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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아론 소킨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아론 소킨 출연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조셉 고든 레빗, 제레미 스트롱, 에디 레드메인 개봉 2020. 10. 07. 상세보기 지식인, 엘리트, 정치, 스포츠, 법정, 뉴스, 엄청난 양의 대사. 아론 소킨의 작품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아론 소킨은 확고한 자신만의 영역을 가지고 있는 작가다. 아, 감독이기도 하다. 2017년 개봉한 에 이어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의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가 내세우는 기대 포인트는 단연 감독/각본 아론 소킨 이라는 크레딧이다.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의 새 기준, 지난 5년의 작품상 수상작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의 새 기준, 지난 5년의 작품상 수상작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오스카 시상식은 백인, 남성들의 잔치였다. 오랜 기간 그랬다. 첫 시상식이 열린 이후 2010년 중반까지 그랬을 것이다. 이유는 자명하다. 오스카 시상식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MPAS, 이하 아카데미)에서 주관한다. 오스카 시상식을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다. 아카데미 회원의 투표로 오스카 트로피를 차지할 후보작과 수상작을 결정한다. 이 회원의 대다수가 백인, 남성이었다. 변화가 시작됐다.
1200억 적자까지? <엑스맨> 시리즈 UP&DOWN 흥망사

1200억 적자까지? <엑스맨> 시리즈 UP&DOWN 흥망사

오랜 기다림 끝에 엑스맨>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이 될 뉴 뮤턴트>가 개봉했다. 제작 소식이 들려온 지 5년 만이다. 재촬영과 개봉이 수차례 변경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시간이 지나며 우려로 바뀌어갔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개봉했지만 뉴 뮤턴트>는 아쉽게도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도 눈에 띌만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는 중이다. 돌이켜보면 히어로 영화 시리즈 중에서 엑스맨>의 경우 유독 흥행에 굴곡이 많았던 건 기분 탓일까. 엑스맨> 시리즈들의 국내외 성적 UP&DOWN을 정리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에 <킹스맨 3>에 대한 떡밥이 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에 <킹스맨 3>에 대한 떡밥이 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감독 매튜 본 출연 랄프 파인즈, 해리스 딕킨슨 개봉 2020. 09. 00. 상세보기 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다. 매튜 본 감독이 의 개봉을 앞두고 영국의 영화잡지 ‘엠파이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이다. 인터뷰의 핵심은 두 가지다. 하나, 에서 에 대한 떡밥이 심어져 있다. 둘, 는 매튜 본이 아닌 다른 감독이 연출할 수도 있다. 혹시라도 헷갈릴 독자들을 위해 일러둔다.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마블도 접수했다! 할리우드 진출 예정인 스타 6

이선균, 손예진 지난 6일,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크로스>는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로 나뉘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가타카>, 인 타임> 등 SF 영화를 주로 연출했던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예진이 검토 중인 역할은 가난한 나라의 여성 베라로, 출연이 확정된다면 아바타>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선균은 국경수비대장 기드온 역으로 제안받았다.
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짧게, 더 짧게! 요즘 대세는 미니시리즈

최근 몇 년간 해외 드라마 시장에선 미니시리즈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IMDB 드라마 시리즈 최고 평점을 얻은 , 넷플릭스 화제작 , 부터 시즌별 독립된 이야기를 풀어가는 등 여러 작품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전에도 미니시리즈는 꾸준히 제작되었고, 나 , 등이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고전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요즘 공개된 작품은 화제성과 작품성 모두에서 장편드라마 시리즈를 압도한다.
2020년 상반기 BEST 해외 드라마 10편

2020년 상반기 BEST 해외 드라마 10편

올해는 어느 때보다 TV가 가깝게 느껴졌다. 극장에서는 스타들을 보기 힘들었지만, TV는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드는 배우와 제작진의 신작이 즐비해 골라보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물론 기대를 충족시킬 때보다 실망이 앞선 적이 더 많았지만, 코로나가 가져온 언택트 시대에 TV 만큼 좋은 친구는 없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해외 드라마 중 평단과 시청자로부터 골고루 호평받은 신작 10편을 소개한다. 더 그레이트 메타크리틱: 75 / 로튼토마토: 88% / IMDb: 8.
제2의 히치콕에겐 7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제2의 히치콕에겐 7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7년. 2013년에 태어난 신생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정도의 시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이 긴 시간이 흐른 후에야 신작 를 내놓았다. 2013년에 개봉한 이후 7년 만이다.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적어도 3년마다 꾸준히 신작 활동을 이어간 그가 2010년대는 과 두 편만으로 채워넣은 것이다. '제2의 히치콕'이란 이름으로 할리우드 스릴러 장르를 주름잡던 브라이언 드 팔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 세계 영화팬이 지켜본 클로이 모레츠의 성장 과정 돌아보기

전 세계 영화팬이 지켜본 클로이 모레츠의 성장 과정 돌아보기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감독 디자이리 아카반 출연 클로이 모레츠, 제니퍼 엘, 퀸 쉐퍼드, 사샤 레인, 마린 아일랜드, 존 갤러거 주니어, 오웬 캠벨, 포레스트 굿럭 개봉 2020. 06. 04. 상세보기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말이 있다. ‘벌써 6월이네, 벌써 1년이 지났네’ 같은 말을 자주 하게 된다. 이 말에 공감이 잘 안 된다면 아직 젊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다. 그런 면에서 클로이 모레츠가 벌써 23살이라는 사실이 새삼 새롭다. ‘벌써 그렇게 컸어. ’라는 말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영화의 황금기’는 시네필들의 단골 토론 주제 중 하나다. 간단히 토마스 에디슨이 키네스코프를 발명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를 ‘영화의 역사’라 칭했을 때, 다른 해보다 특별한 인상을 남긴 순간들이 있다. 영화를 넘어 대중문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혹은 이제껏 보지 못한 독창적이고 멋진 각본이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배우, 천재적인 연출자들이 혜성처럼 등장한 해는 과연 언제였을까.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연도들을 살펴보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