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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전염성 강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온 국민이 집돌이·집순이가 된 상황. 재택근무 등의 이유로 오랜만에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게 된 이들을 위한 영화 리스트를 준비했다. 집에서 보면 더 재미있는, 사연 많은 집이 등장하는 영화 다섯 편이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3월 7일 부터 3월 13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기생충 ​ 감독 봉준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이 호평과 함께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9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유독 부진했던 올해 할리우드 공포 영화 성적표에서 마침내 ‘B+’ 이상의 점수를 보게 됐으니 , 그동안 ‘좋은 공포 영화’에 목말랐을 관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이틀 앞서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 은 평일에 이어 주말에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주까지 톱10을 지켰던 과 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ᆞ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과 벤 애플렉 주연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필버그가 떠난 자리, 해리슨 포드만 남았다? <인디아나 존스 5>에 대한 5가지 사실

스필버그가 떠난 자리, 해리슨 포드만 남았다? <인디아나 존스 5>에 대한 5가지 사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프랜차이즈 영화를 거론할 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빠질 수 없다. 1980년대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들의 후속작 또는 리메이크작이 발표되고 있는 요즘, 인디아나 존스 5>(가제)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도 들려오는 중이다. 2차례 개봉 연기를 겪은 바 있는 인디아나 존스 5>. 이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5가지 사실을 정리했다. 촬영장. 케이트 블란쳇과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
한때 발연기 배우로 불렸다? 매튜 맥커너히에 대한 사실들

한때 발연기 배우로 불렸다? 매튜 맥커너히에 대한 사실들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은 여러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재미를 더하는 범죄 영화다. 휴 그랜트, 찰리 허냄, 콜린 파렐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남성 배우들이 총출동한 작품. 이들의 중심에서 무게중심을 잡는 이가 바로 매튜 맥커너히다. 초기 출연작 에서부터 등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매튜 맥커너히는 지난 29년간 할리우드에 저만의 선명한 궤적을 남겨왔다. 매 작품마다 필모그래피의 새로운 페이지를 펼쳐내는 이 배우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알고 보면 우린 동갑! 1973년생 배우들 모음

알고 보면 우린 동갑! 1973년생 배우들 모음

영화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전도연과 정우성. 함께 작품을 찍은 건 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전도연이 1992년, 정우성이 1994년 데뷔로 25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 온 것에 비하면 의외의 만남입니다.알고보면 두 배우는 1973년생으로 동갑이라는 공통점도 있는데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국내외 1973년생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있을까요?
이정은, 천우희, 염혜란, 라미란, 곽도원... 무명시절 봉준호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이정은, 천우희, 염혜란, 라미란, 곽도원... 무명시절 봉준호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생소한 배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주연은 물론 단역들까지 세세히 캐스팅에 관여한 덕분에 영화 속 모든 배우들이 출중한 연기를 선보인다. 무명 시절 봉준호 영화에 출연해, 지금은 널리 이름을 알린 배우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
코믹스 원작 없는 오리지널 슈퍼히어로 무비

코믹스 원작 없는 오리지널 슈퍼히어로 무비

슈퍼히어로 영화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두 회사 ‘마블’과 ‘DC’. 실제 슈퍼히어로 영화 열에 아홉은 두 코믹스를 원작으로 삼는다. 그렇다면 코믹스 원작 없는 오리지널 슈퍼히어로 영화는 없을까? 물론 있다.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와 코믹스로 역수출되거나, 기존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비틀어 놀라움을 안기면서 전편의 성공에 힘입어 시리즈까지 나온 작품들이 있다. 복잡한 세계관에 휩쓸리지 않고 당당히 한 편을 책임지며 성공한, 코믹스 원작 없이도 사랑받은 오리지널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모아본다. 다크맨 Darkman, 1990
반나절이면 정주행 가능한 해외 시리즈

반나절이면 정주행 가능한 해외 시리즈

올해 설날은 주말을 끼고 있어 짧게 느껴진다. 뭔가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연휴의 반이 흘러갔다. 이제 월요일만 지나면 다시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조금이라도 느긋한 연휴 기분을 내고 싶다면 서두르자. 가볍게 게으름도 피울 겸 평소 바빠서 보지 못했던 해외 드라마를 보는 건 어떨까. 연휴가 짧은 만큼 온종일 시간을 내지 않아도 반나절이면 정주행 할 수 있는 시리즈면 부담이 없을 것 같다. 반나절의 정확한 기준이 애매하기에 한 시즌 4시간(240분) 안팎 분량의 드라마들로 엮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