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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2017년 19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9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에이리언: 커버넌트(Alien: Covenant) 스튜디오 Fox제작사 20th Century Fox, Scott Free Productions상영관 수 3,600+장르 SF, 호러, 액션등급 [해외] R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빌리 크루텁, 대니 맥드라이브, 데미안 비쉬어감독 리들리 스콧 2차 예고편 이번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되는데요,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명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시리즈 입니다. 이미 국내에서 개봉했습니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혀 알지 못했던 영화를 만나는 첫 순간이 언제일까요.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기 힘든 요즘은 아마 팜플렛이나 포스터일 겁니다. 그만큼 영화의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포스터는 이제 팬들의 '덕심'을 드러내는 척도이기도 한데요, 영화 팬들의 또 다른 재미인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볼까요. 신작에 명작을 끼얹나. 오마주 포스터 잠깐,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기 전에 센스만점 공식 포스터들부터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공개된 시리즈들의 포스터를 보면 세련되면서도 원작의 향수를 은근하게 풍기는데요, 와 가 바로 그렇습니다.
잭 니콜슨이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안 뒤 보인 반응은?

잭 니콜슨이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안 뒤 보인 반응은?

"선글라스를 쓰면 나는 잭 니콜슨이다. 그게 없으면 난 그저 뚱뚱한 칠십대 노인일 뿐이다. " 최근 몇 년간 배우 잭 니콜슨을 영화에서 볼 수 없었다. 은퇴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1937년 4월 22일생인 그의 나이가 여든이니 은퇴가 자연스럽기도 하다. 지난 2월 “잭 니콜슨이 의 리메이크 영화로 7년 만에 컴백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4월22일 그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잭 니콜슨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어린 시절의 잭 니콜슨 1. 출생의 비밀잭 니콜슨은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다프네 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슈퍼히어로가 퇴장하는 법★★★☆마침내 울버린(휴 잭맨)에게도 제대로 된 시리즈가 생겼다. 존재감이나 인기에 비해 아쉬운 작품들을 거느렸던 그에게 [로건]은 박수칠 수 있는 은퇴식인 셈. ᅠ강인한 육체로 영웅이 된 울버린은 역설적이게도 그 육체가 힘을 잃어갈 때야 비로소 삶의 정수를 맛본다. 영화는 울버린이 엑스맨 월드 안에서 쌓아온 역사와 설정들을 효과적으로 거둬들이는 동시에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관객들에게 뭉클한 작별을 고한다.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마음대로 싹둑?! 외화 가위질의 역사

마음대로 싹둑?! 외화 가위질의 역사

는 미국 개봉 당시 R등급을 받았습니다. 17세 미만일 경우 부모나 성인 보호자를 동반해야 영화 관람이 가능한 등급이죠. 국내에서 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측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신체가 노출되는 장면을 편집했다고 밝혔죠. 흠.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수입사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는 하나, 관객들은 감독 의도 그대로를 담은 원본 영화를 감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니까요. 감독 또한 자신의 의도를 관객들에게 확실히 전할 수 없음은 물론이죠. 과거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