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코에" 검색 결과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팟캐스트 에피소드를 영화화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그녀는 수상소감 대신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를 위한 연설을 했는데요. 할리우드란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의 집합일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출신지를 하나하나 짚어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로 온 배우들의 다양한 출신지를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누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미권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10월 17일 밤 9시 30분>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한동안 체험의 현장을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처음 보는 미소, 고마츠 나나

지난 일요일, 일본의 배우 고마츠 나나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종일 지켰습니다.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때문이었는데요. 두 스타의 연애도 연애지만,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해킹해 유출시킨 사진 때문에 프라이버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아무쪼록 고마츠 나나인 팬인 저 문부장은, 하루종일 그녀의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겠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 오늘은 고마츠 나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출연작 4편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터널> 탱이 & <마이펫> 맥스와의 가상 대담

<터널> 탱이 & <마이펫> 맥스와의 가상 대담

과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 문부장에게 이 둘은 올 여름 극장가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는데요. 의 맥스가 뉴욕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때, 문득 맥스가 의 탱이와 대화를 나누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은 그때 그 잡생각으로부터 시작한 가상 대담입니다. 속 맥스와 에서 탱이를 연기한 '배우' 탱이가 저희 씨네플레이 사무실이 있는 당산에 친히 방문했다는 설정으로요.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영화 예고편 마약과 포르노 산업 그리고 디스코는 19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단골 소재다. 부기나이트>(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1997)처럼 포르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마약에 손을 대면서 부침을 겪는가하면, 토요일 밤의 열기>(감독 존 바담, 1977)처럼 청춘남녀가 하늘 쭉쭉 찌르는 디스코에 열광하기도 한다. 앞의 두 작품처럼 1977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 역시 포르노와 마약 그리고 디스코를 이야기에 적재적소에 배친시킨 영화다.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일본 공포영화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두 귀신이 맞붙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공포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과 시리즈의 주인공 격인 두 귀신, '사다코'와 '카야코'가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된 것. 그러니까 죽음을 부르는 '공포의 비디오 테이프'와 끔찍한 저주로 뒤덮인 '저주받은 폐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에서 6월 18일에 개봉하며 국내에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1 – 만우절 농담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