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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검색 결과

한국영화 대표 감초배우 김기천의 캐릭터들

한국영화 대표 감초배우 김기천의 캐릭터들

100여 편의 영화에서 조/단역을 거쳐 이제는 한국영화의 대표 조연배우로 떠오른 김기천이 코미디 영화 에 출연했다. 입봉작 부터 꾸준히 김기천을 캐스팅 해 편애를 드러내온 손재곤 감독이 근 10년 만에 발표한 신작이다. 지난 27년간 김기천 배우가 거쳐온 캐릭터들을 돌이켜보자. , 1993 김기천의 영화 데뷔작. 서른셋 되던 해에 '극단 아리랑'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한 그는 3년 후 극단의 연출가였던, 유봉 역의 김명곤의 소개로 임권택 감독의 에서 캐스팅 됐다.
그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기생충> 배우들의 차기작

그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기생충> 배우들의 차기작

결국 이 일을 냈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저녁 공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에 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 등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종 후보로 선정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봉준호 감독의 은 101년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앞서 칸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및 시상식을 휩쓸며 낭보를 전한 바 있다.
최근 인상적이었던 국내 배우·감독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최근 인상적이었던 국내 배우·감독들의 레전드 수상소감

연말 시상식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다시금 대한민국 영화계가 들썩였다. 지난 1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때 봉준호 감독이 남긴 수상소감이 종일 화제였다. 세계 무대에서도 존재감 넘치는 의 활약을 축하하며, 그동안 한국 시청자들을 울고 울렸던 레전드 수상소감을 모았다. "단 하나의 언어는 영화입니다" 봉준호 2020ㅣ골든 글로브 시상식ㅣ외국어영화상 ​ "자막의 장벽을, 장벽도 아니죠.
2020년 시리즈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인기작 5

2020년 시리즈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인기작 5

몇 편 보지도 못했는데 매달 돈만 나가는 넷플릭스를 끊을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그 고민, 올해도 잠시 미뤄둬야 할 것 같다. 혹 넷플릭스를 끊었다면 지금이 재구독 해야 할 때다. 넷플릭스에서 핫했던 드라마 들이 대거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오기 때문. 이 중에서 즐겨봤던 시리즈가 있다면 미리미리 체크해두자. 일단 이번 주말엔 지난 1월 3일 따끈따끈 공개된 로 시작하면 좋을 듯하다. 빨간 머리 앤 시즌 3 Ⅰ 1월 3일 공개 이번 포스트에서 소개할 다섯 편 중 유일하게 이미 공개된 시리즈다.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20년이 밝았다. 지난 2019년 연말, 드라마를 즐기는 시청자들이라면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즐겼을 것이다. 워낙 수상 분야가 많으니 전부 다 옮길 수는 없고, 대신 최우수상 및 대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차기 행보를 정리해봤다. KBS 대상공효진 ‘공블리’ 공효진이 또 해냈다. 2016년 이후 3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가 연기한 오동백은 술집 까멜리아의 사장이자 미혼모, 연쇄살인마 까불이에게 위협까지 당하는 복합적인 인물. 공효진은 이 인물을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 데뷔 이래 첫 대상을 받았다.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마동석 제친 2019 올해의 다작왕은 누구일까?

마동석 제친 2019 올해의 다작왕은 누구일까?

올해 가장 많은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난 배우는 누구일까. 최근 몇 년 사이 다작왕 단골손님이었던 마동석을 제친 배우들이 의외로 많았다. 주연, 조연, 특별출연, 우정출연에 상관없이 단순하게 산술적으로 따져 모아봤다. 마동석을 제치고 올해 총 일곱 개의 작품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난 배우는 누구일까. 5편 출연마동석, 천우희, 박해준, 이준혁 마동석 최근 몇 년간 충무로 다작왕 후보였던 마동석. 특별출연으로 이름을 올렸던 을 제외한 네 작품의 주연 배우로 극을 이끌었고 흥행 성적 역시 대체적으로 좋았다.
<로마>, 하녀를 사랑하고 싶어 하는 가족이 있다

<로마>, 하녀를 사랑하고 싶어 하는 가족이 있다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사랑이라니 ​ 지난 글에서 나는 아도르노의 아주 삐딱한 문장 하나를 (『한 줌의 도덕』에서) 인용했었다. 아름다움은 대체로 거짓말이기 십상이라는 그 문장의 경고에 따라 이미 몇 편의 페미니즘 영화 속 ‘아름다운’ 공동체들을 의심하며 되돌아본 바 있으니, 내친 김에 그의 문장을 한 번 더 인용해 볼까 한다. “부엌 종업원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지식인이 있다”.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2019년 한 해가 저물기까지 열흘 남짓 남겨두고 있다. 대목 중의 대목이라는 연말 극장가. 즐거운 영화 한 편으로 풍족한 연말을 보낼 생각이라면 참고해 보자. 2019년의 마지막 개봉 영화 라인업을 소개한다. 국내 영화 3파전 백두산 #재난영화 #스펙터클 #연기력 #12세관람가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상상. 안 해본 사람이 없다지만 영화론 최초다. 은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연기력 갖춘 두 배우 이병헌, 하정우의 특급 만남이 처음으로 이뤄졌다. 최악의 상황에 빠진 대한민국.
[12월 둘째주 충무로 통신] 설경구·박해수, 첩보 액션영화 <야차> 출연 확정

[12월 둘째주 충무로 통신] 설경구·박해수, 첩보 액션영화 <야차> 출연 확정

설경구·박해수, 첩보 액션영화 출연 확정 설경구, 박해수 설경구와 박해수가 첩보 액션영화 에 출연한다. 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야차로 불리는 인물과 그곳으로 특별 감찰을 나선 검사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영화다. 설경구는 국정원 선양지부장 강인으로 출연한다. 사람을 잡아먹는 귀신 야차라 불리는 강인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다. tvN 드라마 로 연기력을 입증한 박해수는 선양으로 좌천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 지훈 역을 맡았다. 는 의 나현 감독의 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