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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징어 게임>은? OTT 별 국내 콘텐츠 라인업

제2의 <오징어 게임>은? OTT 별 국내 콘텐츠 라인업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미국을 포함한 79개국에서 1위를 기록 중인 오징어 게임>은 K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하듯 더욱 많은 국내 콘텐츠들이 OTT를 통해 구독자들을 만날 준비 중이다. 넷플릭스를 포함해 티빙, 웨이브, 왓챠 등 국내 OTT별 콘텐츠 라인업을 간단히 정리해 봤다. 남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공개가 확실시된 영화, 시리즈물 중에서 주목해 볼 만한 작품들만 모았다.
한소희가 참고한 영화는? <마이 네임>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한소희가 참고한 영화는? <마이 네임>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의 왕좌를 이어받을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신작이 10월 15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해 단번에 평단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소희. 그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가는 작품 은 한소희의 격렬한 액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지금까지 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한소희 다음은 전도연? 한국 여성 주연 액션물 계보

한소희 다음은 전도연? 한국 여성 주연 액션물 계보

‘여름은 액션의 계절’이라는 것도 다 옛말이다. 액션에 계절이 어딨나. OTT를 이용하고 있는 구독자가 증가하고, 점점 더 가볍고 스릴을 추구하는 작품들이 많아지면서 액션은 계절을 불문하고 우리 곁에 찾아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여성을 원톱으로 세운 액션 영화의 등장이 눈에 띈다. 비단 해외뿐만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을 만날 준비 중에 있다. 그렇다면 국내 여성 주연 정통 액션 영화에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스토리보다 액션 시퀀스가 더 눈에 띄었던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올해 가을도 부산은 영화로울 예정이다.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덮치며 영화 산업이 일시 정지되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되며 영화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칸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올해 굵직한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안았던 수상작들을 올해 부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놓치면 서운할 화제작을 간단히 소개한다. ​ * 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예매
<D.P.>가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과 끝내 드러내지 못한 것

가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과 끝내 드러내지 못한 것

안전한 거리에서 가 재미있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군 내부에 고착화된 부조리를 성공적으로 환기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 의 장점은 명확하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군 내부폭력에 대한 신랄한 고발을 통해 공감과 호응을 일으킨다는 것. 여기에 버디물과 형사물을 섞어놓
동시기 극장가에서 만난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최신작 4

동시기 극장가에서 만난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최신작 4

찢어질 듯 뜨거운 조명 아래서 단 5분. 그 안에 제 모든 걸 보여주기 위해 에너지를 내뿜던 걸그룹 멤버들이 무대를 옮겨 스크린 위에 섰다. 비슷한 활동 시기를 공유하며 음악 방송에서 얼굴을 맞대던 이들이 동시기 극장가에서 조우한 것을 보며 반가운 마음이 드는 건 기자뿐만이 아니리라.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걸그룹 멤버들의 최신작을 정리해봤다. 임윤아 기적
[인터뷰] <최선의 삶> 방민아,

[인터뷰] <최선의 삶> 방민아, "3주 준비해 찍은 장면이 삭제됐을 땐…"

“우리는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 했다. 따뜻한 이불이 주는 포근함이 무서워지는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열여덟 절친한 친구 강이 , 소영 , 아람 은 가정환경도, 성격도, 바라는 것도 다르다. 공통점이 있다면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했던 것. 어느 요동치는 여름밤 세 소녀는 가출을 감행하고. 이 짧은 일탈은 서로가 타인이란 걸 깨닫게 해줄 뿐이었다. 이들은 더 나아지기 위해 기꺼이 나빠졌다. 방향이 다른 세 ‘최선의 삶’은 발버둥 칠수록 어그러졌다. 미숙한 최선이 빚은 극렬한 성장통, 이 9월 1일 개봉한다. ​
이 여름, ‘조인성’이 분다

이 여름, ‘조인성’이 분다

주말 밤만 되면 TV 앞으로 몸을 던졌다. 2004년 초였다. TV 사수의 목적은 본방사수였다. OTT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본방사수는 드라마 팬이 할 수 있는 충성 서약 같은 것이었다. 숱한 ‘발리 러버 ’를 양산한 은 하지원 조인성 소지섭 박예진 네 남녀의 사랑이 현대판 신분제와 함께 삼각-사각형을 이룬 드라마였다. 스토리는 빤한데 드라마는 빤하지 않았다. 기이하게 변형된 캐릭터들 때문이었다.
<이 구역의 미친X>,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상대

<이 구역의 미친X>,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상대

서로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상대의 모습을 보며 더 기운을 내고, 나도 상대를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겠노라 노력하는 두 사람은 그렇게 서로를 구원한다.
송혜교, 전지현, 이영애? 리모컨 놓을 시간 없다는 하반기 드라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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