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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극" 검색 결과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구로사와 아키라 <7인의 사무라이> 다시 보기

일본의 유서 깊은 영화제작사 토호 스튜디오 정문에는 이렇게 벽에 장면을 그려 넣었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던 토호 스튜디오에서도 이 영화는 상징적인 작품이다. (사진출처: 가로등거미 에디터 인스타그램) 못 살겠다, 갈아보자 때는 16세기 초 일본, 크고 작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전국시대를 살고 있는 농부들은 먹고 살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다. 토지세와 강제 노동, 전쟁과 가뭄, 거기다 이젠 도적떼의 노략질까지 버텨내야 하는 농민들은 살다 살다 도저히 안되겠어 대책 회의를 연다.
'매그니피센트7' 무법자 7인을 소개합니다.

'매그니피센트7' 무법자 7인을 소개합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의 은 존 스터게스 감독의 을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역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를 리메이크한 영화죠. 같은 원작을 공유하고 있지만 세 영화 모두 각각의 스타일이 뚜렷해서 무엇이 더 좋고 나쁜지 비교하라면 좀 난감합니다. 은 캐릭터 구도나 분위기 면에서 구로사와 감독의 원작보다는 에 더 무게 중심을 두고 리메이크했지요. 이어서 소개할 캐릭터의 면면도 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병헌이 또 해냈네, <매그니피센트7> 리뷰

이병헌이 또 해냈네, <매그니피센트7> 리뷰

덴젤 워싱턴, 에단 호크, 크리스 프랫 주연의 은 율 브린너와 스티브 매퀸 주연의 서부극 (1960)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또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4)를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사의 걸작을 두 번째로 리메이크하는 영화인 만큼 (그만큼 원작의 재미가 보장된 영화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안톤 후쿠아 감독이 과연 어떤 색깔의 영화를 만들어냈을지도 궁금하지만, 동시에 국내 관객에게는 배우 이병헌이 어떤 역할로 출연했는지가 더 궁금할 것이다.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극장을 찾은 관객 중에서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을 못해영화를 골라야 할 때,주변을 두리번 거리면포스터의 문구를 보게 됩니다. 영화 포스터의 문구에는그 영화의 특징을 강조하는문구가 들어가게 마련이죠. 그래서 저 영화들의 경우엔'추적 스릴러''미스터리'와 같은 표현으로영화의 성격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본 느낌을말로 표현할 때도 역시,이런 말을 자주 하죠. "와 스릴 넘치더라~""액션 장면이 긴장감 넘치더라고. "'그 추격 장면 서스펜스 장난 아니던데. "응. 아닌가요. ㅋㅋ아무도 이런 표현 안 쓰나요.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해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스페이스 오페라’에 대해

. 시리즈는 국내에선 인지도 낮지만 북미에선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가 개봉했습니다. 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스페이스 오페라 프랜차이즈입니다. 물론 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쌍두마차, 용호상박’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제발 덕후님들, 덕후, 트레키 님들 싸우지 마세요. 네. 를 본 적도 없고, 은 뭔지도 모른다고요. 그럼 미드 에서 에 등장했던 3차원 체스하는 장면도 모르겠네요. 헉. 스페이스 오페라가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요. 아이고 이를 어째. 그 재밌는 걸 아직도 모르고 살다니. 아래 글을 정독하길 강력하게 권하고 싶군요.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두번째 악당들 입장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두번째 악당들 입장합니다

마블의 영원한 라이벌, DC와 워너 브러더스의 에 등장하는 캐릭터 대다수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지 않아 약간의 사전 정보가 필요하다. 지난 캐릭터 소개 1탄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캐릭터는 아만다 월러 국장, 조커, 캡틴 부메랑, 데드샷, 카타나, 엘 디아블로 되시겠다. 1탄에 소개했던 할리퀸, 킬러크록, 인챈트리스에 관해 궁금한 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뭔가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 쯤 될까.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유로2016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감상할만한 축구영화 베스트6

7월11일 새벽4시 열리는 유로2016 결승전 포르투갈 대 프랑스 새벽에 축구 봤어. 유로 2016 준결승전 독일과 프랑스 시합 말이야. 프랑스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이 ‘축구는 독일이 우승하는 스포츠’라는 정설(. )을 가볍게 뒤집을 줄은 몰랐어. 결국 ‘우리형’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개최국 프랑스가 이번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됐어. 7월11일 월요일 새벽4시에 열리는 결승전을 보기 전에 주말 동안 감상할만한 축구영화를 소개할까해. 사실 축구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숫자가 턱없이 적어. 여러 이유가 있겠지.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7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8월이에요. 벌써 8월. 네. 한여름이요. 1월부터_6월까지_난_무엇을_했나. 벌써부터 과거를 되짚고 계시나요. 댓츠 노노. 모두가 이런 생각할 때, 우리는 앞만 보고 걷자고요. 하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극장에 가는 것. 하반기에는 우리의 즐거움을 책임질 할리우드 스펙터클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 순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와 반가운 영화들도 보이고, 예전부터 주목받던 기대작들도 보이네요. 장르도 가지각색,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