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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이 고공행진 중이다. 개봉 첫 주는 조금 미적지근하게 보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디즈니 영화 중 ‘천만 관객 돌파’ 타이틀을 가져간 두 번째 영화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 영화의 흥행 순위를 바꿔버렸다. 이참에 디즈니 영화의 흥행 TOP 10을 정리해봤다. ​ ※ 해당 리스트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속이지만 다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의 작품을 제외한다(특히 한 회사는 TOP을 전부 채울 것이라 뺄 수 밖에 없다).
장난감에 직접 생명을 부여한 <토이 스토리 4> 기본으로 돌아가기

장난감에 직접 생명을 부여한 <토이 스토리 4> 기본으로 돌아가기

내가 나를 갱신할 때 시리즈는 왜 부제를 달지 않을까. 4편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그런 의문이 들었다. 3편까지는 그런 질문을 할 필요도 없었다. 는 모두가 지나온 어린 시절 한 페이지를 장난감에 투사한 성장 동화다. 영화마다 약간의 변주와 확장이 있긴 했어도 ‘아이들은 늘 장난감을 잃어버린다’라는 문장에서 출발한 상상이란 대전제만큼은 변함없었다. 굳이 과거형으로 표현한 것은 4편이 전작들과 결이 다른 세계관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무기질인 장난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식’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진짜 나’를 찾아서 - 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의 변신 는 동화 를 모티브로 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한국 애니메이션이다. 클로이 머레츠, 샘 클라플린 등 해외 유명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하고, 디즈니 스튜디오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유명한 김상진 감독이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는 등 에 참여한 인물의 면면을 보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한국 장편애니메이션의 야심을 확인할 수 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의 이야기들, 탄생 과정과 작품의 매력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의 독주가 이어진 한 주였다. 지난주 에 이어 이번엔 까지 ‘같은 인형 이야기(?)’인 의 질주를 막아보려 했으나,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느끼며 무릎을 꿇었다. 는 개봉 첫 주에 제작비 전부를 회수하는데 성공하면서도 컨저링 유니버스 통틀어 최악의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으며, 대니 보일 신작 도 좋은 평가에 비해 다소 아쉬운 개봉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지난주 상위권 차트에서 물러났던 은 7분 가량의 영상이 추가된 확장판을 재개봉 형식으로 상영을 실시, 의 전 세계 흥행 기록을 넘어서기 위한 최후의 카드를 꺼내면서 7위로...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영화는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2019년 상반기 스크린에선 인상 깊은 여성 캐릭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강렬한 한 방을 날린 여성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앤 여왕 올리비아 콜맨, 는 절대 권력을 쥐려는 세 여성의 팽팽한 암투를 다룬다. 앤 여왕은 그 관계의 무게중심을 잡고 있는 인물이다. 여왕으로서 꼿꼿한 권위를 내세우다가도, 사적인 공간에 들어서면 온갖 변덕을 부리며 히스테릭, 심신미약 절정의 본색을 드러내던 캐릭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자아를 가진 장난감들이 북미 극장가를 정복했다. 각자 속편과 리부트로 돌아온 와 이 사이좋게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밋밋했던 속편 전쟁에 모처럼 활기를 가져왔다. 두 작품 모두 당초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오프닝 스코어를 거두었다는 점이 아쉽지만, 평가도 합격점인 만큼 2주차에 맥없이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과 함께 개봉한 뤽 베송의 액션 신작 는 실망스러운 성적과 함께 9위로 데뷔, 의 아픈 기억을 씻어내는데 실패했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출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심규한 기자착함과 순진함 그 사이. ★★★ 착한 조폭의 순정과 열정. 그리고 조폭보다 더 나쁜 사람들. 이쯤 되면 재료만 봐도 맛을 알 것 같은 전형적인 이야기지만 폭력적인 설정은 줄이고, 현실 정치의 색깔을 양념 삼아 색다른 영화를 만들어 냈다. 익숙한 설정들을 안전하게 사용하되 인물들이 가진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뽑아낸 연출이 오락 영화의 강점을 살린다. 착함과 마냥 순진함 사이에 서서 위태롭게 긴장을 유지하는 좋은 말로 순수한 영화.
2019년 초여름에 다시 만나는 고전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에 관한 숨은 정보

2019년 초여름에 다시 만나는 고전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에 관한 숨은 정보

일본 애니메이션의 명가, 지브리 스튜디오의 걸작 가 오랜만에 극장가에 걸렸다. 1988년 처음 공개된 가 안겨주는 노스탤지어는 많은 시간이 지났어도 여전히 빛난다. 재개봉을 기념하며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 ​ 이웃집 토토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 온 ‘사츠키’와 ‘메이’는 우연히 숲속에 살고 있는 신비로운 생명체 ‘토토. . . movie. naver. com 1980년대 초 의 초기 기획안을 거절당한 미야자키 하야오는 1987년 다시 한번 제작에 도전했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 일본 포스터 전 세계를 제패 중인 영화가 유일하게 점령하지 못한 나라가 있다. 일본이다. 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지만, 일본만큼은 ‘명탐정 코난’의 신극장판 에게 자리를 내줘야 했다. 사실 마블 영화만이 아니라 많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일본의 ‘덕심’ 앞에 무릎 꿇은 적이 많다. 지난 5년간 어떤 영화들이 1위를 점령하지 못한 채 일본을 떠나야 했는지 모아봤다. ​ ※ 해당 박스오피스 성적은 주말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박스오피스모조닷컴’과 ‘KOFIC 영화관 통합전산망’의 자료를 참고한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를 아시나요

픽사 출신 애니메이터,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 다이스케 쓰쓰미 인터뷰 다이스케 쓰쓰미, 로버트 콘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톤코하우스의 창립자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가 한국을 찾았다.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톤코하우스는 그리 익숙지 않은 제작사지만 두 사람이 만든 단편영화 (2014)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 부문 후보로 오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쓰쓰미는 모두 픽사 스튜디오 출신의 애니메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