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사기" 검색 결과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새로운 암살자 '이브' 스틸 공개!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새로운 암살자 '이브' 스틸 공개!

존 윅의 뒤를 이을 새로운 암살자 이브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2025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부상한 영화 가 영화 속 한계 없는 킬링 액션과 주인공 이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퍼스트룩 스틸을 공개한다. 는 존 윅 을 암살자로 훈련시킨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이자 킬러인 이브 가 살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암살자로 주인공 이브 역을 맡게 된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온몸을 바쳐 완성해낸 킬링 액션과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는 그녀의 무자비하고...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 2025년 2월 개봉 확정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 2025년 2월 개봉 확정

마약판과 수사 기관 사이를 오가는 은밀한 내부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이 2025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은 대한민국 마약판과 수사기관 사이를 오가며 은밀한 마약 세계를 뒤흔드는 내부자 ‘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야당은 마약 범죄를 고발하는 내부자를 뜻하는 은어다. 강하늘이 바로 마약 세계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내부자 이강수를 연기하고,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의 야심 찬 검사 구관희를 연기하며, 박해준은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념의 형사이자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 역할을 맡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4년 OTT 콘텐츠 BEST - 스크립티드 편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4년 OTT 콘텐츠 BEST - 스크립티드 편

고봉밥이 끝이 없다.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가 본격화된 후 넷플릭스를 필두로 OTT 플랫폼마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며 구독자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성행한 OTT 서비스는 이제 '무엇을 만드는지'에 따라서도 구독자 추이가 바뀌고 있다. 올해 2024년도 OTT 플랫폼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이어졌는데,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뽑아보았다.
2024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관람 추천하고픈 ‘당신이 놓친 영화’

2024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관람 추천하고픈 ‘당신이 놓친 영화’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블록버스터든 수공예 독립영화든 작품 만든 김에 사랑받고 싶은 건 영화인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관객 입장에선 돈도, 시간도 한정적인 인생에서 그 모든 영화를 다 챙겨보기란 불가능하다. 거기다 여러모로 형편이 안 좋은 근래의 상황에서 예상외로 사랑받은 영화만큼 예상보다 외면받은 영화도 많다. 그래서 오늘은 2024년, 혹여 독자들이 놓쳤다면 한 번쯤 되돌아봐주었으면 하는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추천작을 소개한다.
영화〈낙동강〉, 〈하녀〉등 한국 영화 4편,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영화〈낙동강〉, 〈하녀〉등 한국 영화 4편,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한국영상자료원이 소장한 영화 〈낙동강〉, 〈돈〉, 〈하녀〉, 〈성춘향〉등 4편 등록 예정
국가유산청이 지난 12일 한국영상자료원이 소장한 영화 , , , 등 4편을 국가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창근 감독의 영화 은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에 제작된 영화로, 대학 졸업 후 낙동강 유역으로 귀향한 주인공이 마을 사람들을 계몽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렸다. 1958년 개봉한 김소동 감독의 은 순박한 농사꾼인 주인공을 통해 농촌 고리대, 사기꾼 성행 등 당대의 농촌 문제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당신은 거래하지 않을 자신 있습니까?" 〈서브스턴스〉 리뷰

줬다가 뺐는 것만큼 서러운 일이 없다. 처음부터 당연하게 내 것이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을 때 우리는 좌절한다. 노화(老化)란 이런 것이다. 보이던 것이 보이지 않고 기억나던 것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넘치는 에너지와 뜨거운 열정,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이 처음부터 우리의 것이 아니었다면 덜 괴로울까. 1954년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의 시인 시어도어 로스케의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라는 명언이 담담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부부명화] 당근 중독자가 당근 끊게 된 사연 〈타겟〉

[부부명화] 당근 중독자가 당근 끊게 된 사연 〈타겟〉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당근. ’ 휴대폰에 알림이 떴다. 몇 분 전에 올려둔 나눔 게시글을 보고 연락이 온 모양이다. 아기가 50일이라 구매한 풍선인데, 사진만 찍고 버리자니 아까워서였다.
아직도 “애기야 가자!”로만 알고 있다면? 박신양 주요 필모그래피

아직도 “애기야 가자!”로만 알고 있다면? 박신양 주요 필모그래피

강산이 한번 바뀌고도 1년이 더 지난 시간. 배우 박신양이 2013년 영화 이후 11년 만에 오컬트 휴먼 드라마 영화 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화가로서의 삶을 이어가던 그는 복귀작으로 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획, 시나리오를 봤을 때 두 가지 이야기가 한 영화에 들어있어서 끌렸다”라고 말하며 “아빠와 딸의 애틋한 감정을 다루는 휴먼 드라마와 오컬트 장르가 같이 담겨있었다. 한쪽 장르를 다루는 영화는 많이 있을 텐데 이렇게 두 가지 장르가 공존하는 점이 흥미로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누구나 아는 재벌 로맨티시스트의 “애기야, 가자.
〈글래디에이터 2〉 보기 전, 로마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글래디에이터 2〉 보기 전, 로마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리들리 스콧 감독의 가 24년 만에 돌아왔다. 2000년에 개봉한 는 질투심 많은 로마 황제, 콤모두스 의 배신으로 노예가 된 막시무스 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대중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여러 영화제에서 47개의 상을 수상했다. 는 1편 이후 약 20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로마군에게 모든 것을 잃고 노예가 된 루시우스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편과 마찬가지로 로마 제국 시대의 실제 역사적 인물을 바탕으로 했지만, 실제 역사와는 차이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인터뷰] 연말 신인상 예약! 이토록 친밀한 채원빈과의 대화 “한석규 선배님, 되고 싶은 어른의 형상”

[인터뷰] 연말 신인상 예약! 이토록 친밀한 채원빈과의 대화 “한석규 선배님, 되고 싶은 어른의 형상”

‘용두용미’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지난 15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하 ‘이친자’)의 완성도를 담당한 주요 요소는 바로 베테랑 배우들과 신인급 배우들의 호연이다. 10화 내내, 신선한 얼굴들과 노련한 배우들이 마치 함께 연기 각축전을 벌이듯, 이름값을 모두 떼고 맞붙는 모양새였다. 한석규와 유오성, 오연수 등의 베테랑 배우들, 그리고 요즘 막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새로운 얼굴 노재원과 등에서 활약한 김정진 등의 신인배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극을 견고하게 만드는 데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