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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검색 결과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이 올해 첫 천만 돌파 영화가 됐습니다. 결코 좀비물이라고 홍보하진 않지만 결국은 좀비물인 상업영화가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것은 꽤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에 씨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 천만 관객에 대한 지분율을 분석해봤습니다. 천만 관객까지 누가 가장 많은 기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겁니다. 자, 그럼 시작. *주의 사항. 무리수 농담이 꽤 많습니다. 이 글은 진지하게 보시면 큰일납니다. 1. 연상호 감독 ➫ 100만명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연상호 감독이 없었다면 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지난 올림픽 때, 무슨 영화를 봤었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 개막했습니다. 하계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남아메리카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입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은 남반구에 위치하기 때문에 사실 지금 겨울입니다. 하계 올림픽이라는 말이 좀 이상하군요. 어쨌든 4년 마다 돌아오는 ‘지구촌의 스포츠 축제’가 열립니다. 올림픽과 영화, 무슨 연결 지점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런던 올림픽을 떠올려봤습니다. 축구 대표팀이 동메달을 땄고, 박태환 선수는 은메달을 땄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인상적인 개막식이 기억납니다.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
젝키, H.O.T.부터 빅뱅까지, 아이돌 출연 영화 5편

젝키, H.O.T.부터 빅뱅까지, 아이돌 출연 영화 5편

국내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인 빅뱅의 월드투어 여정을 담은 가 개봉 2주 만에 관객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시작해 340일간 이어진 투어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은 다큐멘터리죠. 빅뱅 다섯 멤버의 일상적인 모습은 물론, 수많은 카메라와 스크린X 기술을 활용해 라이브 콘서트의 현장감을 한껏 높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아이돌이 주연을 맡거나 그들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는 이미 한국에서 여러 차례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가수를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의 제작 여부가 곧 그 가수의 인기를 증명하는 지표였던 때도 있었죠.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2016년 여름 시장에서 격돌하는 , , , 눈치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피 터지고, 박 터지는 여름 시장을 앞두고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투자배급 4개사 배급팀들은 마지막까지 개봉일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고민했다. 부산행>은 7월20일, 인천상륙작전>은 그 다음주인 7월27일에 차례로 개봉한다. 터널>과 덕혜옹주>는 8월10일 같은 날 맞붙는다. 1년 중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크고, 독식이 어려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여름 시즌에 돌입하는 , , , 네 선수의 전력을 미리 분석했다.
<정글북> VS. <레전드 오브 타잔>

<정글북> VS. <레전드 오브 타잔>

대 . 어딘가 비슷해 보이는 두 편의 영화가 동시에 극장에 걸린다. 6월9일 개봉한 은 관객수 200만명을 넘기며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은 6월29일 개봉 예정이다. 7월초 주말, 극장을 찾은 당신은 어쩌면 과 가운데 한 편을 선택할 수도 있다. 과 사이에서 고민할 당신을 위해 준비한 씨네플레이의 분석이다. 과 ,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비슷해요: 과 같은 점1. 밀림이 나온다뻔한 얘기지만 과 의 최대 공통점은 두 이야기가 모두 밀림이 배경이라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두 영화가 매우 비슷한 느낌을 준다.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다시, 그들이 온다. 메인 카피만으로도 기대감을 부르던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지난 6월 22일 개봉했습니다. 8억불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1996년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의 속편이라 자연스레 주목 받던 영화였는데요. 한국 개봉 후 반응은 어땠을까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개봉 첫 주 토요일(06월 25일) 하루에만 관객 30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선공개 후,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럴 수도 있다고요.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 브릭으로 못 만드는 것은 없다 레고로 못 만드는 것이 없음을 증명한 레고 아이디어 시리즈라는 것이 있다. 일반인이 브릭으로 직접 만든 창작물이 레고 팬 1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실제 상용 제품으로 출시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중 드라마를 소재로 한 제품 2개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과 영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과 이다. 각 드라마 주인공들의 특징을 담은 미니피규어와 극중 등장하는 다양한 소품들이 깜짝 놀랄만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휴가는 바다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여름엔 바다입니다. 우리는 따가운 태양도 두렵지 않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풍덩 몸을 담그면 그만이니까요.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그러나 바닷가 한번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차는 막히고 불쾌지수는 자꾸 올라갑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해외로 가기엔 지갑 사정이 녹록치 않고 제주엔 왜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많나요. 차라리 집에서 영화나 보는 게 낫겠습니다. "휴가는 무조건 바다다"라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