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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EU에서 슈퍼히어로 연기한 배우들이 슈트를 벗어던지고 출연한 차기작이 궁금하다

DCEU에서 슈퍼히어로 연기한 배우들이 슈트를 벗어던지고 출연한 차기작이 궁금하다

365일 24시간. 새 영화의 제작, 캐스팅으로 바쁜 할리우드. 지난 9월28일에는 원더우먼, 갤 가돗이 의 후속편인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그녀는 나일 강을 여행 중인 유람선 위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리넷 리지웨이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시리즈 등에도 출연했지만 아직까지 원더우먼의 이미지가 강하게 다가오는 갤 가돗. 그녀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갤 가돗의 차기작 소식과 함께, 문득 DC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의 행방도 궁금해진다. 에 이어 까지, 을 제외하고는 혹평을 면치 못한 최근 DC 영화들.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추억이 새록새록! 다가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들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 20세기 폭스까지. 쟁쟁한 제작사들을 인수하며 할리우드 최대의 컨텐츠 기업이 된 디즈니. 이제 디즈니의 이름이 빠진 블록버스터 영화를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다. 또한 디즈니는 성장의 초석이 된 20세기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 , 등의 작품이 실사화됐으며 수많은 영화들이 대기 중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이들에게는 향수를, 처음 접한 이들에게는 신선함을 안겨줄 개봉 예정 디즈니 실사화 영화들을 모아봤다. 감독 및 주연 배우가 확정된 작품들을 중심적으로 소개한다.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저 평범한 당신의 옆집 남자. 2016년 출간된 산문집 에서 박정민이 스스로를 표현한 문장이다. 그는 늘 그랬다. 겸손이 자신감에 자리를 내어 준 적이 없다. 자신의 부족함을 고발하고 불안을 털어놓고 반성하는 타입.
발작 버튼 누르게 한 사연은? 당신의 분노를 대행해 줄 복수 영화 5

발작 버튼 누르게 한 사연은? 당신의 분노를 대행해 줄 복수 영화 5

발작 버튼이 웬 말. 그 버튼 차마 누르지 못하고 분노를 꾹꾹 삭혀온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고구마에 사이다 얹어주는 ‘복수’ 테마의 영화들. 우리가 하지 못한 복수, 이 영화 속에서라면 가능하다. 그들에게 복수의 총칼을 쥐여준 각양각색의 사연 위주로 설명했다. 어떤 영화는 복수가 꼭 통쾌함만 안겨주지 않는다는 씁쓸한 사실까지도 말해주지만.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픽션이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이야기 타란티노가 마련해 놓은 통쾌한 나치 참살극. 복수를 하려거든 이 정도는 해야 속이 뚫린다.
다가올 외화 전쟁! 올겨울, 개봉 예정 블록버스터 외화들

다가올 외화 전쟁! 올겨울, 개봉 예정 블록버스터 외화들

, 최근 극장가는 , , 등에 이어 까지 국내 영화들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다투고 있다. 그러나 7월까지만 해도 국내 극장가는 외화들이 강세를 이루었다. , 등의 작품이 300만,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하기는 했지만, , , , 등의 블록버스터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올해 겨울 역시 국내 영화들이 낄 틈이 없을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외화들이 극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흥행을 노리는 국내 영화라면, 올겨울 펼쳐질 외화 전쟁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추위와 함께 찾아올 쟁쟁한 블록버스터들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겹치기 출연 전문 배우는 누구?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

겹치기 출연 전문 배우는 누구?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

최근 극장에서 쉽게 얼굴을 볼 수 있는 두 배우가 있다. 바로 주지훈과 이성민이다. 에 함께 출연한 두 배우는 과 로 각기 전혀 다른 캐릭터를 입고 관객들을 두 번 찾았다. 뜻하지 않게 겹치기 출연(. )을 하게 된 배우는 이들만이 아니다. 이처럼 공교롭게도 개봉일이 겹쳐 비슷한 시기에 극장가에 두 번 걸린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 위주로, 국내 배우 한정이다. 주지훈 , 2018년 8월 1일 2018년 8월 8일 2018년은 가히 ‘주지훈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박정민 주연, <사냥의 시간> 크랭크업

[8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박정민 주연, <사냥의 시간> 크랭크업

이제훈·박정민 주연, 크랭크업 이제훈 , 박정민 (사진 씨네21). 영화 사냥의 시간> 이 지난 7월 15일 인천에서 대규모 시위 장면을 마지막으로 6개월 동안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경제위기가 닥친 도시,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나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한 네 친구와 그들을 뒤쫓는 알 수 없는 남자가 목숨을 걸고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영화 파수꾼>(2010)의 윤성현 감독과 이제훈, 박정민이 다시 호흡을 맞추고,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가 합류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인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누구든 한 번쯤 해봤을 상상. “내일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지. ” 누군가는 세상을 구할 영웅이, 누군가는 멸망 후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된 자신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면 바로 이 영화들처럼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종말을 앞두고 벌어진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다섯 편의 코미디 영화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7월 28일 ~8월 3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으면 서운한 감초 캐릭터, 마블 히어로들의 친구들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문제 없지만, 정작 빠지면 서운한 캐릭터들이 있다. 영화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웃음 포인트를 책임지는 감초 캐릭터들. 이번 포스팅에선 마블 히어로들 옆에서 개그를 담당하는 캐릭터들을 모았다. 완벽한 히어로들에 비해 조금 모자라 보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이들을 살펴보자. TMI 토커 '루이스' 시리즈에서 루이스의 TMI 코너가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루이스는 과거 스콧 이 한 탕 하던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다. 스콧이 범죄에 손 씻은 이후로도 그의 히어로 활동을 소소하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