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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보장! 여름을 강타한 국내 재난 영화 계보

흥행 보장! 여름을 강타한 국내 재난 영화 계보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으로 발길을 향하게 되는 여름은 극장가의 최고 성수기다. 이 점을 이용해 국내 영화 제작사들은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텐트폴(tent-pole) 영화들을 내놓는다. 텐트폴 영화는 그해에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입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르가 있다. 바로 재난영화다.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들과 여름이 만난다면 이는 흥행 보증수표를 받아둔 것. 여름에 개봉해 관객들을 극장가로 발걸음하게 만든 국내 재난영화들의 계보를 정리해봤다.
제작비 단위가 천억? MCU 영화 제작비 순위 10

제작비 단위가 천억? MCU 영화 제작비 순위 10

백 억대의 제작비가 투자되면 대작에 해당하는 국내 영화시장과는 달리, 할리우드에서 흔히 말하는 상업 대작 영화들의 제작비 단위는 천억이다. 그중에서도 MCU의 영화들은 당연하게도 천문학적인 제작비 투자가 요구된다. 촬영비, CG 등의 후반 작업비용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개런티 또한 상당하기 때문. 오늘은 10위부터 1위까지 MCU 영화들의 제작비 순위와 함께 보너스로 월드 와이드 수익까지 모아 보았다.
<명량>을 꺾은 영화도 있다? 천만 영화 별별 랭킹

<명량>을 꺾은 영화도 있다? 천만 영화 별별 랭킹

천만 관객 돌파 영화 26편 지난 7월 22일, 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6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개봉 주였던 5월 3주 차부터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던 과 일주일 간격으로 천만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눈에 띈다. 본격적인 여름 대전, 추석 시즌이 오기도 전에 네 편의 천만 영화가 탄생한 2019년 상반기. 처음으로 천만 영화가 등장한 2004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나온 스물여섯 편의 천만 영화를 한 데 모아놓고 이런저런 랭킹을 매겨봤다.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인구수 1억도 안되는 대한민국, 전 세계 영화 시장에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영화 시장 크기에서 5위를 차지했다. 무려 1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다. 거기에 최근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수상이 겹치면서 한국 영화 또한 주목받고 있다. 문득 해외 관객들은 한국 영화 입문작으로 뭘 선택할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북미 최다 커뮤니티 ‘레딧 ’에서 2015년 게시된 한국 영화 추천작을 발견했다.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이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6월 말이 다가왔다. 2019년 6월 24일을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총 268편의 영화가 개봉했으며, 한 달에 평균 43편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렇다면 상반기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올해 개봉한 영화들의 국내 흥행 순위는 어떨까. 오늘은 그중에서도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상위 10위 안에 든 영화 10편을 소개하겠다. 1, 2위는 어떤 영화가 했을지 맞춰보시길. ※ 본문의 박스오피스 순위와 관객 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하 KOBIS)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시리즈에 출연한 토미 리 존스 와 윌 스미스. 에 출연한 테사 톰슨 과 크리스 헴스워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감독 F. 게리 그레이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개봉 2019. 06. 12. 상세보기 검정 슈트, 검정 선글라스를 차려 입고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는 광선을 쏘아대던 영화 . 1997년 1편 개봉 이후, 은 인기 있는 프랜차이즈였다.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버디 무비로도 매력적이고, 외계인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방식도 독특했다.
이랬던 그들이 ‘네임드’로? 믿고 보는 감독들의 데뷔작 예산은 얼마나 됐을까

이랬던 그들이 ‘네임드’로? 믿고 보는 감독들의 데뷔작 예산은 얼마나 됐을까

촬영 중인 봉준호 감독 한국인 사상 최초 황금종려상 수상자 봉준호 감독은 한국 영화계 신기록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바로 제작비가 가장 많이 투입된 영화를 연출한 것이다. 그가 연출한 는 약 450억 원이 투입됐는데, 글로벌 프로젝트였다고 감안해도 그 규모는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라고 한다. 그의 장편 데뷔작 제작비가 9억 8000만 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지금 상업 영화계에서 맹활약하는 감독들은 데뷔작을 얼마로 찍었을까. 그들의 데뷔작 당시 풋풋한(. ) 사진들과 함께 제작비를 정리해봤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한다!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영화들

영화를 덕질하는 팬덤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 영화에 꽂힌 영화의 팬들이 흥행을 위해 영혼 보내기(영화 매출에 기여하기 위해 티켓을 예매했으나 관람은 하지 않는 것), 대관, 굿즈 제작 등의 다양한 형태로 영화를 응원하는 방식이 생겨나면서 영화계에는 ‘팬덤 열풍’이 불고 있다. 한 예로 최근 개봉한 걸캅스>는 영혼 보내기 외에 영화 속에서 등장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단체 관람을 하는 등 팬들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여기에 일반 관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15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집 떠난 스파이더맨, 드디어 솔로탈출?

집 떠난 스파이더맨, 드디어 솔로탈출?

MCU 11년의 피날레, 은 다들 보셨을 거라 믿으며 쓰는 글입니다.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요.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신규 트레일러는 무려 톰 홀랜드가 직접 엔드게임 스포일러 주의를 줄 정도랍니다. (이하 )이 전세계 흥행매출 24억 달러를 돌파했다. (5월 14일 기준) 역대 흥행순위 1위는 2009년에 27억 달러를 기록한 영화 인데, 개봉 1달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한 만큼 조만간 기네스 1위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스케일이 남다르네! 대륙에서 흥행한 중국의 영화들

스케일이 남다르네! 대륙에서 흥행한 중국의 영화들

매년 무시무시한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영화 시장. 2016년 2월에는 약 10억 5000만 달러(이하 우리 돈 1조 1943억 원, 이하 4월22일 환율 기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산업 규모에 있어서 북미 시장을 앞질렀다. 국내를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서도 중국 시장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실제 , 등 혹평 세례를 받았던 작품들도 중국에서의 흥행으로 엄청난 흑자를 남겼다. ​ 그러나 중국 박스오피스에서는 아직 할리우드 영화보다는 자국 영화를 더 자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