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검색 결과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은 '홍상수 월드'의 새로운 얼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출연한다. 애인을 멋대로 판단한 걸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영수 역의 김주혁도 좋지만, 영수의 애인인 민정을 포함해 그녀와 닮은 수많은 여자들을 연기한 이유영의 해사함이 유독 돋보인다. 데뷔작 (1996)부터 이제 막 개봉한 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들도 상당하다. 18개 장편, 2개 단편 총 20편의 홍상수의 영화에 2번 이상 출연한 여자 배우들을 정리했다.
당신이 몰랐던 유지태의 7가지 얼굴들

당신이 몰랐던 유지태의 7가지 얼굴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요가 장면 얘기는 이제 그만 노노. 물론 여전히 대표작이라는 사실은 변함 없지만 그때 에디터는 고작 열 살 남짓. 뭘 모를 때라구요. 그래서 에디터 기준 최근 순으로 유지태의 이미지를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일명 유지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제 그만 2000년대 추억의 영화 속 박제된 이미지를 탈출할 때도 되었잖아요. 그러니 숨죽여 활동하고 있는 열혈팬들이여. . 꼬꼬마 신생팬도 입덕할 수 있게 댓글로 도와주세요. 1. 공중파 버라이어티 첫 출연 , 얘기는 이제 그만. .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홍상수 월드의 찌질한 남자 베스트5

홍상수 월드의 찌질한 남자 베스트5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거의 모두 청소년관람불가인 관계로 이 포스팅에서 19금 장면을 언급합니다. “왜. 내 말은 믿지 않는 거죠. ” 의 주인공 민정 은 애인 영수 와 다투다 이렇게 말하고 사라졌다. 영수는 후회하고 민정을 찾아다니고 혼자 술을 마신다. 영수가 찾지 못한 민정은 다른 남자들을 만났다. 민정은 남자들에게 말한다. “저는요, 한번도 괜찮은 남자를 만난 적이 없어요. 남자들은 다 늑대 아니면 애기예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는 ‘찌질한’ 남자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들은 대체로 영화감독이거나 평론가이거나 교수인 지식인들이다.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등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리 신작 등

김태리 (사진 씨네21) 리틀 포레스트감독 : 임순례 출연 : 김태리임순례 감독의 신작 리틀 포레스트> 에 의 라이징 스타 김태리가 캐스팅됐다. 일본 3대 만화상인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에 노미네이트된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김태리는 고단한 도시 생활을 피해 고향 시골집으로 내려간 주인공 혜원 역을 맡는다. 임순례 감독은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음식을 영상으로 담을 계획. 김태리가 2년 차 증후군을 극복할지 여부도 관심.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을 본 관객분들에게 '엇, 저 배우는 누구지. ' 혹은 '저 배우가 드디어. ' 하고 시선을 끈 배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의 뺨을 엄청난 속도로 후려치던 스냅력,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와그작 와그작 상대방을 씹어 먹을 것 같은 눈빛, 건장한 체격에 뚜렷한 이목구비, 마음 저격하는 동굴 목소리까지. 배우 '엄태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낸 그. 그 중 최고는 바로 스틸컷 속 이 장면이 아닐까요. 을 보신 분이라면 고개 끄덕끄덕,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왼쪽부터 오스기 렌, 쿠니무라 준, 츠루미 신고. 이젠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들의 모습이 마냥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그만큼 최근 한국 영화 엔딩 크레딧에 일본 배우들의 이름이 많아졌기 때문일 텐데요. 에서 '마에조노'를 연기한 오스기 렌부터 이미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과 의 쿠니무라 준, 에 이어 가장 최근 개봉한 영화 에 출연하는 츠루미 신고까지. 하지만 이렇게 일본 배우들이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비단 최근의 일이 아닙니다. 그간 한국 영화에 출연한 일본 배우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한 번 쓱~ 훑어봤습니다.
'최악의 연애'를 만드는 영화 속 '최악의 순간'들

'최악의 연애'를 만드는 영화 속 '최악의 순간'들

스틸 이미지 "어떻게 오늘, 이래요. " 오늘 처음 만난 남자 , 지금 만나는 남자 , 전에 만났던 남자 까지. 속 은희는 하루에 세 남자를 마주합니다. 세 남자를 마주한 우연이 은희의 하루를 최악으로 만들죠. 도대체 어떤 상황이었길래. 스포라서 말할 순 없지만, 이 상황이 은희에게 '땅 파고 죽고 싶을 만큼 최악의 기분'을 선사한 건 분명합니다. 은희를 위로하기 위해 은희의 친구들을 모아봤어요. 어쩌면 치열하게 연애 중인 여러분의 친구들일 수도 있겠네요. 스틸 이미지 * 해당 영화들의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