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 검색 결과

<어벤져스 5> 느낌?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것들

<어벤져스 5> 느낌?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것들

매년 3편의 작품을 선보였던 마블 스튜디오.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단 한 편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다. 개봉이 연기된 작품 가운데 팬들이 가장 기대를 갖고 있는 작품은 단연 기존 멤버들의 솔로 무비일 것. 그중에서도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들을 정리해봤다. 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찬 베일 개봉 미개봉 상세보기 마블 슈퍼히어로 최초 4번째 솔로 무비 토르: 러브 앤 썬더>2019년 7월 개최된 샌디에이고 코믹콘...
어디까지 왔니? 개봉 준비부터 촬영 종료까지, MCU 영화 근황 정리

어디까지 왔니? 개봉 준비부터 촬영 종료까지, MCU 영화 근황 정리

그 누가 알았을까,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까지 세계관을 확장하려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앞길이 막힐 줄은. 마블 팬들에게 2020년은 MCU의 신작을 단 한 편도 못 본 해로 기억될지도 모르겠다. 를 시작으로 2020년 분기별로 공개될 예정이었던 MCU의 신작들은 모두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미 완성된 채로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거나, 전 스태프의 코로나 검진을 병행하며 아슬아슬하게 촬영을 끝마쳤거나, 이 시기를 통과하며 얻은 더 좋은 아이디어로 이야기에 살을 붙여나가고 있다.
세 명의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버스’라면 가능할지도

세 명의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버스’라면 가능할지도

이달 초 꽤나 흥미진진한 소식이 있었다. 별개의 시리즈로만 생각되어 왔던 토비 맥과이어의 오리지널 , 앤드류 가필드의 , 그리고 가장 최근의 스파이더맨인 톰 홀랜드가 MCU의 시리즈 차기작에서 만나게 될 수도 있을 거라는 이야기였다. ​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이 3명의 역대 스파이더맨을 한자리에 모으는 데 꽤나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루머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히어로 무비 팬들은 물론이고 다수의 관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엄마 안 불렀다니까요, 닉 퓨리의 귀환

엄마 안 불렀다니까요, 닉 퓨리의 귀환

닉 퓨리의 역사는 1963년 코믹스인 이므로 작중 배경을 2차대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닉 퓨리는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한 어벤져스의 기획자이자 쉴드(S. H. I. E. L. D. )의 수장인 흑인 캐릭터다. 마블 코믹스의 유니버스를 새롭게 세팅한 리뉴얼 버전인 얼티밋 유니버스부터 등장한 흑인 퓨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1) 새뮤얼 L.
닥터 스트레인지가 멘토로? <스파이더맨 3>(가제)에 대해 알려진 것들

닥터 스트레인지가 멘토로? <스파이더맨 3>(가제)에 대해 알려진 것들

매년 세 작품씩 만나왔지만, 2020년 극장가에선 자취를 감춰버린 히어로들. 다행히 2021년엔 보다 풍성한 라인업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연이은 보도들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은 시리즈가 있다. 스파이더맨 3>(가제)다. 숱한 루머와 공식 보도들이 앞다투어 쏟아지고 있는 요즘, 스파이더맨 3>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과 주요 루머들을 정리해봤다.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나?’ 악당에서 영웅이 된 인물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나?’ 악당에서 영웅이 된 인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히어로 세계에서는 다르다. 상황에 따라 영웅에서 악당으로, 또 악당에서 영웅으로 변하는 캐릭터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악당에서 영웅이 되는 캐릭터는 생각지 못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전하는 동시에, 이러다 또 나쁜 짓을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이 묘한 긴장감을 조성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개과천선의 올바른 예일까. 또 다른 위협을 위한 빌드업 일까. 악당에서 영웅이 된 히어로 영화 속 인물들을 살펴본다. 로키 로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1의 대표적인 빌런이다.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각종 콘텐츠의 공개 및 개봉 일정이 연기된 상황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의 신작 은 로케이션 촬영보다는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주요했던 덕에 큰 일정 연기 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국내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한국 관객들에게 언제 공개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MCU 에서 몇 안 되는 공식 커플이자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보여주었던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것만은 확실한 사실이다.
서울부터 이탈리아까지, MCU 히어로들의 발자취

서울부터 이탈리아까지, MCU 히어로들의 발자취

멀티버스를 전제로 하는 히어로 무비의 매력 중 하나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역시 멀티버스의 하나라는 전제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이 (히어로가 간절히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존재하지 않는...) 지구 역시 다중 우주의 하나이며 어딘가의 다른 우주에서는 타노스가 핑거스냅을 날리고 스파이더맨이 뉴욕을 지키며 와칸다에서는 비브라늄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MCU에서 묘사한 멀티버스의 풍경 코믹스도 히어로 무비도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어쩐지 이 현실적인 비현실의 세계는 꽤나 재미있는 상상의 여지를 남긴다는 것만은...
다행일까? 아까울까? 끝내 완성하지 못한 슈퍼히어로 영화 10편

다행일까? 아까울까? 끝내 완성하지 못한 슈퍼히어로 영화 10편

엄청난 흥행에 성공한 작품들 뒤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제작조차 못한 영화가 많다. 슈퍼히어로 영화도 마찬가지다. 이중에는 제작이 엎어져 다행인 작품도 있고, 끝까지 추진했다면 좋은 결과를 내놓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작품도 있다. 이에 제작이 취소된 슈퍼히어로 영화 10편을 살펴보고, 무엇 때문에 제작이 무산됐는지 비하인드를 알아본다. 팀 버튼의 ‘슈퍼맨 리브스’ 테스트 촬영 1990년대 중반, 팀 버튼과 니콜라스 케이지가 손을 잡고 슈퍼맨의 부활을 준비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개봉일이 변경된 슈퍼히어로 영화

코로나 영향으로 개봉일이 변경된 슈퍼히어로 영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영향 때문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부분의 개봉 스케줄이 여름 이후로 미뤄졌다. 개봉을 앞둔 슈퍼히어로 영화도 예외는 아니다.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1년 가까이 개봉일이 연기됐다. 이에 각 스튜디오 별로 변경된 슈퍼히어로 작품들의 개봉 일정을 정리해본다. ​ *본문에 소개된 작품의 개봉일은 모두 북미 기준. *한국 시각으로 4월 25일까지 발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