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종말" 검색 결과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스크랫으로 시작해 스크랫으로 끝나다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모든 것은 스크랫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나. . . 2002년 첫 시리즈 이후 14년 동안 5편의 속편이 만들어진 롱런 애니메이션. 7월 20일 개봉한 을 끝으로 이 긴 이야기는 이제 막을 내린다. 다섯 번째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인 을 보기 전에, 앞서 개봉한 4편의 내용을 간략하게 훑어보며 이번에 개봉한 5번째 영화의 내용도 짧게 덧붙였다. 아직 시리즈를 다 안 본 사람들에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뀨. 지금으로부터 2만 년 전. 인간과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빙하 시대, 아이스 에이지.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지옥으로 가는 쾌속 열차 여름 극장가 대전의 포문을 열어젖힐 이 7월 12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와 재난이라는 장르 영화로서의 특수성으로 무장한, 그러면서도 상업성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을 처음 본 기자, 평론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권력관계를 이야기할 때위보다는 밑에 있는 사람들의권력 다툼을이야기하길 좋아했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드라마를다루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고민했다.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지구의 연인, 마고 로비

할리퀸 60초 예고편 마고 로비는 2016년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미디어에 노출된 여성일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할리퀸으로 분한 가 전세계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는 떨떠름한 반응을 얻은 한편, 마고 '할리퀸' 로비에게 쏟아진 극찬은 만장일치에 가까웠다. 이번 영화人에서는, 우리가 마고 로비의 할리퀸으로 세상을 휩쓸 때까지, 지난 4년간 그녀가 할리우드에 흩뿌린 고귀한 흔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맞다. 이건 기사를 가장한 러브레터다.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지구는 망해야 산다. 응. . . 망해야 산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대규모 액션이 눈 앞에 펼쳐지는 ‘지구 침공’ 영화에서는지구가 더 심한 위기에 처할 수록 관객들이 즐거워한다. 또,지구가 초토화되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은평범한 사람들이 외계의 공격에 맞서지구를 구해낼 때 열광한다. 그래서일까, 등등블록버스터 재난 SF영화는지칠 새도 없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도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걸 보면분명 2036년에도 영화 속 지구 침공은 계속 될 것 같다. 그래서 찾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