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만 자라다오! 국내 천재 아역들
지난 3월 15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다룬 드라마 (2018)가 자체 최고 시청률 6. 0%를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후, 함께 극을 이끌어 간 혜나/윤복 역의 허율을 두고 ‘첫 파트너여서 영광’이라 표현하며, 그녀의 연기력을 극찬했습니다. 첫 작품이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허율처럼 ‘아역 배우’지만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의 국내 명품 아역들을(15세 이하로) 모아봤습니다. #안서현 데뷔_ KBS 드라마 (2008) 영화 스틸컷, 뉴욕 프리미어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