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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검색 결과

이걸 썼다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유명 영화들의 미사용 포스터

이걸 썼다면 지금처럼 성공했을까? 유명 영화들의 미사용 포스터

물건을 사고팔 때, 상품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포장이 시원찮으면 쉽게 눈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영화도 마찬가지, 포스터가 시원찮으면 극장을 오가는 관객을 매표소로 끌어들이기 쉽지 않다. 지금은 명작 취급을 받는 이 영화들이 만일 지금의 포스터가 아니라 다른 디자인의 후보 포스터를 썼다면 어땠을까. 유명한 영화들이 고려했다가 반려한 포스터들을 모았다. [스타 워즈] 톰 정의 오리지널 포스터 , 드류 스트루전의 재개봉 포스터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포스터는 톰 정의 오리지널 포스터, 아니면 90년대 스페셜 에디션부터 시리즈의...
한 번만 더, 비수기면 생각나는 아이맥스 상영작 5

한 번만 더, 비수기면 생각나는 아이맥스 상영작 5

사실 생각 못했다. 3월이면 보통 극장가 비수기고, 아이맥스 상영작이 없거나 상영을 포기할 때가 있어서 고른 아이템일 뿐이다. 그런데 한달동안 코로나19 사태가 더 악화됐고, 덕분에 극장은 텅텅 비어 아이맥스 같은 특별관뿐만 아니라 일반 상영관도 재개봉작으로 가득 차고 말았다. 그래서 이 글을 쓰기가 참 머쓱하기도, 민망하기도 하나 그래도 이 아이템의 리스트를 뽑을 때 아이맥스에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관계자가 이 글을 본다면 한 번쯤 고려해주길 바라며. [ 덩케르크 ] 2017|IMAX 필름 촬영|1.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코로나19 여파를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북미 박스오피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언과 함께 무너지고 말았다. 톱10을 차지한 작품 모두 지난주대비 주말 성적이 최소 60%는 줄었고, 이로 인해 11주차 주말 상위권 성적은 1995년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 11주차 신작 과 , 의 공세를 견뎌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주말 성적이 약 73% 감소해 웃을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
10년 만에 재개봉 하는 <인셉션>, 비하인드로 복습하기

10년 만에 재개봉 하는 <인셉션>, 비하인드로 복습하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 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극장가에서 상영된다. 놀란이 구축한 꿈의 세계를 다시 한번 큰 스크린으로 목도할 수 있는 기회다. 복습을 위해 에 관한 팩트들을 짚어봤다. 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조셉 고든 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엘렌 페이지, 톰 하디 개봉 2010. 07. 21. / 2020. 01. 29. 재개봉 크리스토퍼 놀란은 세 번째 영화 (2002)를 마친 후,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에 처음 에 대해 설명했다.
장르적 외연의 확장 <미스터 주: 사라진 VIP> 김태윤 감독

장르적 외연의 확장 <미스터 주: 사라진 VIP> 김태윤 감독

동물이라면 종을 막론하고 질색하던 국정원 요원 주태주 는 임무 도중 가벼운 뇌진탕을 겪은 후 살아 있는 온갖 동물들의 말이 들리기 시작한다. 한국을 방문한 판다 특사를 지키기 위해 군견 알리 와 콤비플레이를 펼치는 그는, 여러 동물들의 아우성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딸에게 점점 더 좋은 아버지가 되어간다. (이하 )는 말하는 동물과 인간이 부대끼며 사건·사고를 탐험하는 가족 판타지 드라마다.
역시는 역시군! 믿고 보는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스노우몬스터>

역시는 역시군! 믿고 보는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스노우몬스터>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2019년. 올해 마지막 주를 장식할 미개봉 신작은 드림웍스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다. 히말라야에 산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동물 ‘예티’와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가족 영화다. 스튜디오의 명성을 잇는 화려한 볼거리,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줄 훈훈한 이야기로 무장한 작품.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들의 연말까지 풍족하게 채워줄 를 소개한다. 스노우몬스터 감독 질 컬튼, 토드 와일더먼 출연 클로이 베넷 개봉 미개봉 는 12월 2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한 해는 어쩜 이리도 빨리 저무는지. 2019년의 결산을 해야 할 시점에 다다랐다는 사실이 반갑기도 하면서 동시에 허탈하다. 올해 한국 영화계는 과 2편의 천만 영화를 기록했다. 특히 의 황금종려상 쾌거는 두 말하면 입이 아프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말할 수밖에 없는 기쁜 소식이다. 더불어 올해도 새삼스럽게 확인된 한 가지. 흥행 입소문을 탄 영화는 끝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달리는 한편, 그 대열에 질문조차 받지 못한 어떤 영화는 엉겁결에 낙오되기 십상이다.
차가운 세계의 청부업자 ‘위쳐’에 대한 모든 것

차가운 세계의 청부업자 ‘위쳐’에 대한 모든 것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게임으로 출시돼 GOTY 를 수상하기도 했던 위쳐, 넷플릭스 TV 시리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처음 발표된 것은 무려 2년 전인 2017년 봄이었다. 이후 2018년 9월, DCEU의 슈퍼맨 역할을 맡아 등의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 배우 헨리 카빌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이 실사화 시리즈는 히어로 팬덤과 게이머들 양쪽으로부터 기대를 받기 시작했다.
빔 벤더스가 다큐멘터리로 존경을 바친 인물

빔 벤더스가 다큐멘터리로 존경을 바친 인물

극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허문 행보로 40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네아스트 빔 벤더스의 새 다큐멘터리가 절찬 상영 중이다. 2013년 선출된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가 그 주인공이다. 2014년 바티칸으로부터 받은 서한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는 교황과의 인터뷰와 더불어, 그가 세계 곳곳을 방문해 사람들을 마주하는 순간들을 기록했다. 빔 벤더스가 지금까지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존경을 바친 인물들을 살펴본다. 프란치스코 교황: 맨 오브 히스 워드 감독 빔 벤더스 출연 프란치스코 개봉 2019. 11. 21.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