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3학년10반" 검색 결과

<82년생 김지영>의 배우들을 만나다 - 김 팀장 역 박성연

<82년생 김지영>의 배우들을 만나다 - 김 팀장 역 박성연

투명한 마음 박성연 필모그래피 영화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 TV 2019 연말 결산 ‘올해의 팀장’ 부문이 있다면 의 김 팀장에게 그 영광이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김지영이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김 팀장은 성공한 회사 선배이자 멋진 인생 선배다. 김 팀장을 연기한 건 배우 박성연. 이미 대학로에선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다. 의 김도영 감독과도 연극을 하며 만났다. “이란 연극에서 배우로 활동하던 김도영 감독을 처음 만났다.
<82년생 김지영>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82년생 김지영>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출연 정유미, 공유 심규한 기자현재를 살아가는 OO년생 우리들의 이야기 ★★★★ 딸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인 모든 여성들의 이야기이자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각자의 처지에 따라 지영에게, 때로는 대현에게 그리고 그 주변 누군가의 감정에 이입될 수밖에 없다. 한 여성이 현재를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일들은 어쩔 수 없이 모든 이의 삶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김지영의 고단함이 지영의 남편 대현의 아픔이고, 지영의 엄마 미숙의 후회다.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형제 중의 형제, 코엔 형제의 데뷔작 이 지난 17일 극장 개봉을 했다. 1984년 작이지만 국내에선 첫 개봉. 늦어도 너무 늦은 방문이다. 오직 코엔 형제의 영화에서만 누릴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파국. 그 영감의 원천과 이들의 행보에 관한 열세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블러드 심플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존 게츠, 프란시스 맥도맨드, 댄 헤다야, M. 에멧 월쉬 개봉 2019. 10. 17.
유튜버로 변신? <말죽거리 잔혹사> 출연 배우들 근황

유튜버로 변신? <말죽거리 잔혹사> 출연 배우들 근황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회자되는 영화가 있다. 요즘엔 각종 SNS 피드를 통해 옛날 영화들이 느닷없이 재조명 받기도 한다. 도 잊을만하면 다시 언급되는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벌써 영화가 개봉한지 15년이 지났다. 그 시절 신인이었던 배우들의 근황을 모았다. 말죽거리 잔혹사 감독 유하 출연 권상우, 이정진, 한가인 개봉 2004. 01. 16. 상세보기 , 현수 역 - 권상우이소룡을 동경하고 교내 불의에 반감을 느껴 무술을 연마하던 열혈 캐릭터 현수. 권상우는 에서 '옥상으로 올라와' 장면을 재연하기 위해 다시 교복을 입었다.
‘로맨스 장인, 오태식이, 영고짤까지’ 김래원의 이모저모

‘로맨스 장인, 오태식이, 영고짤까지’ 김래원의 이모저모

2000년대 초중반 로맨스 장인으로 등극했던 김래원. 그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로 돌아왔다. ‘핑크빛’보다는 ‘잿빛’에 가까운 현실 연애를 담은 영화다. 김래원은 전 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찌질한 남자 재훈을 맡아 몸을 사라지 않는 코미디를 보여줬다. 로 관객들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 전작 캐릭터와 취미 등 김래원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가장 보통의 연애 감독 김한결 출연 김래원, 공효진 개봉 2019. 10. 02. 상세보기 농구선수를 꿈꾸다 , 촬영 현장 학창시절 김래원은 배우가 아닌 농구선수를 꿈꿨다.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어느 빌런에 대한 기억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 개봉 2019. 10. 02. 눈보라가 몰아치는 황야를 맨발에 누더기를 걸친 어린 소년이 걷고 있다. 조금 전, 소년은 밀매꾼들에게 버림받지 않으려 작은 몸을 부지런히 놀리며 그들을 도와 배 위로 짐을 옮겼지만 사악한 어른들은 소년을 배에 태울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 그들은 ‘콤프라치코스’라 불리는 자들이다.
추억이 새록새록, <미드 90> 속 1990년대 유행 아이템들

추억이 새록새록, <미드 90> 속 1990년대 유행 아이템들

한때 복고라는 단어에 엄청 먼 과거를 상상했는데, 이제는 1990년대도 복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94년 대한민국의 풍경을 짚은 에 이어 이번엔 90년대 LA를 담은 이 극장에 찾아왔다. 배우 조나 힐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섞어 빚은 은 당시의 유행과 아이템도 촘촘히 박혀있다. 에서 엿볼 수 있는 90년대 아이템들을 살펴보자. 미드 90 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개봉 2019. 09. 25. 스케이트보드 은 제작사 A24의 마크도 스케이드 보드로 꾸몄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려, 개막작에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독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연초부터 대대적인 조직, 인사, 프로그래밍 개편을 실시한 부산영화제인 만큼 올해의 영화 축제는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감독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의 을 개막작으로 임대형 감독이 연출한 폐막작 에 이르기까지 85개국 303편의 영화를 소개할 24회 부산영화제는 프리미어 상영작을 역대 최다로...
그 배우 이름이 뭐죠? 최근 극장가 빛낸 신예 배우 6

그 배우 이름이 뭐죠? 최근 극장가 빛낸 신예 배우 6

여름 성수기의 끝, 추석 연휴 전. 9월 초 극장가는 꽤나 조용하다. 흥행 보증수표라는 흔한 수식어를 단 배우들도 보이지 않는다. 극장으로 가는 발길이 줄었어도 영화는 거기 있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유명 배우들의 빈 자리는 새로운 얼굴들이 채웠다. 지금 극장에 걸려있는 이 영화들을 기점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 찍을 신예 배우들을 모았다. 현우의 친구 태성 역최준영 에 출연한 최준영 , 정해인. 최준영은 에서 현우 의 친구 태성 역을 맡았다. 잊을만하면 현우 앞에 나타나 앞길을 막던 캐릭터.
<유열의 음악앨범>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유열의 음악앨범>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출연 김고은, 정해인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 서늘하고 눅눅한 진짜 멜로★★★☆ 소리 없이 흐느낀다고 아픔이 작은 것은 아니다. 그저 수줍게 미소 지었다고 사랑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떠들썩하지 않아도 마음의 작은 떨림까지 담아낸 진짜 멜로.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설레는 감정을 되살리는 길잡이가 되고, PC통신, 삐삐, 공중전화 같은 소품들은 소중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기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