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검색 결과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드디어 주말입니다. 예스 예쓰. 폭풍 일상을 마치고 맞이한 황금 주말, 뇌 굴리긴 싫은데 멍 때리기엔 시간이 아깝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시트콤형 미드. , , 등 시조새 시트콤들은 너무 많이 봐왔잖아요. 오늘은 보다 더 따끈따끈한 드라마들을 준비했어요. 러닝타임도 최대 30분. 얼마나 부담 없고 좋아요~. 취향 따라 게릿해봅시다, 출발.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Unbreakable Kimmy Schmidt 최강 발랄 긍정왕을 보고 싶다면 이 드라마입니다.
마음대로 싹둑?! 외화 가위질의 역사

마음대로 싹둑?! 외화 가위질의 역사

는 미국 개봉 당시 R등급을 받았습니다. 17세 미만일 경우 부모나 성인 보호자를 동반해야 영화 관람이 가능한 등급이죠. 국내에서 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측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신체가 노출되는 장면을 편집했다고 밝혔죠. 흠.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수입사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는 하나, 관객들은 감독 의도 그대로를 담은 원본 영화를 감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니까요. 감독 또한 자신의 의도를 관객들에게 확실히 전할 수 없음은 물론이죠. 과거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지난 목요일인 11월 17일 문화계를 술렁이게 만드는 뉴스가 떴다.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에 밥 딜런이 다른 선약 때문에 불참한다고 전한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한림원 측은 딜런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문학상 수상자가 시상식에 오지 않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학계 측에선 크나큰 결례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음악계 측에선 밥 딜런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란 반응이다.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제시 아이젠버그 : 나 예뻐. 병맛이 대세인 시기입니다. 온갖 병맛으로 가득 찬 11월을 맞이하. 야. , 병맛 영화 속 병맛 캐릭터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너드미의 대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들은 병맛 초급이라 봐도 될 정도로(. ) 병맛미의 범주는 어마어마하죠. 취향이 제각각인 우리들의 마음을 저격할 병맛은 가지각색인 것.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속 병맛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 리스트에 없다면 댓글로 공유해봅시다~. 데드풀 /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데드풀은 병맛계의 히어로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 ” 뮤지션 밥 딜런이 올해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 됐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 버트런드 러셀과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등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적이 있긴 하지만, 저서가 아닌 노랫말로 받은 건 이례적인 일이다. 가수가 문학상이라니, 의외일지 모르지만 철학적이고 시적인(예명인 딜런은 영국 시인 딜런 토마스에서 따왔다)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가사를 떠올린다면 금세 수긍이 된다.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의 배경은 감정이 통제된 미래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인간의 감정은 생산활동에 걸림돌이 된다 여겨지죠. 남녀 간의 사랑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이라 말하고, 감정 통제가 안 되는 경우는 오류라고 판단하는 곳. 사일러스 와 니아 는 감정 보균자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되죠. 이는 곧 사랑으로 발전합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죠. 절제되고 통제된 상황에서도 사랑은 계속된다. SF 로맨스 영화 속 커플들은 다 이렇게 위기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위기가 있으면 그에 따른 다양한 유형도 있는 것.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모든 것은 스크랫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 . . 2002년 첫 시리즈 이후 14년 동안 5편의 속편이 만들어진 롱런 애니메이션. 7월 20일 개봉한 을 끝으로 이 긴 이야기는 이제 막을 내린다. 다섯 번째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인 을 보기 전에, 앞서 개봉한 4편의 내용을 간략하게 훑어보며 이번에 개봉한 5번째 영화의 내용도 짧게 덧붙였다. 아직 시리즈를 다 안 본 사람들에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뀨. 지금으로부터 2만 년 전. 인간과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빙하 시대, 아이스 에이지.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지옥으로 가는 쾌속 열차 여름 극장가 대전의 포문을 열어젖힐 이 7월 12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와 재난이라는 장르 영화로서의 특수성으로 무장한, 그러면서도 상업성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을 처음 본 기자, 평론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권력관계를 이야기할 때위보다는 밑에 있는 사람들의권력 다툼을이야기하길 좋아했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드라마를다루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고민했다.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할리퀸 60초 예고편 마고 로비는 2016년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미디어에 노출된 여성일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할리퀸으로 분한 가 전세계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는 떨떠름한 반응을 얻은 한편, 마고 '할리퀸' 로비에게 쏟아진 극찬은 만장일치에 가까웠다. 이번 영화人에서는, 우리가 마고 로비의 할리퀸으로 세상을 휩쓸 때까지, 지난 4년간 그녀가 할리우드에 흩뿌린 고귀한 흔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맞다. 이건 기사를 가장한 러브레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