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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제는 ‘1위’와 관련된 기록이다.
어쩔 수 없는 선택? 극장 대신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개되는 신작들

어쩔 수 없는 선택? 극장 대신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개되는 신작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전 세계 극장 산업이 멈춰 섰다. 평일 기준, 영화 한 편의 1일 관객 수가 1만 명을 넘지 못하는 날들의 연속. 해외로 눈을 돌리면 상태가 더 심각한데, 중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곳곳의 극장이 무기한 영업 중단을 선언했고 그 영향으로 12주 차부턴 북미 박스오피스가 집계되지 않기 시작했다. 무리해서 개봉을 추진하거나 개봉을 무기한 연기하거나, 몇 안 되는 선택지 앞에 선 2020년의 봄 개봉 예정작들. 그중 몇 편은 극장을 찾는 대신 안방극장을 찾기로 결정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코로나19 여파를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북미 박스오피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언과 함께 무너지고 말았다. 톱10을 차지한 작품 모두 지난주대비 주말 성적이 최소 60%는 줄었고, 이로 인해 11주차 주말 상위권 성적은 1995년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 11주차 신작 과 , 의 공세를 견뎌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주말 성적이 약 73% 감소해 웃을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
어차피 신작 보기 힘들다면, 집에서 미개봉작을 보자

어차피 신작 보기 힘들다면, 집에서 미개봉작을 보자

코로나바이러스 19의 확산으로 영화 보기 힘들어졌다. 외출부터가 불안하기도 하고, 개봉 예정작 대다수가 개봉 연기를 선택하면서 개봉 신작이 줄어들었다. 어차피 극장에서 신작 보기 힘든 거, 잊고 있던 미개봉작을 보는 건 어떨까. VOD, OTT 서비스 등으로 직행한 미개봉작들을 정리해봤다. 제럴드의 게임 플랫폼 넷플릭스 가끔씩 미개봉작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재발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불법 유통되면서 도리어 홍보가 된 나 누리꾼의 요청으로 개봉하게 된 처럼. 도 최근 커뮤니티에서 핫하게 다뤄지는 영화.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전염성 강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온 국민이 집돌이·집순이가 된 상황. 재택근무 등의 이유로 오랜만에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게 된 이들을 위한 영화 리스트를 준비했다. 집에서 보면 더 재미있는, 사연 많은 집이 등장하는 영화 다섯 편이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3월 7일 부터 3월 13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이 호평과 함께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9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유독 부진했던 올해 할리우드 공포 영화 성적표에서 마침내 ‘B+’ 이상의 점수를 보게 됐으니 , 그동안 ‘좋은 공포 영화’에 목말랐을 관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이틀 앞서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 은 평일에 이어 주말에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주까지 톱10을 지켰던 과 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ᆞ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과 벤 애플렉 주연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무섭게 빨라지고 있다. 극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뚝 끊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2~23일)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50만 5146명이다. 그 전 주말 관객수 약 120만 명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3일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이에 개봉을 앞둔 영화의 개봉 연기 발표가 줄을 이었다. 지금(2월 25일)까지 개봉 연기를 발표한 영화들을 정리해봤다.
영화 <언차티드>, 프로젝트 추진 10년 만에 드디어 촬영 시작하나?

영화 <언차티드>, 프로젝트 추진 10년 만에 드디어 촬영 시작하나?

톰 홀랜드 10년의 세월이다. 길고 긴 시간. 비디오 게임 가 영화 가 되기 위한 준비 기간만 그렇게 오래 걸렸다. 감독이 문제였을까. 데이비드 O. 러셀(, ), 닐 버거(), 세스 고든(), 숀 레비(), 댄 트라첸버그(),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까지 모두 6명이 이 프로젝트에 기용됐다가 하차했다. 결국 감독 의자에 앉게 된 이는 루벤 플레셔(, )로 확정된 것처럼 보인다. 아직 소니픽쳐스의 공식 발표가 없긴 하지만 말이다. 에 등장하는 네이선 드레이크.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 건 감독보다 배우의 힘이 컸다.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신작 <숀더쉽: 꼬마 외계인 룰라!> 관람 포인트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드만 스튜디오의 신작 <숀더쉽: 꼬마 외계인 룰라!> 관람 포인트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 감독 윌 베처, 리처드 펠런 출연 저스틴 플레쳐, 아멜리아 비테일 개봉 2020. 02. 19. 상세보기 명품은 기계가 만들지 않는다. 사람이 만든다.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든 명품’이라는 관용적인 표현처럼 말이다. 이렇게 한 땀 한 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 있다. 명품이라고 불러야 마땅해 보인다.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스톱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명가, 아드만 스튜디오가 만든 (이하 )다.
백설공주는 일당을 받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백설공주는 일당을 받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월트 디즈니는 더 이상 애니메이션에 주력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여전히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건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이다. 지금의 디즈니가 있기까지 탄탄대로를 만들어준 애니메이션들의 숨겨진 비화들을 소개한다. 몇몇은 동심파괴적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부터 소개한다. 1977년부터 2009년까지 미키 마우스를 전담한 웨인 올와인, 1986년부터 2019년 타계 전까지 미니 마우스를 전담한 루시 테일러는 실제로 부부 사이다. 두 사람은 1991년 결혼했다. 라푼젤 과 플린 라이더 디즈니 여성 직원들의 취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