. 2006년 강풀 원작의 가 웹툰 원작 영화의 시초였습니다. 2015년 윤태호 원작의 은 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면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제작된 웹툰 원작 영화의 변천사를 흥행, 장르, 원작과의 싱크로율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가장 흥행한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