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르는 신작 5편
왓챠에서 시리즈 전편을 몰아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 사이 왓챠는 또 신작을 준비했다. 이번엔 구성이 매우 다채롭다.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 독특한 형식의 애니메이션, 지금 다시 보면 딱 좋을 1980년대 블록버스터, 재일교포 중견 감독과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의 작품까지. 무엇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만약 그냥 지나친다면 후회할지도 모를 5편의 영화들을 소개한다. 감독 샘 멘데스│출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119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는 행위는 제약이 많다. 관객은 수동적인 위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