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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대표 남자배우들의 '인생 캐릭터 월드컵', 승자는?

충무로 대표 남자배우들의 '인생 캐릭터 월드컵', 승자는?

“그 배우 있잖아. 아, 뭐더라. 거기서 XX로 나왔잖아. ”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그 배우. 그 배우를 설명할 때는 ‘인생 캐릭터’를 동원해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라면 인생 캐릭터를 하나 이상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사람에 따라 배우의 인생 캐릭터를 다르게 떠올릴 수 있다. 그러니 재미 삼아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인생 캐릭터를 정리해보자. 말하자면 '인생 캐릭터 월드컵'이라고나 할까. *에디터가 주관적인 의견으로 각 배우의 인생 캐릭터 후보를 정하고 승자를 골라봤다. 장첸 VS.
'저예산영화계의 송강호'로 불리는 배우 박정민

'저예산영화계의 송강호'로 불리는 배우 박정민

그를 처음 본 건 영화 을 통해서였습니다. 기태 와 동윤 보다 강렬했던 '베키'의 모습에 박정민이라는 배우를 눈여겨보게 되었죠.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간간이 근황을 확인하던 어느 해, 로 신인남우상을 휩쓰는 그를 보며 괜히 에디터가 다 기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을 시작으로 올해 열일배우·소배우·대세배우를 예약한 박정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배우의 꿈을 품다 학창시절 그는 평범했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부모님 속 썩이지 않는 전형적인 모범생이었죠.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겸손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망언(. )으로 등극하는 ‘말말말’도 있는데요, 그런 말을 남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되지 않겠다- 이병헌 이병헌은 1월 17일 개봉하는 에서 퇴물 복서 김조하 역으로 출연합니다. 최근에도 국내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병헌은 제작발표회에서 뜻밖의 발언을 했는데요, 박정민을 “괴물 같은 신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에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내가 누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영화를 홍보하는 여러 방식 중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배우들이 내세운 공약입니다. 특정 관객수를 돌파하면 공약으로 내세운 행동을 하겠다는 약속인데요. 실제로 그 관객수에 도달하게 되면 관객들은 공약을 실천하는 배우를 보는 재미를 누리고, 배우들은 흥행의 기쁨을 누리므로 그야말로 '윈윈'인 셈이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들이 언급한 재치있는 공약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하정우“ 500만 돌파시, 김용화 감독 굴욕짤 티셔츠 만들어 입겠다” 지못미 최근 롯데시네마에서 '츄잉챗'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등병 시절 <우정의 무대>부터 발휘된 유해진의 예능감

이등병 시절 <우정의 무대>부터 발휘된 유해진의 예능감

1월 4일은 배우 유해진의 생일입니다. 최근 을 비롯한 여러 영화에서 활약하며, 신스틸러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그. 영화 속 그의 모습은 이제 너무나도 친숙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의 생일을 맞이하여, 그의 작품 밖 인간적인 매력 탐구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1987 감독 장준환 출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오른쪽 유해진.
요 귀여운 아기가 <신과함께> 덕춘이?! 김향기 성장사

요 귀여운 아기가 <신과함께> 덕춘이?! 김향기 성장사

아역모델로 데뷔해 어느새 19살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향기. 어린 시절 사랑스러운 그 모습 그대로 너무나도 잘 자라줘 보는 사람이 다 뿌듯할 지경인데요. 최근작 로 돌아온 김향기의 아역부터 현재까지 필모그래피와 함께 외모 변천사를 쭉 훑어보았습니다. 떡잎부터 아주 올바르죠. 김향기는 생후 29개월 당시 유아잡지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모델 활동을 먼저 시작하게 됩니다. 여러 광고를 찍으며 CF계에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쪼꼬미 손 너무나 귀여운 것. . .
울다가 웃다가...잊지 못할 영화상 수상소감 8

울다가 웃다가...잊지 못할 영화상 수상소감 8

1년에 한 번씩 꼭 열리는 영화계 연례행사는바로 시상식입니다. 어느 배우가, 어떤 작품이 상을 받게 될지도 궁금하지만,수상자의 수상소감도 매년 큰 관심사죠. 눈물부터 웃음까지. 8인이 남긴 가지각색의수상소감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 인상적인 소신 발언. 송강호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굳이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권력이든 모든 것들은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오듯이 배우 송강호라는 존재 자체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나온다는 사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진선규 말고 또 누구? 오랜 무명 시절 끝에 빛을 본 배우들

진선규 말고 또 누구? 오랜 무명 시절 끝에 빛을 본 배우들

오랜 무명 시절을 거친 배우들의 수상 소감을 듣는 것만큼 감동적인 일이 있을까요. 올해 청룡영화상의 화제는 단연 남우조연 부문 시상이었습니다. 트로피의 주인은 에서 위성락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배우 진선규. 정말 조선족이 아니냐는 의문을 품을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 그는 무대 위에 올라서자마자 감동의 눈물을 훔쳤죠. 그를 지켜본 관객들의 마음도 함께 벅차올랐음은 물론입니다. 충무로의 얼굴로 우뚝 설 날이 기대되는 그. 그간 많은 배우들에게도 이처럼 가슴 뛰는 순간들이 존재해왔는데요.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2017년, 분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열일 중인 배우가 있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 사랑꾼 영역까지 다채로운 능력 펼치는 배우 김무열이 그 주인공. 올해 상반기엔 그와 10년 동안 함께 해온 뮤지컬 로 무대 위를 누리더니, 영화 에서는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최근 개봉한 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유석을 연기하며 존재감 눈도장을 쾅쾅 찍었다. 그뿐인가, 1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 브라운관도 점령할 예정이다.
겹치는 캐릭터 하나 없는 2000년대 김혜수의 얼굴들

겹치는 캐릭터 하나 없는 2000년대 김혜수의 얼굴들

김혜수는 해마다 시상식에서 화려한 자태를 선보이는 건 물론,영화/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부지런히저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쏟아냈다. 백사장 같은 헤어스타일과 비현실적인 의상,망설임 없이 적들을 베고 쏘고 찌르는 액션 등 역시 생전 처음 보는김혜수의 면모로 꽉꽉 채워진 영화다. 김혜수가 의 현정을 만나기까지,2000년대 들어 그녀가 선보인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을 갈무리해보았다. 신라의 달밤 까랑까랑한 목소리로부터 발산하는 건강한 기운. 김혜수를 대표하는 매력 중 하나다. 주란은 그 결정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