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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검색 결과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5월 12일은 매력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도널 글리슨의 해피 버뜨데이 입니다!생일을 맞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새삼 해보려고 하는데요.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고고!▶▶
<아수라> 정우성, 정만식, 김성수 감독이 전주에서 다시 뭉친 현장 생생 후기

<아수라> 정우성, 정만식, 김성수 감독이 전주에서 다시 뭉친 현장 생생 후기

네이버 V라이브가 전주에 떴습니다.민병국 감독 X 이일화 배우의를 시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의 생생한열기를 전하고 있습니다.4월30일 V라이브의 주인공은 바로!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마이클 갬본, 리암 니슨, 콜린 파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어쩐지 음험하고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유달리 매혹적인 남자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 수난의 섬,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점! 런던 타운>에서 밴드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를 연기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보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과 그들이 연기한 매혹적인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한국 영화의 새롭고 독특한 얼굴을 발굴해왔던 서울독립영화제가 42회를 맞이했다. , , 등 이미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한국 장편독립영화를 비롯하여 처음 얼굴을 선보이는 패기 넘치는 단편들까지. 다양한 상영작 가운데, 국내 최초 공개 작품들을 포함한 해외 초청 섹션이 눈길을 끈다. 해외 초청 섹션에서는 영화제의 묘미인 시네토크가 함께 진행된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더 입체적으로 보고 싶은 시네필이라면 주목해보시길.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은 '홍상수 월드'의 새로운 얼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출연한다. 애인을 멋대로 판단한 걸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영수 역의 김주혁도 좋지만, 영수의 애인인 민정을 포함해 그녀와 닮은 수많은 여자들을 연기한 이유영의 해사함이 유독 돋보인다. 데뷔작 (1996)부터 이제 막 개봉한 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들도 상당하다. 18개 장편, 2개 단편 총 20편의 홍상수의 영화에 2번 이상 출연한 여자 배우들을 정리했다. 정유미 의 유신>의 미숙의 옥희의 원주>의 여자의 선희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김옥빈 (사진 씨네21) 신하균 (사진 씨네21) 악녀 감독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의 배경은 감정이 통제된 미래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인간의 감정은 생산활동에 걸림돌이 된다 여겨지죠. 남녀 간의 사랑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이라 말하고, 감정 통제가 안 되는 경우는 오류라고 판단하는 곳. 사일러스 와 니아 는 감정 보균자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되죠. 이는 곧 사랑으로 발전합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죠. 절제되고 통제된 상황에서도 사랑은 계속된다. SF 로맨스 영화 속 커플들은 다 이렇게 위기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위기가 있으면 그에 따른 다양한 유형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