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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이파크몰" 검색 결과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리 에스터 전격 내한! 10년에 걸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궁금하다면?

2010년 이후 미국 영화계에서 호러 장인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등장할 이름은 단연 아리 에스터가 아닐까? 물론 그 뒤로 로버트 에거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등이 따라오겠지만, 상업적 성공까지 감안한다면 아리 에스터를 따라올 자는 없어 보인다. 2018년 자신의 첫 장편인 이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흥행에 성공한 뒤, 벌건 대낮의 호러라는 충격적인 작품 (2019)를 만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한 그가 4년 만에 신작 (2023)로 돌아왔다. ​
“한국 관객들, 정열적” <남은 인생 10년> 사카구치 켄타로·고마츠 나나

“한국 관객들, 정열적” <남은 인생 10년> 사카구치 켄타로·고마츠 나나

한 사람이 불치병에 걸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단 걸 깨닫는다. 갑자기 드리운 죽음의 그늘에 그는 절망하지만, 그래도 다시금 '삶'을 살아보겠노라 결심한다. '불치병'이란 단어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이런 스토리, 뻔할 수 있다. 그런데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일본 영화 은 여기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다. 인생이 10년밖에 남지 않았으나 삶의 의욕이 가득한 마츠리 와 앞으로도 살날이 한참 남았지만 등 떠밀리듯 살아가는 카즈토 의 만남이 그 기점이다. ​
“<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장항준 감독. 사진 출처=바른손이앤에이 “안녕하세요! 신이 내린 꿀팔자,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남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입니다!” ​ 장항준 감독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자 객석을 가득 채운 기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2022년 봄의 문턱에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극성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극장 나들이 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3월과 4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영화 특별전들을 소개한다.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4월 6일@ 씨네큐브
체험형 영화의 끝판왕, IMAX 특별 상영회로 보는 <듄> 관전 포인트

체험형 영화의 끝판왕, IMAX 특별 상영회로 보는 <듄> 관전 포인트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국내외 화제작들이 속속 개봉을 앞둔 요즘, 멀티플렉스의 개봉작 외에 다양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스케줄러를 미리 준비해두시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특별전 ~ 6월 6일 @ 서울아트시네마
[11월 넷째주 충무로 통신] 서인국, 이수혁 주연 <파이프라인> 크랭크업

[11월 넷째주 충무로 통신] 서인국, 이수혁 주연 <파이프라인> 크랭크업

서인국, 이수혁 주연 크랭크업 크랭크업 현장.
어서 와, 4DX/4D는 처음이지? 4DX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안내서

어서 와, 4DX/4D는 처음이지? 4DX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안내서

, 에 이어 4DX가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면서 4DX 예매 전쟁이 열렸다. 예매가 오픈되어도 10초도 안되어 명당자리가 다 나가고, 주말에 관람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4DX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자리나 상영관 등에 대한 질문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 그래서 오늘은 4DX 초심자들을 위해 꿀팁이 담긴 안내서를 준비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고백하자면, 기자는 4DX 포맷으로 약 50편의 영화를 관람한 4DX 덕후. 심지어 해외에 여행 가서 4DX를 보고 온 적도 있다.
영화관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검색해봤습니다

영화관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검색해봤습니다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감독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PMC: 더 벙커> 언론시사 반응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언론시사 반응

포스터 가 주목받는 건 단지 연말용 블록버스터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감독 김병우와 배우 하정우의 재회는 2013년 로 입증했던 신선한 충격의 재현을 기대하게끔 만든다. 테러범과의 살 떨리는 밀고 당기기를 라디오 부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어갔던 전작 이후, 김병우 감독은 하정우와 이선균을 지하 벙커에 데려다 놓았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하 벙커 소재 액션영화 는 연말 극장가를 점령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이후 쏟아진 반응들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