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고 오프닝"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최악의 <프레데터> 시리즈? 상처 가득한 <더 프레데터>의 1위 데뷔

보다는 나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뿔싸, 더 한 것이 존재했다. 셰인 블랙의 가 워너브러더스의 호러 신작 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지만, 말 그대로 상처뿐인 영광이다. 시리즈 최악의 개봉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원작의 설정 파괴나 영화의 자체적인 퀄리티, 성범죄자 캐스팅 등 안팎으로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원작의 오랜 팬, 그리고 일반 관객 모두 영화에 크게 실망해 흥행에 치명타를 맞은 탓에 차기작까지 염두에 두었던 이십세기폭스와 셰인 블랙은 기적을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베니스 황금사자상 <로마>,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 대한 사실 일곱 가지

지난 8일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은 그래비티>로 알려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로마>에 돌아갔다. 로마>는 1970년대의 멕시코 중산층 가족과 가정부의 삶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감독이 17년 만에 고국인 멕시코로 돌아가 만든 자전적 영화다. 앞선 칸국제영화제에서는 경쟁 부문에 배제됐던 넷플릭스 제작 영화라는 점 때문에 로마>의 수상은 더욱 화제였다. 이에 일부 영화인들의 비난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고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영화라는 것이 대다수 언론의 중론.
추석 시즌 개봉 영화, 맞춤형으로 추천해드림

추석 시즌 개봉 영화, 맞춤형으로 추천해드림

8월 달력을 넘기는 순간부터 이 날만을 바라보고 있었을 것이다. 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어느새 눈앞에 다가왔다. 한국 영화가 유난히 한산했던 최근 극장가도 대목을 맞아 여러 신작들을 내놓았다. 많은 영화 중 뭘 봐야 될지 고민된다면 이 포스트를 주목해 주시길! 취향별, 상황별 추천은 물론 영화별 장단점도 간략하게 짚어보았다. 물괴개봉일 2018. 09.12감독 허종호 출연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관람 등급 15세 장르 액션, 사극 러닝타임 105분 취향 | 머리 쓰지 말고 편하게 볼래UP | 예상만큼의 CG, 액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멈출 줄 모르는 워너브러더스의 독주!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더 넌>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멈출 줄 모르는 워너브러더스의 독주!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더 넌> 1위 등극!

의 성공 이후 워너브러더스가 이토록 환하게 웃었던 적이 있었을까. 워너브러더스의 ‘컨저링 유니버스’ 신작 이 의 앞길을 막아서며 1위로 데뷔했다. 그것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북미/해외 개봉 성적을 거두면서 말이다. 비록 , , 이 사이좋게 1, 2, 3위를 차지하는 장면을 볼 수는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워너브러더스 입장에서는 5주 연속으로 본인들의 영화가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샴페인 몇 병쯤 터뜨려도 될 듯하다. 워너브러더스가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차지하는 것을 방해한 작품은 STX의 신작 R등급 복수극 다.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면 영화에 대한 집중도가 상승하기 마련이다.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던 작품이 보다 풍성하고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올해 극장가를 찾은 몇 편의 영화들 역시 톱스타의 얼굴을 빌리거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작품의 재미를 배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극장에 자주 출석한 관객이라면 이들의 얼굴을 놓치지 않았을 터. 존재감 넘쳤던 2018년 외화 속 최고의 카메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주의.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AsianAugust. 할리우드에서 올해 8월을 일컫는 단어다. 지난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를 시작으로 동양인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신 한 달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있다. 존 추 연출, 그리고 동양인 캐스트로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8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화의 2주차 성적이 개봉 주말에 비해 불과 6. 4% 낮다는 것이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기대되는 라이언 레이놀즈

이제는 얼굴만 봐도 기대되는 라이언 레이놀즈

이 잘생긴 얼굴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웃음벨’이 될 줄이야. 자신의 배우 인생을 말그대로 개척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로 돌아온다. 2015년 영화가 이제야 개봉한 건, 관객들이 지금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배우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 누군가에겐 ‘데드풀‘이고, 누군가에겐 ‘아니다 이 악마야’인 라이언 레이놀즈, 그의 배우 인생을 찬찬히 살펴보자. 한국 한정 영원한 그의 별명 더 보이스 감독 마르얀 사트라피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안나 켄드릭, 젬마 아터튼 개봉 2015 미국, 독일 상세보기 출연 당시 라이언 레이놀즈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아시안 파워가 할리우드를 점령했다. 100% 동양인 캐스팅으로만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아시아계 배우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로맨틱 코미디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동양 배우 주연의 대형 스튜디오 작품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조이 럭 클럽> 이후 25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은 성적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다. 8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숨이 턱 막히는 더위를 타파할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했다. 이 중 메가로돈>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밀어내며 북미 주말 극장가를 집어삼켰는데, 역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인 모양이다.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메가로돈>은 현지에서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작품이다.
여름 청량제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여름 청량제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가 추억하는 것들 가 북미 박스오피스에 성공적으로 안착 후 국내에 상륙한다. 2008년 개봉해 450만 관객을 모으 며 해외 뮤지컬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쓴 의 속편이 10년 만에 돌아오는 것이다. 한국영화 대작들 이 줄지어 선 올여름 시장이지만, 는 다른 대체재가 없는 청량한 여름의 묘약처럼 구미를 당긴다. 특히 첫 예고편이 공개된 올봄부터 온라인을 중심으로 속편 내용에 관한 분분한 추측이 오가며 국내외의 기대 감을 자극한 상황. 가장 주요한 반응은 ‘도나는. 메릴 스트립은 어떻게 된 거야.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