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배드" 검색 결과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이 나온 이 아니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이 나온 그 후속 드라마는 더더욱 아니고. 숀 펜이 나왔던 옛날 고릿적의 1983년 영화도 넣어두자. 바로 마이클 베이의 감독 데뷔작이자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출세작인 동시에 제리 브룩하이머의 전성기 시절 나왔던 액션 코믹 버디 무비 이다. 1995년 1탄을 시작으로, 8년이 지나 2003년 속편이 나왔으며, 무려 그로부터 다시 17년이 지나 올 초 세 번째 시리즈가 공개됐다.
처음 보는 얼굴? 최민식과 상대역으로 호흡 맞춘 이 배우

처음 보는 얼굴? 최민식과 상대역으로 호흡 맞춘 이 배우

투박해 보이는 얼굴에 피어나는 해맑은 미소. 아빠를 연기한 곽진석 배우의 얼굴이 낯선 관객도 많은 것이다. 2008년부터 배우로 활동한 지 12년 차, 조·단역으로 출연한 영화만 35편. 한 영화에서는 최민석과 직접 호흡을 맞추기도 했는데, 왜 이 배우의 얼굴이 아직은 낯선 걸까. 활동 이력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궁금해지는 배우 곽진석을 만나보자. 나는보리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개봉 2020. 05. 21.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현대인의 빼놓을 수 없는 절친 중 하나 스트레스. 늘 스트레스와 함께였다지만 올해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예상치도 못했던 코로나19 사태에 빠진 지 어언 4개월. 숨만 쉬어도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전염병의 등장은 모두의 일상을 정적으로 바꿔놨다. 집콕도 하루 이틀, 4개월이면 스트레스가 되는 법. 같은 집콕일지라도, 이번 주는 아드레날린 최고치를 찍을 수 있는 액션 영화들과 함께하며 조금 더 스펙터클한 일상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인 사이다 액션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총알이 빗발치는 총격전, 옥상 혹은 도로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추격전, 거칠게 치고받는 난투극, 거대한 폭발 등의 액션은 시각적인 쾌감과 대리만족을 동시에 전한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은 이 같은 액션을 종합선물세트처럼 담아내 아쉬운 서사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개봉해 팬들을 불러 모은 역시 볼거리로 무장한 액션에 목말랐던 갈증을 풀어줬다.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시리즈에 등장한 발레리나 이제는 시리즈가 아니다. 유니버스의 시대다. 많은 영화들이 흥행을 하거나 팬덤이 생기면 속편만 만드는 게 아니라, 작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또 다른 이야기를 내놓는다. 이런 '스핀 오프' 영화가 유기적으로 모이면 하나의 유니버스를 성립시킨다. 최근엔 시리즈가 극중 등장한 발레리나 캐릭터를 모티브로 라는 스핀 오프를 발표한 바 있다. 과연 그동안 스핀 오프를 발표한 시리즈들은 얼마나 이익을, 혹은 손해를 봤을까. 유명 시리즈의 스핀 오프 흥망사를 정리해봤다.
동심을 되찾아볼까,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5편

동심을 되찾아볼까,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5편

벌써 5월이 왔다. 원래는 입학과 새 학기가 지나고 가정의 달 5월을 밝은 마음으로 맞이하겠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야무야 벌써 5월에 당도한 느낌이다. 그래도 5월, 만개한 봄을 조금은 즐겁게 보내고자 잠시나마 동심을 찾아줄 애니메이션을 소개한다. 애니메이션 하면 생각나는 디즈니, 픽사, 일루미네이션, 드림웍스, 지브리 등등 기존 강자들을 제외하고 선정했음을 미리 알려드린다. 5월 2일 토요일부터 9일까지 해당 작품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니 마음에 드는 작품을 관람하자.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제작비 몇 배를 벌어? 제대로 실속 차린 2019년 블록버스터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제작비 몇 배를 벌어? 제대로 실속 차린 2019년 블록버스터들

영화의 수익을 계산하는 데 있어 박스오피스 성적이 전부는 아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맞지만, 제작비나 로열티, 홍보비용, 2차 시장 수익 등 다양한 요소를 살핀 다음에야 비로소 영화의 ‘진짜 성적’을 알 수 있는 법이다. 겉으로는 ‘흥행했다’ 싶은 영화들이 간신히 손익분기점을 맞추거나 심지어 적자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도 이러한 어른들의 사정 때문이다. ​ 코로나19 여파로 멈춘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를 대신할 이번 주제는 ‘영화의 수익률’이다.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극장에서의 즐거움을 OTT 플랫폼이 대신 만족시켜주는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과 함께 몸집을 불린 OTT 플랫폼들 사이 막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미국에서 2020년 5월 론칭 예정인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가 그 주인공이다. 워너 브러더스와 HBO, 카툰 네트워크와 등을 방영한 방송사 THE CW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이니만큼, 그 어떤 플랫폼보다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
[할리우드 말말말] 휴 잭맨, <캣츠>에 출연할 뻔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휴 잭맨, <캣츠>에 출연할 뻔했다?

사회활동을 자제한 지 두 달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 위협을 느낄 만한 시기다. 날씨가 저렇게 좋은데 창문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 해야 한다니 평소 집순이, 집돌이라 자신하는 사람들도 우울할 만하다. 하지만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도 지금도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만 더 참자. 나만큼 다른 사람들도 힘들 것이니, 타인을 좀 더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수만 번은 한 말이지만, 상황이 심각한 만큼 자주 되새겨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드리스 엘바 “코로나19 음모론 믿지 마라”

[할리우드 말말말] 이드리스 엘바 “코로나19 음모론 믿지 마라”

전 세계 어느 뉴스든 코로나19 이야기뿐이지만, ‘할리우드 말말말’도 코로나19를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할리우드의 여러 스타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고, 더 많은 스타들은 위험을 피하기 위해 자가 격리를 택했다. 촬영이 중단되고 홍보활동이 취소됐다. 참여한 프로젝트별로 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은 실직했고, 이들을 지원할 기금이 빠르게 조성되고 있다. 극장주들 또한 도산을 막기 위한 지원금을 정부에 요청했다. 지금은 한국, 할리우드, 전 세계 곳곳에 희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