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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검색 결과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2월 25일 부터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감독 리암 오도넬 출연 조나단 하워드, 알렉산더 시디그 개봉 미개봉 SF 팬이라면 주목. 트릴로지 (2020)를 이야기하기 위해선 2010년 개봉한 영화 (2010)(이하, )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겠다. SF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Skyline, 2010).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벌써 2월이다. 2021년의 시작을 어떻게 보냈나. 아직까지 웃을 일이 딱히 없었다면, 아래 시트콤 4편에 주목하자. 진짜만 모았다. 등 비교적 국내에 잘 알려진 시리즈 말고 조금 덜 알려진 시리즈로 가져왔다. 회당 분량은 보통 20분, 길어야 30분. 두고두고 정주행하기 딱 좋다. 4편 모두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Parks and Recreation ​웨이브 │ 연출 마이클 슈어 │ 출연 에이미 포엘러, 아지즈 안사리, 닉 오퍼맨, 크리스 프랫 │시즌 7 │ NBC ​ (이하 )은...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추위도 물러날 어른들의 19금 뜨끈뜨끈 로맨스

넷플릭스 신작 이 공개된 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에 큰 불을 질렀다. 원작 소설 속 상류 사회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현한 동시에 배우들의 인종 다양성에도 신경을 쓴 점에서 호평할 만한 작품이다. 하지만 에 후끈한 19금 장면이 아예 없었다면, 주인공 커플 다프네와 사이먼을 포함, 여기저기 얽히고설킨 애정 관계는 그 맛이 상당히 애매해졌을 것이다. 손발이 꽁꽁 어는 한파 속에 유난히 옆구리가 시린다면,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성인용 로맨스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눈과 심장이라도 데워 보자.
'형은 대체...' 집콕 연말을 위해 톰형이 '왓챠'에 상륙했다

'형은 대체...' 집콕 연말을 위해 톰형이 '왓챠'에 상륙했다

#헐왓챠에_미션임파서블 왓챠의 열일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책임질 전 시리즈의 서비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톰형의 시리즈가 왓챠에 안착했다. '집콕'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야만 하는 올해, 프랜차이즈 시리즈 정주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왓챠를 통해 이미 정주행을 마친 이들이라면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이 아닌 톰형과 함께하면 어떨까. 은 제 이름값만으로도 재생 버튼을 누를 가치가 충분하다.
한국판 이상으로 재미있는 원조 해외 드라마

한국판 이상으로 재미있는 원조 해외 드라마

고단한 2020년이 벌써 마지막 달로 접어든 가운데, 또 다른 해외 드라마의 한국판 제작이 확정됐다. 바로 2017년부터 방영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다. 스페인 조폐국을 노린 일명 ‘교수’와 공범들의 기상천외 인질강도극을 그린 드라마로 올해 4월 파트 4까지 공개됐으며, 한국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판 의 경우 누가 어떤 역에 캐스팅될지, 극의 서사가 한국적 배경과 정서에 맞춰 어떻게 수정될지 등 모든 게 아직은 베일에 싸여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계절은 겨울의 한가운데로 가고 있다. 따뜻한 이불 속이 그리운 시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더욱 갈 곳이 없어졌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늘어난다. 이제부터 고민이다. 신작을 다 섭렵하고 나니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인디와이어’가 최근 보도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드라마 베스트25”(The Best TV Crime Shows of the 21st Century, Ranked) 기사를 소개한다.
12월 연례행사라는 그 시리즈가 왓챠에 왔다

12월 연례행사라는 그 시리즈가 왓챠에 왔다

영화 시리즈 많은 팬들이 12월만 되면 정주행할 생각에 행복해진다는 그 영화, 그 시리즈가 왓챠에 안착했다. 시리즈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총 8편의 영화로 세계 각국 판타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 인기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OTT 서비스 실시로 시리즈를 복습하거나, 정주행에 도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에 대한 이모저모를 가져왔다. 위 노래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듯하다. #헐왓챠에 해리포터 해리포터는 시작일 뿐. 매주 수요일, 보고 싶은 영화가 쏟아진다. watcha. com 왜 하필 12월 연례행사.
우리 모두가 통과한 그 시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감독의 남다른 성장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

우리 모두가 통과한 그 시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감독의 남다른 성장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이름만으로도 보는 이를 들끓는 감정 한가운데로 몰고 간다. 그의 이름이 생경하게 느껴진다면 틸다 스윈튼의 더운 숨을 담은 와 , 티모시 샬라메를 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을 떠올려보자. 가공되지 않은 감정이 살아 숨 쉬는 장면들로 끈끈한 욕망들을 조명해왔던 그가 이번엔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이탈리아 북부 키오자에 위치한 미군 부대에 거주하는 10대들의 요동치는 몇 번의 계절을 담아낸 작품, (We Are Who We Are)다.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후 그 뒷이야기 또는 촬영 비하인드가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에서는 종종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작해 궁금증을 달래주곤 한다. 혹은 작품의 개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되는 케이스도 있다. 어쨌거나 볼 수 있는 게 하나 더 늘어 행복할 뿐이지만. 팬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및 다큐멘터리를 모아봤다. -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처음 손잡고 선보인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박진감 & 인간미 넘치는 정치 드라마

박진감 & 인간미 넘치는 정치 드라마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관심과 우려 속에 시작된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과 불복 선언으로 차기 바이든 정부는 집권 초기부터 꽤나 두통을 앓겠지만, 많은 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가 한 달 넘게 남았는데도 이미 축제 분위기에 푹 빠진 듯하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는 주요 경합 주들의 실시간 개표 현황이 웬만한 영화·드라마보다 ‘꿀잼’이었던 만큼, 할리우드의 다음 프로젝트들에 큰 영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