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속편 전쟁’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박스오피스와 마찬가지로 8개의 속편이 상위권을 휩쓸었고, 톰 크루즈의 이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전쟁의 승리자로 남았다. 박스오피스 1위뿐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최고 평점을 기록하고, 톰 크루즈와 파라마운트에게는 모처럼 ‘개봉 성적 6000만 달러’라는 선물을 안겨주었으니, 제대로 겹경사다. 과 함께 새로이 박스오피스에 등장한 DC 애니메이션 역시 무난한 성적으로 데뷔했다.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덴젤 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 2>, ‘속편 전쟁’에서 승리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덴젤 워싱턴의 <더 이퀄라이저 2>, ‘속편 전쟁’에서 승리하다

바야흐로 ‘속편 전쟁’이 시작됐다. 6월 말부터 서서히 속편들이 박스오피스 탑10에 모습을 드러내더니, 7월 세 번째 박스오피스에는 무려 8편의 속편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다가오는 주말 이 개봉하면서 최대 9개의 시퀄이 순위권을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박스오피스 집계가 시작된 이후로 상위권 다섯 작품이 모두 속편으로만 이루어진 경우는 단 두 번 뿐이었는데, 그게 바로 이번 7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와 2주 전 7월 1주차였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속편 경쟁의 첫 승자는 덴젤 워싱턴의 R등급 복수극 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무엘 L. 잭슨 “내가 시끄러운 캐릭터만 연기하는 건 아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무엘 L. 잭슨 “내가 시끄러운 캐릭터만 연기하는 건 아니다.”

말의 무게를 실감할 수 있는 일주일이었다. 할리우드에서 단 이틀간 두 사람이 ‘말’로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은 오래전 트위터에 소아성애와 강간을 옹호하는 글을 쓴 것이 드러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감독직에서 잘렸다.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사장 에이미 파월은 인종 차별적 발언으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 어느 때보다 성차별적, 인종차별적 발언에 민감한 시대다.
화려한 캐스팅의 <호텔 아르테미스>, 배우들을 알렸던 대표 캐릭터는?

화려한 캐스팅의 <호텔 아르테미스>, 배우들을 알렸던 대표 캐릭터는?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호평을 받았지만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시나리오)' 최고의 각본으로 화제가 된 호텔 아르테미스>가 지난 7월 18일, 베일을 벗었다. 아이언맨 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각본가로도 그 능력을 입증받은 적이 있는 드류 피어스가 연출을 맡은 는 근 미래의 LA, 범죄자 전용 병원인 호텔 아르테미스에서 벌어지는 액션 무비로 독창적인 설정과 신선한 각본이 특히 돋보인다. 그리고 이에 못지않게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조디 포스터부터, 최근 주목을 끌고 있는 신진 배우들까지 화려한 출연진이 눈에 들어오는데.
출연했다 하면 3편 이상! 시리즈 장인들은 누구?

출연했다 하면 3편 이상! 시리즈 장인들은 누구?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배우들이 적어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그것, ‘인생 캐릭터’. 본래 이름보다 캐릭터 이름으로 더 강하게 기억되는 이들은 주로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을 이끌어간 배우들이 많다. 시리즈물 하나의 주역이 되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여기 그 어려운 일을 여러 번 해낸 배우들이 있다. 키아누 리브스(, 시리즈), 크리스 프랫(, 시리즈), 빈 디젤(, 시리즈) 등 많은 이들이 있지만, 오늘 다룰 배우들은 3개의 시리즈 이상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시리즈 장인’들이다. 본문에 없지만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월드컵이 지난 주말 막을 내렸다. 전통의 강호 프랑스가 2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것도 큰 뉴스거리지만, 이번 월드컵은 특히 ‘축구 강대국’이라 불리는 국가들의 충격적인 탈락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7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벌어졌다. 바로 가 큰 폭으로 성적이 떨어지면서 일주일 만에 1위 자리를 내어준 것이다.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2018년 트렌드, ‘1980년대 복고’를 대표하는 팝을 가장 담아낸 <레디 플레이어 원>

국내포스터 패션잡지 ‘보그’와 ‘엘르’, ‘하퍼스 바자’ 미국판은 올해 2월 뉴욕 패션위크가 끝나자 일제히 올해의 트렌드를 ‘1980년대 복고’라고 전했다. 한국의 매체들 역시 1980년대 문화를 주목하며 이에 관한 기획기사를 내보냈다. 갑작스럽지는 않다. 징후는 이미 여러 군데서 보였다. 에서 스타로드 가 갖고 다니는 워크맨이 그랬고, 또 그 워크맨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그랬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경고. 를 비롯한 MCU 영화 전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팬들의 ‘뇌내망상’을 기반으로 한 ‘뇌피셜 소설’일 가능성에 주의하세요. ‘정말 다 죽었을까. ’ (이하 )의 쿠키영상까지 다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 관객들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이다. 이어지는 생각은 ‘설마… 다시 살아나겠지’라고 짐작된다. 타노스 가 튕긴 손가락으로 우주의 생명 절반이 먼지가 돼 사라졌다. 슈퍼히어로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다음 영화를 어떻게 만들려고 이런 시나리오를 쓴 걸까. 팬들은 온갖 추측을 쏟아낸다. 거대한 떡밥.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문제 없지만, 정작 빠지면 서운한 캐릭터들이 있다. 영화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웃음 포인트를 책임지는 감초 캐릭터들. 이번 포스팅에선 마블 히어로들 옆에서 개그를 담당하는 캐릭터들을 모았다. 완벽한 히어로들에 비해 조금 모자라 보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이들을 살펴보자. TMI 토커 '루이스' 시리즈에서 루이스의 TMI 코너가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루이스는 과거 스콧 이 한 탕 하던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다. 스콧이 범죄에 손 씻은 이후로도 그의 히어로 활동을 소소하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