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앤디" 검색 결과

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설 연휴, 집콕하며 즐기기 딱 좋은 '시간 순삭' 영화.zip

코로나19로 인해 강제 '집콕'을 할 수밖에 없게 된 올해 설. 어딘지 모르게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집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집콕' 연휴는 더할 나위 없는 리프레쉬 시간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벌써부터 설레는 맘으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 플랜을 짜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 집콕 연휴의 지루함 따위 모두 잊게 만드는 시간 순삭 영화들을 소개한다.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프렌즈> <오피스> 말고도 있다! 별나게 웃긴 시트콤 4

벌써 2월이다. 2021년의 시작을 어떻게 보냈나. 아직까지 웃을 일이 딱히 없었다면, 아래 시트콤 4편에 주목하자. 진짜만 모았다. 등 비교적 국내에 잘 알려진 시리즈 말고 조금 덜 알려진 시리즈로 가져왔다. 회당 분량은 보통 20분, 길어야 30분. 두고두고 정주행하기 딱 좋다. 4편 모두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2021년 공개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2021년 공개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TV 시리즈 제작 현장은 멈춰 서길 반복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힘든 여건 속에서도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작품들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특수를 톡톡히 누렸던 넷플릭스도 마찬가지다. 라이언 머피, 숀다 라임스, 에바 두버네이, 닐 게이먼, 마이크 플래너건 등 믿음직한 제작진과 함께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신작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중 올해 공개되거나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작품 13편을 소개한다. 파이어플라이 레인
이안 맥켈런이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는? <호빗> 3부작 비하인드

이안 맥켈런이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는? <호빗> 3부작 비하인드

,
오스카에서 피자 시켜먹은 배우들? 시상식 베스트 에피소드

오스카에서 피자 시켜먹은 배우들? 시상식 베스트 에피소드

1월 골든 글로브, 2월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주요 시상식을 앞두고 한창 레이스를 벌이고 있어야 할 12월 말인데, 분위기가 예년 같지 않다. 팬데믹으로 올해 개봉을 계획한 많은 작품이 일정을 미뤘고 시상식도 연기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1년 4월 25일 개최 예정이다. 상황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지난 9월 열린 제71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이 그랬듯 온라인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몬스터 호텔> - 감금죄와 국제결혼

<몬스터 호텔> - 감금죄와 국제결혼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은 드라큘라가 딸 마비스의 118번째 생일을 앞두고 몬스터 친구들을 호텔로 초대하여 파티를 하려는데 불청객인 인간이 호텔에 들어오면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이 줄거리입니다. 몬스터 호텔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법적으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글렌 클로즈

[할리우드 말말말] 글렌 클로즈 "기네스 펠트로의 오스카 수상, 말이 안 된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가 코끝과 손끝을 간지럽히고, 크리스마스트리와 캐럴이 반가운 시기가 왔다. 암울한 현실은 하루아침에 해결되지 않을 테니, 더 우울해지지 않도록 안전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찾았으면 한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도 굵직한 소식에 가려 주목받지 못한 소식을 모았다. 재편집된 가 공개되며 출연진들이 오랜만에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 글렌 클로즈는 시상식의 의미를 돌아봤고, 타이리스 깁슨은 드웨인 존슨과의 불화를 얼마 전 끝냈다고 밝혔다.
샤를리즈 테론의 폭풍댄스? 토크쇼 출연해 희귀 장면 남긴 스타들

샤를리즈 테론의 폭풍댄스? 토크쇼 출연해 희귀 장면 남긴 스타들

응원하는 배우의 작품 속 모습으로 만족하지 못할 팬들은 언제나 떡밥에 목을 맨다. 소셜 미디어가 나름대로 괜찮은 창구가 되어주지만 그것마저도 아쉬울 팬들에게 스타의 예능 출연 소식은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다. 캐릭터가 아닌 스타의 모습을, 그것도 운 좋으면 오랫동안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들의 웃긴 순간을 몇 모아봤다. 취향을 타기는 할 테지만 팬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볼 클립들이다. 코난 CONAN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