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원작 영화" 검색 결과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1월23일 개봉한 이 개봉일에만 36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 다. 그렇게 설 연휴 극장가의 문이 열렸다. 이어 한주 뒤인 1월30일 본격 카체이싱 장르를 표방하는 과 성대하게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가 개봉하고, 2월5일에는 의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기술 혁신이 담긴 이 개봉한다. 물량 면에서 화려하다 할 수는 없지만 장르와 스케일만큼은 여느 때 못지않다. 과 은 각각 이병헌 감독과 한준희 감독을 만나 대화를 나눴고, 와 은 영화의 이해를 돕는 정보들을 가득 실었다.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 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한 는 2018년 베니스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골든글로브, 크리틱스초이스어워드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즉, 2월 25일 열리는 아카데미 작품상의 유력한 수상 후보라는 뜻이다. ​ 작품상 후보 가운데 가 특히 주목 받는 이유가 있다. 는 넷플릭스 영화다. 국내에서 극장 개봉 했다. 동시에 넷플릭스 가입자들은 거실 TV,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통해 언제든지 를 볼 수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디 업사이드>의 기적을 유리처럼 깨트리다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가 지난주 ‘기적의 주인공’ 를 밀어내면서 주말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개봉 성적은 다소 아쉽지만, M. 나이트 샤말란이 오래도록 준비한 프로젝트에 기대를 품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향하면서 삼부작의 마무리를 지켜보았다. 의 1위가 당연하게 여겨졌기에 크게 놀랄 것도 없었던 반면, 1월 셋째 주말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다. 그동안 실망만 안겼던 극장판들과는 달리 “역대 최고의 극장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4위로 깜짝 데뷔, 이후 다수 부진했던 일본 애니메이션이 북미에서 여전히 잘 통한다는...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 중인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거쳐온 작품 8편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 중인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거쳐온 작품 8편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마허샬라 알리 마허샬라 알리가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에 시동을 걸었다. 마허샬라 알리는 피아니스트 돈 셜리 박사와 그의 운전사 토니의 우정을 다룬 영화 에 출연해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남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곧이어 개최될 미국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조연 부문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 아직 후보가 발표되지 않은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그를 볼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어쩌면 2017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도 있겠다.
재패니메이션 거장 '호소다 마모루'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들

재패니메이션 거장 '호소다 마모루'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들

포스터 지브리의 수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 선언 이후, 차세대 재패니메이션을 이끌어 갈 감독으로 호소다 마모루가 올라섰다. 물론 미야자키 하야오는 또. 은퇴를 번복했지만 호소다 마모루의 애니메이션은 매력적인 작화뿐 아니라 흡인력 있는 스토리까지 완성도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쳐왔다. 신작 로 극장가를 찾아온 호소다 마모루. 그에 대해 몰랐던 사실 12가지를 정리했다. 미래의 미라이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쿠로키 하루, 카미시라이시 모카 개봉 2019. 01. 16.
드디어 베일 벗은 <알리타: 배틀 엔젤>, 영화를 보기 전 알아둘 것!

드디어 베일 벗은 <알리타: 배틀 엔젤>, 영화를 보기 전 알아둘 것!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진 이 2월 초 국내 개봉한다. 기시로 유키토의 만화 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의 비전과 의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개성, 웨타 디지털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불러모았다. 은 유토피아에 가까운 공중도시 자렘과 디스토피아의 모습을 한 고철도시로 삶이 양극화된 26세기를 배경으로, 고철 더미 속에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사이보그 알리타의 모험을 조명한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감독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출연 샤메익 무어, 헤일리 스테인펠드, 니콜라스 케이지 송경원 기자모든 딱딱한 경계를 허물고 ‘생명의 숨결 ’을 불어넣다★★★★★마블의 ‘얼티밋 코믹스’ 원작으로 통합한 스파이더 유니버스. 킹핀의 음모로 평행우주의 벽이 허물어지고 하나로 연결된 상황을 무대로 한다. 평범함에서 특별함을 발견할 줄 아는 스파이더맨 성장담은 여전한데, 바로 그 주제를 고스란히 표현방식에 적용했다는 점이 진정 특별하다.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2001년 여름, 하이퍼덱 나다였는지 씨네씨티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개관 기념으로 여러 독립영화들과 그 해 개봉한 한국영화들을 한꺼번에 무료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해 준 적이 있었다. 그 때 , , 를 같은 날 동시에 보았는데 철남의 경우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 왔을 뿐, 실제로 관람한 적은 처음이라 매우 기대가 되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브로드밴드 인터넷이 상용화되었던 시절도 아니고, 아직 리얼미디어나 퀵타임 무비가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었던 만큼 사전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시청하였다.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선(先) 실사, 후(後) 애니! 실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영화 애니메이션 11월15일 국내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는 지난해 개봉한 동명 실사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일본의 경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콘텐츠는 TV 애니메이션→극장판 애니메이션→실사영화의 순으로 제작된다. 는 만화가 아닌 소설이 원작이지만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순서가 바뀐 것은 독특한 사례. 그렇다면, 처럼 실사가 먼저 등장한 후 이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화된 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몇 안 되는 선(先) 실사, 후(後)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모아봤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출연 에디 레드메인, 캐서린 워터스턴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그리고’ 신비한 동물들. ★★★주인공 뉴트와 신비한 동물들이 배경으로 조금 밀려난 감이 없지 않다. 전편이 마치 셜록과 왓슨을 보는 듯한 뉴트와 제이콥의 콤비 플레이를 주축으로 세계관을 설명하는 안내서였다면, 이번 편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대두된 양대 캐릭터 축은 따로 있다. 많은 인물이 한꺼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바람에 극의 흐름이 다소 혼란스러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