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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검색 결과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메인 예고편 MBC 의 책임PD로 재직할 당시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 시리즈, , 등 다큐멘터리를 만든 최승호. 그가 다큐멘터리 을 들고 돌아왔다. 국정원이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조작한 사건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국정원은 유우성씨의 동생 유가려씨를 협박해 얻어낸 ‘자백’을 증거삼아 그를 간첩으로 내몰았지만, 2015년 10월 대법원은 결국 유우성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국내편
부감(俯瞰)숏, 그것이 알고 싶다

부감(俯瞰)숏, 그것이 알고 싶다

과 한 남자가 매몰된 터널에 갇힌 상황을 우습고 씁쓸하게 그린 조난영화 과 전편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엔 한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의 활약을 담은 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영화 사이에는 공통점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8월 10일 같은 날 개봉한다는 점이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드론을 활용한 부감숏이 선명하게 각인되는 작품이라는 점이죠. 터널>에서는 드론을 띄워 주인공이 갇힌 터널 안을 관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