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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히어로>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액션히어로>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액션히어로감독 이진호출연 이석형, 이주영, 김재화 심규한 씨네플레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매력적인 오프닝 크레딧 시퀀스들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매력적인 오프닝 크레딧 시퀀스들

오래된 흑백 고전 영화에는 엔딩 크레딧이 없다. 그냥 영화가 끝난다. 타이틀 시퀀스라고도 부르는 오프닝 크레딧 시퀀스는 있다. 제목, 배급사, 제작자, 촬영, 음악, 미술, 배우, 각본, 감독 등 주요 스태프의 이름이 표시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엔딩 크레딧이 중요해졌다. 반면 오프닝 크레딧의 비중은 줄어드는 느낌이다. 오프닝 크레딧 말고 바로 영화가 시작하는 오프닝 시퀀스가 먼저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 분야의 강자다.
이열치열?! 후덥지근 지수 높여줄 해외에서 로케이션 한국 영화 5편

이열치열?! 후덥지근 지수 높여줄 해외에서 로케이션 한국 영화 5편

안 그래도 울적한 요즘, 날씨마저 사람들 속도 모르고 점점 무더워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수인 지금은 예전처럼 더위를 날릴 휴가 또한 쉽지 않다. 이럴 땐 더위와 휴식을 모두 잡을 수 있게 습하고 뜨거운 영화를 선풍기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즐기는 게 안전하게 여가를 보내는 제1의 방법. 한국 영화 중 습한 열대 지방의 풍경을 담은 ‘이열치열’(以熱治熱) 영화 5편을 소개한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습도 하, 열기 중
키스 점수를 매긴다고? 수위도 가지각색,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쇼 모음

키스 점수를 매긴다고? 수위도 가지각색,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쇼 모음

자극을 더한 다양한 컨셉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가지각색 선명한 개성을 지닌 각 나라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모았다. 아래 소개된 시리즈들은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인터뷰] 파트 5의 핵심은 교수에 TKO패를 안기는 것, <종이의 집> 총괄 프로듀서를 만나다

[인터뷰] 파트 5의 핵심은 교수에 TKO패를 안기는 것, <종이의 집> 총괄 프로듀서를 만나다

* 파트 1~4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트 5 퍼스트룩 스틸
포스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데이'에 추천하는 스타워즈 콘텐츠

포스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데이'에 추천하는 스타워즈 콘텐츠

5월 4일, 한국에선 기껏해야 '어린이날 전야제' 정도 생각할 날이지만 북미는 이날만 다가오면 덩실덩실 신바람이 난다. 5월 4일이 '스타워즈 데이'이기 때문. "May the Force be with you" 라는 대사 중 'MAY(=5월)', 'Force(≒FOURTH=4일)'에서 착안한 기념일이다. 물론 안다. 이후 스타워즈의 이미지도, 흥미도 추락했단 것을. 그렇지만 스타워즈를 달고 훌륭한 완성도와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한 영화 외 작품들을 지나치면 아쉽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MCU 슈퍼히어로를 대표하는 한 마디, 명대사는 무엇?

MCU 슈퍼히어로를 대표하는 한 마디, 명대사는 무엇?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때로는 말을 하지 않으면 영영 알 수 없는 것도 있다. 2시간 남짓한 영화의 스크린 타임 전체를 아우르며 캐릭터의 핵심 정수를 정확하게 꿰뚫는 대사가 있다면, 그야말로 한 마디 말이 백 번의 행동보다 더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영화 속에서 잘 정제된 대사를 만날 때마다 멋스러움과 맛스러움을 고스란히 느낀다. 모두의 사랑을 받아온 MCU 캐릭터들의 대표 대사를 꼽아보았다.
황금종려상 수상한 작품은? 안 보면 두고두고 후회할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5편

황금종려상 수상한 작품은? 안 보면 두고두고 후회할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5편

쿠엔틴 타란티노 작은 비디오 가게 점원에서 할리우드 거장 감독이 된 지독한 영화광, 삶 자체가 곧 영화인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한결같은 취향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할리우드의 고정된 규칙들을 뒤바꿔 놓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역사와 훌륭함을 구구절절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 테지만, 하나 분명한 건 그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다 '재미가 있다'는 것. 영화를 업으로 삼는 이들부터 관객석에서 영화를 즐기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씹고, 뜯고, 맛보고 싶은 지점들을 선사한 그의 작품들은 여전히 '레전드'로 손꼽히고 있다. 좋은 시대.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할리우드를 넘어 유럽까지, 배두나 해외 출연작 모음

두나배는 언제 월클이 되었을까. 1998년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배두나는 이듬해 드라마 학교>에서 특유의 신비하고 독특한 아우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당시 신세대 스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던 그녀는 같은 해 일본 공포영화 링>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고, 이후 크고 작은 역할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작품 활동에 매진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작 행진을 하던 그녀가 국내를 벗어나 해외 감독과 손을 잡은 첫 작품은 2006년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