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시리즈 3편 <인페르노>는 어떤 영화?
인류가 종교와 과학을 바탕으로 일궈낸 역사적 사실을 비틀어 가상의 음모론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드라마 > 시리즈의 3편 가 한국 극장가를 찾아온다. 소설가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앞선 두 편의 영화화에 성공한 일등 공신 론 하워드 감독과 배우 톰 행크스가 이번에도 함께 돌아온다. '지옥'을 뜻하는 제목답게 전편을 뛰어넘는 세기의 음모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이전 시리즈를 기억하는 관객들을 위해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기억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