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1위" 검색 결과

<서울역> 언론 공개 첫 반응

<서울역> 언론 공개 첫 반응

애니메이션 와 얼마 전 천만영화 대열에 합류한 실사영화 의 감독 연상호의 신작 애니메이션 >이 8월 10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가 창궐한 서울역 앞, 집을 나와 남자친구와 여관을 전전하는 소녀 혜선 은 좀비를 피해 그 근처를 배회하고, 그녀의 아버지 석규 와 남자친구 기웅 이 혜선을 뒤쫓는 이야기다. 저예산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의 프리퀄이라는 사실과 연상호 감독의 이름값이 일찌감치 기대치를 확 높인 작품이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 어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3일간의 유료시사에서 56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첫날에만 무려 87만 관객을 동원해, 올해 첫 천만영화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칸 국제영화제와 극장가에 작품을 공개하며 연상호 감독이 매체들과 나눈 대화 중, 키워드 별로 일부를 모아 이 어떤 영화인지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애니메이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계의 ‘기린아’ 시절의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아봅시다. 감독의 전작을 알고 보면 부산행>이 더 재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왼쪽 스틸에 연상호 감독이 보인다. 자신이 연기한 촬영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했다.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할리퀸 60초 예고편 마고 로비는 2016년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미디어에 노출된 여성일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할리퀸으로 분한 가 전세계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는 떨떠름한 반응을 얻은 한편, 마고 '할리퀸' 로비에게 쏟아진 극찬은 만장일치에 가까웠다. 이번 영화人에서는, 우리가 마고 로비의 할리퀸으로 세상을 휩쓸 때까지, 지난 4년간 그녀가 할리우드에 흩뿌린 고귀한 흔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맞다. 이건 기사를 가장한 러브레터다.
마블, 영화 말고 드라마로 즐겨!

마블, 영화 말고 드라마로 즐겨!

마블 TV 드라마,한 번 보면. . . . . . 우리가 아는 마블 영화는잠시 잊어라 #만화랑 영화랑 모두 욕심낸 마블미국의 대표적인 만화출판사 마블 코믹스는 DC코믹스와 함께 미국의 만화 산업을 이끌고 있는 곳이죠.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이 곳에서는 스튜디오를 따로 차려 오랫동안 만화책 속 캐릭터가 실사영화에 등장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왔습니다.
<정글북> VS. <레전드 오브 타잔>

<정글북> VS. <레전드 오브 타잔>

대 . 어딘가 비슷해 보이는 두 편의 영화가 동시에 극장에 걸린다. 6월9일 개봉한 은 관객수 200만명을 넘기며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은 6월29일 개봉 예정이다. 7월초 주말, 극장을 찾은 당신은 어쩌면 과 가운데 한 편을 선택할 수도 있다. 과 사이에서 고민할 당신을 위해 준비한 씨네플레이의 분석이다. 과 ,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비슷해요: 과 같은 점1. 밀림이 나온다뻔한 얘기지만 과 의 최대 공통점은 두 이야기가 모두 밀림이 배경이라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두 영화가 매우 비슷한 느낌을 준다.
CG 영화 <정글북>에 없는 것 다섯 가지

CG 영화 <정글북>에 없는 것 다섯 가지

촬영현장 기술과 영화는 친한 친구다. 아니다. 어쩌면 기술은 영화를 낳은 어머니일지도 모르겠다. 회화에서 사진으로, 사진에서 영화로 이어지는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현실을 얼마나 똑같이 묘사할 수 있는가를 위한 여정이었다. 영화에 이르러 현실 모방의 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정교해졌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졌다는 얘기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하나의 분기점이었다. 3D 영화가 구현한 입체 영상을 언제든 체험할 수 있는 일상으로 만들었다. 여기, 현실 모방의 새로운 단계를 논할 만한 영화가 있다.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여름은 블록버스터의 계절입니다. 텐트폴 영화(tent-pole, 한 투자배급사의 라인업에서 가장 흥행 가능성이 높은 영화)의 각축장이기도 합니다. 7~8월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가운데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할 영화를 미리 예측해 봅시다. 승자 예측은 예고편을 통해 본 스토리, 비주얼, 감독 및 배우 등을 기준으로 씨네플레이가 개발한 자체 시스템을 통해 각 부분의 점수를 합해 총점으로 표기합니다. (경고. 이 글을 결코 진지하게 읽으면 안됩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제이슨 본1.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연상호 감독의 은개봉 앞둔 의 속편이다. 애니메이션 을우린 '프리퀄'이라 부른다. 연상호 감독은 애니메이션 을 제작하던 중에 실사영화인 을 연달아 기획하게 됐다. 에 이은 다음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일종의 속편 격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배급일정 때문에 속편인 이 먼저 개봉하는 것. 의 첫 장면에 등장하는 어떤 인물의 이야기가 바로 에서 펼쳐지는 식이다. 영화사에는 의 전편, 즉 프리퀄에 해당하는 처럼 연달아 시리즈로 기획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프리퀄'의 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영화들을 몇 편 골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