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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 러시 간다~ <올드가드>, <지금 우리 학교는> 등 후속 시즌 확정된 넷플릭스 히트작 4

속편 러시 간다~ <올드가드>, <지금 우리 학교는> 등 후속 시즌 확정된 넷플릭스 히트작 4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을까. 넷플릭스가 최근 연이어 신작을 발표했다. '질보다 양'을 지향하는 넷플릭스이기에 신작 발표야 꾸준했지만, 이번엔 지난 2년간 '넷플릭스 붐'을 이끈 작품들의 속편이란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해제된 이후, 하락세에 가까웠던 넷플릭스. 이번 신작 발표로 다시 OTT 시대를 열 수 있을까. 넷플릭스가 '반격의 서막'으로 준비한 작품들이 무엇인지 정리했다. 근래 넷플릭스 드라마 중 가장 히트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독창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여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진정한 도전에 나섰다. 6월 15일 개봉할 는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 등장한 버즈 라이트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외전으로 한 작품이야 꽤 많지만 이번 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장난감 버즈의 실제 모델 ‘우주 비행사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시사회에서 해당 작품을, 그리고 화상 인터뷰로 제작진을 만난 씨네플레이에서 맛보기로 간단 리뷰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게 전부 6월 개봉이라고? 6월 기대작 BIG 6 살펴보기

이게 전부 6월 개봉이라고? 6월 기대작 BIG 6 살펴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범죄도시2>의 흥행 바통을 받을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 세계 최초 개봉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부터 칸을 매혹시킨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까지 6월 극장가는 어느 때보다 활기로 가득 찰 예정이다. 29년 장대한 여정의 피날레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JURASSIC WORLD: DOMINION)감독 | 콜린 트레보로우출연 |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드완다 와이즈,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 1993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으로...
<피키 블라인더스 6> 보기 전 총복습 : 시리즈 요약 한번에! (feat.스포밭)

<피키 블라인더스 6> 보기 전 총복습 : 시리즈 요약 한번에! (feat.스포밭)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영국 필람 드라마 가 넷플릭스에서 마지막 시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사회적으로 혼란스럽던 1920년대 영국 버밍엄에서 실제 활동했던 범죄 조직 피키 블라인더스와 이 조직을 이끄는 셸비 가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는 2013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얼마 전 영국에서 방영한 마지막 시즌 6까지 장장 9년 동안 이어져왔다.
<봉명주공> 뿔뿔이 흩어진 사람들의 기억 한 조각으로

<봉명주공> 뿔뿔이 흩어진 사람들의 기억 한 조각으로

2020년 봄,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에서 철거 공사가 시작된다. 내년을 기약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아는 듯 목련은 유난히 탐스럽고, 주민들은 새 보금자리를 찾아 하나둘씩 떠나간다. 은 어수선하면서도 한적한 분위기가 감도는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는 동시에, 그곳에 찾아온 방문객의 뒤를 조용히 따른다. 카메라를 든 두 사람은 이곳저곳을 배회하며, 지난 계절을 떠올린다. 주민들과 어울려 살구를 땄던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테지만, 다행히 기억을 되살려낼 사진이 남아 있다. 삽을 쥔 이들은 꽃과 나무의 뿌리를 캐내느라 분주하다.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오종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누군가에겐 클릭비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예능 프로그램 의 해병 수색대 팀장으로 각인되었을 수 있겠다. 오종혁은 1997년 7인조 아이돌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2006년에는 OJ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를 하고, 2008년엔 뮤지컬 , 2014년엔 연극 로 무대 데뷔를 하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가수 출신 배우다.
영웅인가, 빌런인가? : 선을 넘는 정의, 안티히어로

영웅인가, 빌런인가? : 선을 넘는 정의, 안티히어로

안티히어로란 뭔가. 일단 ‘히어로’라는 별칭이 붙은 만큼 영웅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임무 완수를 위해 나쁜 이들과도 손을 잡으며, 때로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딱 잘라 히어로냐 아니냐로 나누기에는 애매하다. 선한 목적을 갖고 싸운다고는 하지만, 자신도 법과 규칙을 어기면서 나름의 ‘정의’를 구현한다는 것이 문제다. 자신의 ‘적’이 누구냐에 따라 그들을 살해하거나 치명상을 입히는 행위도 더러 있다. 모든 안티히어로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도덕적으로 용납되는 일의 범위가 모호하다.
형인데, 실제론 7살 어려! <신동덤>으로 족보 꼬인 매력덩어리 칼럼 터너

형인데, 실제론 7살 어려! <신동덤>으로 족보 꼬인 매력덩어리 칼럼 터너

이 지난 13일 개봉했다. 영화의 타이틀처럼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 에게 초점이 맞춰지며, 정작 주인공 뉴트 의 매력은 반감되는 아쉬움이 남았다.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에 맞서는 뉴트의 친형이자 영국 마법부 오러, 테세우스 스캐맨더 역은 배우 칼럼 터너가 연기했다. 칼럼 터너는 분산된 스토리와 개연성 혹평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 칼럼 터너는 동생 역할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보다 실제로 8살이나 어리다.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악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을 우린 히어로라고 부른다. 세상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비범한 능력으로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게 히어로의 공식이라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는 법. ‘안티 히어로’는 기존의 전통적인 히어로들과 달리 사회 규범이나 도덕을 무시한 채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정의와 질서를 구현하는 히어로를 뜻한다. 나쁜 맛이 더 매력 있다고 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안티 히어로 캐릭터를 모아봤다.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걸크래시라는 말이 이제 보편화를 넘어 남용되는 추세다. 하지만 남녀 누가 봐도 ‘멋있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이 배우에겐 그 단어를 아끼고 싶지 않다. 3월 16일 개봉한 으로 돌아온 루비 로즈다. 여러 액션 작품에서 ‘멋쁨’을 한껏 뽐냈던 그를 좀 더 알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도어맨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출연 루비 로즈, 장 르노 개봉 2022. 03. 16. 모델에서 배우까지 ​ 모델, TV 호스트, DJ, 아마추어 복서, 그리고 배우. 루비 로즈를 수식하는 직업은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