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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검색 결과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영화계의 한 해를 결산하는 청룡영화상이 어제(11월 25일) 막을 내렸습니다. 1부에서 드레스 대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청룡퀸 김혜수의 모습이나, 예측을 벗어난 여우주연상, 배우들의 소신 발언까지. 매해 그러했듯 깨알 같은 반전과 재미가 넘쳤던 시간이었죠. 씨네플레이 애독자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씨네플레이의 에디터 두두는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에서 미리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의 수상을 예측하며, 9개 부문 중 절반 이상 예측이 빗나가면 에디터의 수영복 뒤태를 공개하겠다는. . . .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제훈, 도경수 등 캐스팅 소식들

감독 : 이준익 / 출연 : 이제훈 이제훈 (사진 씨네21) 건축학개론>,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제훈이 이준익 감독의 12번째 장편 박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영화는 일본에서 무정부주의 비밀결사 흑도회를 조직, 일본 천황의 암살을 계획했던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 (사진 씨네21) 이준익 감독은 전작 동주>에서 소박하고 차분한 흑백의 화면을 통해 식민시대를 사는 젊은 시인 윤동주의 고뇌를 스크린에 옮겨 흥행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김옥빈 (사진 씨네21) 신하균 (사진 씨네21) 악녀 감독 : 정병길 출연 : 김옥빈, 신하균, 성준 영화 악녀>에 김옥빈, 신하균, 성준의 출연이 확정됐다. 영화는 중국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김옥빈이 악녀 역을, 신하균은 킬러로 길러진 여인을 악녀로 만드는 남자 주인공 중상 역을 맡는다. 김옥빈과 신하균은 박찬욱 감독의 박쥐>, 장훈 감독의 고지전>에 이어 세번째로 같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이번 주 개봉작 중엔 유난히 다양성 영화가 많습니다. 다양성 영화 하니 독립영화가 떠오르고, 독립영화가 떠오르니 풰이머스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떠오르는 의식의 흐름.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독립영화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배우들의 히스토리. 앗, 너무 식상한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준비했죠. 1년만 지나면 '주연' 소식 쏟아질 거라 예상되는 핫핫, 뜨거운 배우들까지. 할 말이 많아요. 고고고. 이제훈 , , , '독립영화' 하면 , 하면 이제훈입니다. 이제 독립영화 출신 배우 조상급에 접어든 이 분.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모두들 집 앞에 태극기 다셨나요. 8월 15일, 오늘은 71주년 광복절입니다.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된 날이죠. 올해 상반기에는 유독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았습니다. 동주>, , 해어화>, 아가씨>,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인 등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군요. 모든 것이 변화하던 시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국가'의 '독립'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힘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꿋꿋이 지키던, 누구보다 강인한 사람들이죠.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
네이버영화 평점 순위 TOP10에 오른 영화들

네이버영화 평점 순위 TOP10에 오른 영화들

네이버영화 전체 평점 순위(2016년6월1일 기준) 1위부터 10위를 차지한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혹시 10편의 영화 가운데 보지 않은 작품이 있다면 지금 당장 다운로드 받으시길 강력하게 권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는 없을 겁니다. 1위 동주감독 이준익 출연 강하늘, 박정민 제작연도 2016년 는 울림이 깊은 영화다. 우리는 시인 윤동주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었던가. 강하늘의 내레이션으로 듣는 윤동주의 시는 문학 교과서에서 보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