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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검색 결과

[히어로 뉴스]

[히어로 뉴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계획적인 마블과 방황하는 DC, 기회 엿보는 소니 픽처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마블의 행보를 보면 영화 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장대한 세계관을 페이즈로 나누어 기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퇴장시키고 다음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어간다. 이에 반해 라이벌 DC의 행보는 조금 아쉽다. 강력한 IP가 무색하게 DC 영화들은 연결성이 떨어지고 완성도 또한 일관적이지 않다. 이에 워너는 리부트와 크로스오버 를 통해 변화를 모색 중이다. ​ 영화 는 변신이 절실한 DC 확장 유니버스 의 야심찬 패다. 하지만 에즈라 밀러의 사생활 이슈가 워너의 야심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새로운 버즈 라이트이어의 등장. 6월 15일 개봉한 는 의 대표 캐릭터인 버즈 라이트이어의 모험담을 그린다. 장난감이 아닌 우주비행사로 돌아온 버즈 라이트이어, 익숙하면서 새로운 이 캐릭터와 이번 영화에 대한 트리비아를 모두모두 모았다.
<마녀 2> 등 6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마녀 2> 등 6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감독 박훈정출연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반갑다, 신시아. 이야기는 동어 반복 ★★☆ 마녀 유니버스를 향한 야심을 선명하게 드러낸 작품. 러닝타임도 늘고, 액션 화력도 늘고, 등장인물도 늘었는데, 정작 이야기는 ‘일보 진전’ 없는 동어 반복에 그치다 보니 2대 마녀 의 능력치 소개에 멈춘 느낌이다. 김다미에 이어 신시아를 발견한 감독의 눈썰미는 확인했는데, 배우가 지닌 매력 대비 너무 ‘먹방’ 연기만 시킨 느낌도.
안고 싶을 만큼 귀여운 그 녀석! 디즈니+ <베이맥스!>로 돌아온다

안고 싶을 만큼 귀여운 그 녀석! 디즈니+ <베이맥스!>로 돌아온다

베이맥스 마침내! 베이맥스가 돌아온다. 디즈니 플러스 독점 콘텐츠 베이맥스!>는 제목처럼 빅 히어로>의 주연이자 마스코트 베이맥스가 주역으로 등장하는 시리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베이맥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처럼 3D로 돌아올 예정이기에 그의 귀여운(!) 일상을 한껏 엿볼 수 있겠다. 6월 29일 공개할 베이맥스!>를 위해 아직 빅 히어로> 시리즈를 모르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버즈 라이트이어 와 고양이 로봇 삭스 6월 15일 개봉한 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버즈 라이트이어가 주인공이다. 우주 비행사 버즈의 모험담 속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여럿 있는데, 그중 관객들을 사로잡은 신스틸러는 다름 아닌 고양이 로봇 삭스. 삭스는 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로봇답게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버즈를 도와주며 활약한다. 이 삭스는 픽사의 를 연출한 피터 손 감독이 목소리를 맡았다. 화상 인터뷰로 만난 피터 손 감독에게 들은 , 그리고 픽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독창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여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진정한 도전에 나섰다. 6월 15일 개봉할 는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 등장한 버즈 라이트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외전으로 한 작품이야 꽤 많지만 이번 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장난감 버즈의 실제 모델 ‘우주 비행사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시사회에서 해당 작품을, 그리고 화상 인터뷰로 제작진을 만난 씨네플레이에서 맛보기로 간단 리뷰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더위사냥! 시간순삭! 넷플릭스 SF 추천작 BEST 4

더위사냥! 시간순삭! 넷플릭스 SF 추천작 BEST 4

야외에서 마스크 쓰던 시기는 지났지만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집에 누워 넷플릭스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시간순삭 SF 추천작을 소개한다. 전 세계가 기다린 그 작품의 새로운 시즌부터,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지금도 전설로 남은 드라마, 한국 SF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영화까지, 무한한 공간 저 너머에서 펼쳐질 우주급 재미에 푹 빠져보자. 기묘한 이야기 – 보는 순간 정주행 시작!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곳곳에 오마주한 장면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비하인드 총정리

마블은 마블이다. 가 500만 관객을 돌파(5월 넷째 주 기준)하며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느 마블 영화가 그렇듯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화다. 영화를 둘러싼 비하인드 역시 흥미롭다. 개봉 이후 쏟아진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이 리스트에 없는 내용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이 글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노희경 작가 만나고 터닝포인트 맞은 배우들 : 김민희 말고 또 누가 있나?

노희경 작가 만나고 터닝포인트 맞은 배우들 : 김민희 말고 또 누가 있나?

노희경 작가가 돌아왔다. 2018년 방영한 드라마 이후 4년 만에 로 시청자를 찾았다. 는 옴니버스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그린다. 아직 2화밖에 방영되지 않았지만 역시 노희경은 노희경이라는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노희경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우리네 인생을 꿰뚫어 보는 대사들이 넘실거린다. 노희경표 말맛을 만난 배우들은 작품 속에서 훨훨 날아다니는 듯 보인다. 차승원부터 이병헌, 신민아,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까지.
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이자 프리퀄인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의 3편 이 절찬 상영중이다. 이 작품은 2007년 개봉한 부터 꾸준히 '해리 포터' 세계관의 영화를 연출해온 데이빗 예이츠가 다시 한번 감독을 맡았다. 예이츠 외에도 한 시리즈를 여러 차례를 연출한 감독들의 흔적을 정리했다. * 시리즈 당 4편 이상 연출한 경우를 모았고, 시리즈 자체는 다르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경우 한 시리즈로 포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