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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3월 5일 열린 2018년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감독이 있습니다. 바로 데뷔 25년 만에 감독상을 수상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입니다. 그의 신작 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시작으로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데 이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름부터 특이하고, 영화도 독특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실까요. 왜 이렇게 괴물을 잘 만들어요. 의 판, 의 어인 델 토로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괴물’이죠.
19금 파격 심청전? 한국 고전을 재해석한 영화들

19금 파격 심청전? 한국 고전을 재해석한 영화들

집필 중인 흥부? 흥부가 을 쓴다? 영화 의 전략은 고전의 재해석이다. 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걸로 믿는다. 착한 흥부는 복을 받고 나쁜 놀부는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이야기다. 구전 설화인 은 수십 가지의 판본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만큼 재해석의 여지도 많아 보인다. 처럼 고전을 재해석한 영화는 더 있다. 어떤 영화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흥부 감독 조근현 출연 정우, 김주혁, 정진영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년 장화, 홍련 감독...
새 아이언맨 후보설까지? 슈퍼히어로의 매력적인 일반인 친구들

새 아이언맨 후보설까지? 슈퍼히어로의 매력적인 일반인 친구들

하늘을 날고 땅을 가르는 히어로라고 해도, 아무런 초능력이 없는 일반인 친구들에게서 용기를 얻을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히어로들의 매력적인 일반인 친구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데드풀의 블라인드 앨 얼마 전 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앞으로 엑스포스(X-Force)의 리더가 되어 엑스맨 프랜차이즈 영화를 끌고 갈 대형 캐릭터 ‘케이블’과 데드풀과 묘한 애증관계의 ‘도미노’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데드풀 특유의 분위기로 정신없이 흘러가던 중, 트레일러 종반부에 시각장애인 노파가 한명 등장해 시선을 끄는데요.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김명민, 오달수 콤비의 코미디 '조선명탐정' 시리즈의 3편 이 2월 8일 개봉했다. 개별 작품에 대한 평가만큼이나, 2010년대 들어 시리즈 영화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한국영화계에 유일한 '현재진행형' 시리즈물로 자리 잡게 된 데 대한 반응도 쏠쏠하다. 때맞춰 한국에서 제작된 시리즈영화가 뭐뭐 있는지 정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리즈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479만사라진 놉의 딸(2014): 387만흡혈괴마의 비밀(2018): . . .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요즘 극장가에서 눈에 띄는 한미일 여자 신인배우 셋

요즘 극장가에서 눈에 띄는 한미일 여자 신인배우 셋

극장에 걸린 개봉작에 출연한 한·미·일 삼국의 여자 신인 배우 세 명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의 최리,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로사 살라자르, 아름다운 별>의 하시모토 아이입니다. 어떤 배우들인지 살펴볼까요. . 최리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진태(박정민)의 이웃집에 사는 수험생 변수정은 "엄마가 술집 여자"라고 당당히 말하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싸움이 붙어도 기죽지 않는 당찬 여고생입니다. 연예인이 꿈이라 진태와 사귈 수 없다고 선을 긋는 등 나름 사생활 관리(. )도 하고요.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강철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강철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강철비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남북 소재에 대한 과감한 접근, 후들후들★★★☆두 명의 남자 배우를 맞세우는 ‘남북 공조 영화’는 이제 좀 식상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타난 변종이다. 의형제> 공조> 등의 영화가 북한 핵실험을 배경으로 하고는 있으나 정치적 맥락은 바짝 탈색하고 두 배우의 앙상블에 집중했다면, 강철비>는 핵 전쟁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날선 공방과 내부의 엇갈리는 정치싸움을 박력 있게 그려낸다.
화제의 단편영화 예능 <전체관람가>의 감독 10명은 누구?

화제의 단편영화 예능 <전체관람가>의 감독 10명은 누구?

는 10인의 영화감독의 새로운 단편영화를 선보이고, 그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에 대한 평가를 패널들이 공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일반 대중들에겐 다소 낯선 단편영화를 TV로 만날 수 있다는 점으로 소소한 화제를 이끌어내고 있다. 에 출연하는 감독들과 대표작들을 간단히 정리했다. 이명세M (2007)형사 Duelist (2005)인정사정 볼 것 없다 (1999)지독한 사랑 (1996)남자는 괴로워 (1995)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개그맨 (1988) 스타일리스트. 이명세를 따라다니는 수식이다.
국내 영화전문가들이 선택한 '2017년 영화'

국내 영화전문가들이 선택한 '2017년 영화'

한국영상자료원은 매해 연말 즈음 '사사로운 리스트'라는 목록을 발표한다. 평론가, 기자, 영화제 프로그래머 등 한국의 영화 전문가 20명이 선택한 영화들이 모여 있다. 극장에 정식 개봉한 작품뿐만 아니라 개봉 전 영화제를 통해서만 발표된 화제작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지금의 영화'에 주목하는 이들이라면 눈을 크게 뜨고 읽어나갈 수밖에 없는 리스트인 셈. 상위 20개 영화 가운데 미개봉작 10편에 대한 소개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