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검색 결과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각종 콘텐츠의 공개 및 개봉 일정이 연기된 상황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의 신작 은 로케이션 촬영보다는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주요했던 덕에 큰 일정 연기 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국내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한국 관객들에게 언제 공개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MCU 에서 몇 안 되는 공식 커플이자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보여주었던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것만은 확실한 사실이다.
비주얼 천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여자였다면?

비주얼 천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여자였다면?

이번 주 각종 커뮤니티를 달궜던 화제의 짤이 있습니다. 능력자 트위터 이용자가 사진의 성별을 바꾸거나, 나이를 바꿔주는 페이스앱을 이용해 여성 버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을 만들었죠. ​ 출처 / 트위터 (@__S2O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은 언제 봐도 놀랍습니다. 성별을 바꿔도 마찬가지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란성 쌍둥이 혈육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여성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탄생.
미드 <프렌즈> 주연 배우들 영화 흥행 성적표는?

미드 <프렌즈> 주연 배우들 영화 흥행 성적표는?

모두의 미드 프렌즈>의 공식적인 리유니언 소식이 들리기 시작한 지 어언 몇 달. 당시 보도에 따르면 3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예기치 못한 확산으로 연기되었다. 이후 5월 초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알려진 소식으로는 여름이 끝날 즈음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방영 날짜는 여전히 미정이다. 그럼에도 오매불망 ‘친구들’의 재결합을 기다리고 있는 (에디터를 포함한) 팬들을 위해, 프렌즈> 주연 배우들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며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에서는 얼마나 활약했는지 짚어보았다.
불륜의 세계, 그 치명적인 영화음악들

불륜의 세계, 그 치명적인 영화음악들

가 막을 내렸다. 단연코 올 대한민국 상반기 최대 화제를 불러온 이 드라마는 28.4%라는 역대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기존의 1위는 역시 같은 채널에서 방영된 의 23.8%였다) 가히 신드롬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작년 말부터 화제를 불러온 이나 , 과 지상파에서 인기를 끈 나 , 김은숙 작가의 복귀작 도 가히 적수가 되지 못했다. 원작인 영국 드라마 를 국내 막장 드라마 스타일과 결합시켜 더욱 독한 맛을 내뿜은 는 김희애와 박해준, 박선영, 김영민, 채국희, 이경영 같은 베테랑과 중고 신인 한서희 등 절묘한 캐스팅이...
평범함을 거부한다, 톰 하디 캐릭터 9

평범함을 거부한다, 톰 하디 캐릭터 9

톰 하디가 또다시 마피아로 돌아왔다. 폰조>라는 가제로 제작됐던 영화 카포네>다. 지난 5월 12일(현지시각) 북미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이 영화는 미국 금주법 시대 무법자였던 전설의 마피아 '알 카포네'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 영화다. 이미 여러 작품에서 수차례 다뤄졌지만, 카포네>는 알 카포네의 말년을 조명했다는 점에서 앞선 영화들과 차별점을 지닌다. 알 카포네로 분한 톰 하디의 모습이 주목을 받았던 트레일러에 이어, 본편이 공개되자 그의 메소드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감성은 독특, 재미는 보장! 요즘 핫한 스페인 스릴러 추천작

감성은 독특, 재미는 보장! 요즘 핫한 스페인 스릴러 추천작

대작 영화들이 물러난 요즘, 의외의 영화들이 극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페인발 스릴러 영화 도 그중 하나. 초현실적인 수직 감옥과 그 안의 수감자들이 생존하는 과정을 그린 은 “스페인 스릴러, 하나의 장르가 되다”(씨네21 이용철)이란 평가를 받으며 '스페인 스릴러'라는 장르마저 재조명하게 했다. 스페인 영화계의 스릴러는 어떻게 다르길래 하나의 장르로 규정됐을까. 국내외에서 자주 거론되는 스페인 스릴러 추천 리스트를 꾸며봤다.
영화로 홈런 치고 다시 드라마에 시동 건 복길이

영화로 홈런 치고 다시 드라마에 시동 건 복길이

부릉부릉, 으로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지영이 맹활약하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다. 그가 에서 맡은 역은 황미순 역. 보험 설계사로 위장한 국정원 국제 대테러 대응팀 요원. 이후 10년 만에 과감한 파마머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김지영은 지난해 과 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에선 "나 씻고 올게"라는 대사로 관객들을 박장대소하게 했고 에선 동생 용남 을 엄청 차지게 때리며 현실남매 케미스트리를 뿜뿜했다. 그러나 김지영의 홈그라운드는 역시 드라마에 가깝다.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4월 8일 ABC의 최장수 시트콤 가 프리쳇-던피-터커 식구들의 새로운 출발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며 11년 만에 종영했다. 2009년 9월 첫 방송된 는 현대 미국 사회의 대표적인 가족 단위(핵가족, 재혼 가족, 동성 결혼 가족)를 상징하는 세 가족의 일상을 그린 일종의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높은 인기 속에 에미와 골든글로브 등 주요 시상식을 꾸준히 휩쓸어 왔다. 한국 넷플릭스에도 시즌 11이 빨리 올라오길 바라며, 기존 10개 시즌 중 가족 구성원 간의 특별한 애정 혹은 연대감을 엿볼 수 있었던 다섯 가지 순간을 되돌아본다. 1.
김사부도 울고 갈 판! 조정석과 ‘낭만닥터’ 이익준

김사부도 울고 갈 판! 조정석과 ‘낭만닥터’ 이익준

“개그맨이야. ”(인턴 ‘홍도’) “아니, 낭만닥터. ”(인턴 ‘윤복’)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간담췌외과 교수 이익준(조정석)을 두고 쌍둥이 인턴 홍도(배현성)와 윤복(조이현)이 나눈 대화다. 비유도 적절하지, 실제로 익준을 보다 보면 ‘낭만닥터’라는 수식어는 본래 김사부가 아닌 그의 것이었나란 착각이 인다. 의대 입학 1등, 졸업도 1등, 승진도 1등, 나이트에서 노는 것도 1등인 인생을 살아온 익준은 그럼에도 허세가 없고 유들유들 명량 쾌활하다.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는 역대 최고의 TV 시리즈라 불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 여운을 남기는 결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역시 를 논할 때 캐릭터가 빠질 수 없다. 좋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엔 독창적인 매력만큼이나 다른 인물과의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시리즈 주인공이자 최악의 악역으로 군림한 월터 화이트는 “TV 역사상 가장 다면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라 불리지만, 제시나 행크, 거스 등과의 ‘케미’가 없었다면 월터뿐 아니라 작품 전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