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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코로나19로 인해 강제 '집콕'을 할 수밖에 없게 된 올해 설. 어딘지 모르게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집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집콕' 연휴는 더할 나위 없는 리프레쉬 시간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벌써부터 설레는 맘으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 플랜을 짜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 집콕 연휴의 지루함 따위 모두 잊게 만드는 시간 순삭 영화들을 소개한다.
일본 역대 흥행사를 바뀌버린 <귀멸의 칼날> 음악

일본 역대 흥행사를 바뀌버린 <귀멸의 칼날> 음악

2020년 10월 중순 일본에서 개봉해 가장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지난 1월 27일 뒤늦게 국내에 개봉했다. 욱일기 논란과 일본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먼저 공개된 과 함께 애니메이션임에도 침체에 빠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작 만화는 고토게 코요하루가 소년 점프에서 2016년부터 연재한 장편 데뷔작으로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오니 에게 몰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위해, 오니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간 소년의 성장담을 담아낸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추위가 훅훅 들어오는 겨울 배경 드라마

올겨울은 유난히 눈 소식이 잦고, 매서운 추위가 엄습해 안 그래도 움츠러든 일상을 더 꽁꽁 얼어붙게 했다. 우리만 폭설과 한파로 고생한 게 아니다. 스페인은 50년 만에 기록적인 눈 폭탄이 쏟아졌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도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이처럼 지구 곳곳에서 겨울의 맹렬한 기세를 실감하고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어땠을까? , , 등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듯이 추운 계절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드라마도 있다. 그중 ‘겨울 시즌’을 주 무대로 하는 TV 시리즈 8편을 소개한다. 설국열차(Snowpiercer, 2020~)
R등급 액션이 온다, <모탈 컴뱃> 독점 스틸컷 공개

R등급 액션이 온다, <모탈 컴뱃> 독점 스틸컷 공개

30년 전통의 대전 액션 게임이 오랜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그것도 대놓고 R등급 를 선언하며. 이렇게 대담한 선택을 한 영화는 바로 . 제목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이머들이 있는 반면, 그게 뭔지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있을 터. 2021년 개봉할 이 어떤 영화인지, 독점 스틸컷과 Q&A를 통해 만나보자.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스위트홈>은 어떤 장르? 크리처물 고전을 통해 알아보는 다섯 가지 유형

국내에서는 주로 크리처물(Creature物). 해외에서는 아마도 몬스터 필름 이라고 불리는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유는? 방금 막 시청을 끝냈기 때문이다. 을 두고 국내 첫 크리처물 드라마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좀비 장르도 크리처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 장르의 분류를 좀 더 확장해서 크리처물을 정의내리면 괴물이 등장하는 작품은 모두 크리처물 혹은 몬스터 필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분류를 토대로 고전이라고 부를 만한 유명한 작품 5편을 통해 각 유형을 살펴보자. (1975) - 바다 괴물
<고양이의 보은>, 왕자와 결혼시키려고 데려가면 죄가 될까

<고양이의 보은>, 왕자와 결혼시키려고 데려가면 죄가 될까

영화 은 여고생인 여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고양이를 구해주면서 그 보답으로 고양이 왕국에 초대를 받아 겪게 되는 모험이 줄거리입니다. 여주인공의 모험을 법적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누군가의 팬이라면, 추천작을 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진정, 리얼, 참팬이라면 그 배우가 나왔기 때문에 망작인 줄 알면서도 덤벼볼 줄 알아야 하는 법.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선 키아누 리브스의 '찐팬 필터' 다섯 편을 선정했다. 만일 이 리스트의 영화를 다 봤다면 당신은 이미 키아누 리브스에게 흠뻑 빠진 팬 오브 팬이다. '찐팬'의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보라. 참고로 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도 이 영화들, 다 본 건 아니다. 코드명 J메타크리틱 33 / IMDb 5.7 / 로튼 12%·31%
<부부의 세계> 뒤를 이을 막장 리메이크작 탄생? 국내 리메이크 드라마들

<부부의 세계> 뒤를 이을 막장 리메이크작 탄생? 국내 리메이크 드라마들

(왼쪽부터> , 포스터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셀 수 없이 많아진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작되는 요즘. 위험보다도 안전성을 어느 정도 보장하고 시작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