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검색 결과

<리틀 포레스트>, <궁합>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리틀 포레스트>, <궁합>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허한 빈속이 채워진다★★★사람들은 중요한 것을 찾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도시에 모인다. 마음 다치고 속이 허해지기 쉬운 날들이 이어지기 마련.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 제 몸 움직여 얻은 재료를 요리하고 먹는 혜원을 보는 것만으로도 빈속이 차근차근 채워진다. 같은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일본 영화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드라마가 강화되었다. 함께 술을 마시고 밥을 먹는 친구들, 반찬을 챙겨주는 고모, 상처와 추억이 교차하는 엄마와의 기억까지.
조스 웨던 대신 여성 감독이 만들 '배트걸'이 기대되는 이유

조스 웨던 대신 여성 감독이 만들 '배트걸'이 기대되는 이유

원더우먼, 할리 퀸 등 유독 여성 캐릭터가 사랑받는 DCEU의 라인업에서 ‘배트걸’은 참 소중한 카드입니다. 워너브러더스는 을 조스 웨던 감독에게 맡겼지요. 를 성공시킨 그를 영입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마블과의 경쟁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로 흥행이 간절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조스 웨던이 맡았던 프로젝트는 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영웅본색 4> 개봉박두! 30주년에 다시 보는 <영웅본색> 시리즈

<영웅본색 4> 개봉박두! 30주년에 다시 보는 <영웅본색> 시리즈

오우삼의 누아르 영웅본색>이 벌써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맞춰 영웅본색 4>가 오는 3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출은 폴리스 스토리 2014>로 홍콩영화 클래식을 부활시켰던 경험이 있는 딩성 감독입니다. 4편을 만나보기 전에 영웅본색 시리즈 세 편을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 영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영웅본색 송자호(적룡)는 출소 후, 택시회사에 들어가서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헤어스타일은 이상한데 정말 무서운 악당의 명장면 셋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헤어스타일은 이상한데 정말 무서운 악당의 명장면 셋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0년 전, 2008년 2월에 개봉한 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 에단 코엔, 조엘 코엔 출연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켈리 맥도날드 개봉 2008년 2월 1일 상영시간 122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슬럼버 는 모범시민으로 선정될 정도로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택배기사 건우 가 어느 백주대낮 유력 대선후보 폭탄 테러범으로 몰려 누명을 벗고자 안간힘을 쓰는 과정을 그린다. '누명', '도주' 같은 키워드만큼이나 중요한 키워드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우정'이다. 건우는 학창시절 함께 밴드로 활동했던 동규 , 금철 , 선영 의 도움으로 그나마의 희망을 붙든다. 건우와 친구들이 밴드 시절 커버했던 곡이 영화제목이기도 한, 비틀즈의 'Golden Slumbers'다.
쌍권총, 비둘기...신작 <맨헌트>에도 있는 오우삼의 시그니처 셋

쌍권총, 비둘기...신작 <맨헌트>에도 있는 오우삼의 시그니처 셋

2017년 부산영화제를 찾은 오우삼 감독. 전설의 귀환이다. 1980~90년대 홍콩 누아르 액션의 거장, 오우삼 감독의 가 1월 25일 개봉했다. 장한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하지원 등 중국, 일본, 한국의 스타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는 유능한 변호사에서 하루아침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추락한 두 추 와 그를 쫓는 베테랑 형사 야무라 의 이야기다. 하지원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킬러 레인으로 등장한다. 는 국내에서 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다카쿠라 겐의 대표작 (1976)를 리메이크한 영화다.
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거다” 말하고 진짜로 실행하는 언행일치의 그분을 누군가 또 건드렸다. 테이큰>으로 새롭게 액션스타로 떠올랐던 리암 니슨이 1월 24일 개봉한 커뮤터>에선 기차 테러를 막기 위해 뛰어야만 한다. 악당들은 왜 자꾸 자고 있는 사자를 건드려서 된통 당하는 걸까. 영화 속 건드려선 안 될 분들을 소개한다. 커뮤터 감독 자움 콜렛 세라 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아는 그 사람들 존 윅 세상을 떠난 아내의 마지막 선물인 개를 누군가가 죽였다.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코코 vs 로건,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극과 극 모습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멕시코에 있는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테일과 멕시코의 전통 명절 '죽은 자의 날'을 완벽히 재현해낸 모습, 여기에 더해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까지. 마치 멕시코 여행을 하고 온 듯 생생함이 전해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 영화 속 멕시코의 모습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찾다 보니 극과 극으로 표현된 모습들이 많아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그럼 바로 멕시코 랜선 여행을 떠나볼까요.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12월,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순위를 쏟아내고 있다. ‘플레이리스트’ 라는 해외 매체에서는 ‘2017 최고의 액션 시퀀스’를 선정했다. 이 리스트는 한국 감독이 만든 두 편의 영화를 포함하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다. 액션 장르 팬들이 보면 다소 낯선 영화가 있을 수도 있다. 왜냐면 이 순위는 플레이리스트의 필자들이 개인적인 기준을 갖고 선정했기 때문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의 액션 시퀀스를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
<쉬리> 이후 남과 북의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들

<쉬리> 이후 남과 북의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들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 국가이기에 휴전, 분단이라는 현실에 기댄 영화들이 꾸준히 제작됐다. (12월 14일 개봉) 역시 이를 소재로 한 영화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발생했다는 설정이다. 개봉에 맞춰 남과 북의 관계를 조망한 영화들을 찾아봤다. 강철비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남북 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는 무수히 많겠지만 편의상 가 개봉한 1999년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 , , , , 등 한국전쟁 관련 영화는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