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검색 결과

연기도 잘하는데 연출까지! 감독으로 데뷔한 국내 연기파 배우들

연기도 잘하는데 연출까지! 감독으로 데뷔한 국내 연기파 배우들

배우 정진영이 메가폰을 잡고 돌아왔다. 오랜 기간 연기를 해온 배우들이 감독 데뷔를 하는 경우는 더러 있다. 배우 출신 감독들의 강점은 현장에서 직접 연기를 해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배우들을 잘 이해한다는 점인데, 때문에 ‘연기파’ 배우들의 연출작은 더욱 주목받기 마련이다. 장편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한, 연기도 잘하고 연출도 잘하는 명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정진영사라진 시간> 무대에서 배우 인생을 시작해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연기를 보여준 정진영이 데뷔 33년 만에 감독으로 나섰다.
[인터뷰] 할리우드 멜로 장인,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이 꼽은 최애 멜로 영화는?

[인터뷰] 할리우드 멜로 장인,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이 꼽은 최애 멜로 영화는?

… 참신한 설정을 통해 사랑의 다양한 단면을 선보여왔던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이 신작 를 들고 국내 극장가를 찾았다. 는 이별 후폭풍으로 잠시 술과 연애를 끊은 다프네 앞에 상반된 두 매력의 남자, 잭 과 프랭크 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촬영 현장,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제이미 도넌, 쉐일린 우들리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은 이색적인 설정에 보편적인 사랑의 감정을 녹여내 관객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왔다.
처음 보는 얼굴? 최민식과 상대역으로 호흡 맞춘 이 배우

처음 보는 얼굴? 최민식과 상대역으로 호흡 맞춘 이 배우

투박해 보이는 얼굴에 피어나는 해맑은 미소. 아빠를 연기한 곽진석 배우의 얼굴이 낯선 관객도 많은 것이다. 2008년부터 배우로 활동한 지 12년 차, 조·단역으로 출연한 영화만 35편. 한 영화에서는 최민석과 직접 호흡을 맞추기도 했는데, 왜 이 배우의 얼굴이 아직은 낯선 걸까. 활동 이력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궁금해지는 배우 곽진석을 만나보자. 나는보리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개봉 2020. 05. 21.
[부부의 날 특집] 영화·드라마 속 욕받이 불륜남녀

[부부의 날 특집] 영화·드라마 속 욕받이 불륜남녀

가 인기리에 종영했다. 보고 나니까 더 모르겠는 부부의 세계. 단 하나 알겠는 건 부부의 세계관에 있어 최대 빌런은 바로 불륜 남녀라는 것. 그동안 시청자, 관객들의 공분을 샀던 불륜 남녀 캐릭터들을 모았다. 마침 5월은 가정의 달.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21일은 부부의 날이라고 한다. 부부의 날은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을 기념하는 날로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으로 21일로 정해졌다고. 이 포스팅은 둘이 셋, 넷이 되는 이야기(…)지만.
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주름잡던 주드 로 리즈시절

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주름잡던 주드 로 리즈시절

근래의 주드 로는 캡틴 마블>의 악당,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속 중년의 덤블도어를 연기하며 영국의 중후한 아저씨(. )가 되어버렸지만,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깊고 푸른 눈동자 하나로 할리우드와 여심을 뒤흔들던 꽃미남의 대명사였다. 야속한 세월과 함께 아름다웠던 청년의 모습은 흘러가 버렸지만 당시 출연한 영화들 속 그의 리즈시절은 건재하다. 2000년대 전후 그의 ‘꽃미모’ 돋보이던 작품들을 모아보았다.
<그 누구도 아닌>의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아닌>의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아닌 감독 아르노 데 팔리에르 출연 아델 하에넬, 자릴 라스페르,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니콜라스 뒤보셸, 젬마 아터튼, 솔렌 리곳, 베가 쿠지테크 개봉 2020. 03. 26. ‘프랑스의 오스카’ 세자르영화제 출근 도장 찍는 프랑스 대세 배우 아델 에넬 올해가 가기 전에 이렇게 희한한 영화를 또 만나볼 수 있을까. 새해를 열흘도 넘기지 않은 1월에 할 말은 . . . blog. naver. com 에는 두 명의 아델이 출연한다. 에 출연한 아델 에넬과 의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다. 아델 에넬에 대해서는 최근에 소개한 적이 있다.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큰 눈과 시원한 입매가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 앤 해서웨이, 그녀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녀가 스타덤에 오른 이유는 비단 외모뿐만이 아니었으니. 그녀는 1999년 데뷔 후 20년의 활동 기간 동안 50여 편에 가까운 작품들로 필모그래피를 꽉꽉 채우고,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올해는 다크 워터스>와 세레니티>까지 국내 개봉작만 두 편이다. 개봉을 맞아 앤 해서웨이의 베스트 캐릭터를 모아보았다.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까지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까지

배우 윤여정이 미국교포 2세 정이삭 감독의 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작년 봉준호 감독과 의 수상에 이은 또 한번의 낭보. 70년대 한국 대중을 충격에 빠트린 영화 데뷔작 부터 최신작 까지, 지난 55년간 윤여정이 거쳐온 영화 속 캐릭터들을 망라했다. TV 드라마에서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이던 윤여정은 데뷔 5년 차인 1971년 김기영 감독의 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김기영이 제 영화 (1960)를 리메이크 한 작품.
홍상수가 감독상 받은 2020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홍상수가 감독상 받은 2020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황금곰상 수상작 의 배우 바란 라술로프와 심사위원장 제레미 아이언스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베를린 영화제가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됐다. 세계 각지의 신작들이 최초로 선보인 가운데, 이란 영화 가 최고상을 받았다.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상영된 화제작 8편을 소개한다. 악마는 없다 شیطان وجود ندارد 2020년 베를린 영화제의 황금곰상 수상작.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스티븐 연, 윤여정 주연 영화 <미나리>가 수상한 '선댄스' 최고상 작품들

리 이삭 정 감독(2시 방향)과 배우들 한국계 미국인 감독 리 이삭 정이 연출하고 윤여정, 스티븐 연, 한예리 등이 주연을 맡은 가족영화 가 2020년 선댄스 영화제 최고상 을 수상했다. 는 세계 영화 팬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자랑하는 제작사 'A24', 봉준호의 (2016)를 제작한 바 있는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 '플랜 B'가 합작한 작품이라 선댄스 수상 이후의 행보가 더 기대에 실리고 있다. 외에 선댄스 드라마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들이 어떤 작품이 있는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