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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단 하루, 마법이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하늘을 날아도 좋고, 파이어 볼을 내뿜어도 멋지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간절히 보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이 아닐까. 에서는 마법이 허락된 단 하루동안, 동생 이안 와 형 발리 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사려 깊은 위로를 전하는 환상적인 영화, (2020). 오늘은 영화 속에 숨어 있던 작은 마법 같은 트리비아들을 소개한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아카데미 수상 효과 톡톡히 누린 작품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아카데미 수상 효과 톡톡히 누린 작품들

아카데미 시상식은 북미를 넘어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이라 불린다.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작품상을 거머쥔 영화들은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라는 궁금증을 가진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아 일시적으로 성적이 상승하는 양상을 보인다. 지난 10년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중, ‘오스카 버프’를 톡톡히 누리며 기분 좋게 흥행을 이어간 작품들을 소개한다. 1. 기생충 (2019)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이 나온 이 아니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이 나온 그 후속 드라마는 더더욱 아니고. 숀 펜이 나왔던 옛날 고릿적의 1983년 영화도 넣어두자. 바로 마이클 베이의 감독 데뷔작이자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출세작인 동시에 제리 브룩하이머의 전성기 시절 나왔던 액션 코믹 버디 무비 이다. 1995년 1탄을 시작으로, 8년이 지나 2003년 속편이 나왔으며, 무려 그로부터 다시 17년이 지나 올 초 세 번째 시리즈가 공개됐다.
우리가 아는 '에델바이스'의 원조인 현존 최고령 배우

우리가 아는 '에델바이스'의 원조인 현존 최고령 배우

의 카리스마 작가 할란,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이번엔 의 프랭크 피첸바거 역으로 돌아왔다.
<트롤>의 파피, 안나 켄드릭의 빼어난 노래 솜씨

<트롤>의 파피, 안나 켄드릭의 빼어난 노래 솜씨

안나 켄드릭이 주인공 파피의 목소리와 훌륭한 노래 솜씨가 보여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의 두 번째 시리즈 가 개봉 3주 차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 켄드릭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모았다.
돌아온 야구 시즌의 영화음악

돌아온 야구 시즌의 영화음악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사상 초유 코로나19로 비록 한 달 늦게 개막했고, 아직까지는 무관중 경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 세계 스포츠 이벤트가 거의 모두 중단된 상황에서 대만에 이어 정규 시즌을 모두 소화하는 국내 프로야구의 시작은 많은 화제를 낳았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의 ESPN에서도 중계를 결정하며, 낯설고 생소한 동방의 리그지만 그동안 스포츠 이벤트에 목말랐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고 있다. 아울러 메이저리그에선 금기시되던 ‘빠던’의 통렬한 맛에 매료(.
한국 최초 우주 블록버스터 <승리호>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한국 최초 우주 블록버스터 <승리호>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연말정산해보자, 가장 폭망한 2019년 할리우드 영화는?

연말정산해보자, 가장 폭망한 2019년 할리우드 영화는?

한 해가 지나가도 연말 정산은 원래 다음해 초에 하지 않던가. 2019년 할리우드 영화들의 진정한 손익이 4월이 다 가고 있는 지금 공개됐다. 지난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어떤 게 손해를 가장 크게 봤을까. 해외 매체 데드라인이 공개한 자료를 토대로 최고의 폭망작 5편을 소개한다. 제작비 1억 달러|극장수입 2600만 달러|손실액 1억 130만 달러
<1917>과 함께 보면 금상첨화! 영화사에 길이 남을 롱테이크

<1917>과 함께 보면 금상첨화! 영화사에 길이 남을 롱테이크

1차 세계대전의 배경으로 한 전쟁영화 은 영화 전체를 단 하나의 신으로 촬영된 듯한 이미지로 관객에게 전장의 막막함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사실 은 여러 신을 교묘한 편집 기술을 통해 한 테이크로 찍은 것처럼 보이도록 설계됐다. 멀게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1948), 가깝게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2014)이 유사한 사례다. 길이는 물론 형식도 서로 다른 동서고금 명작들의 롱테이크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