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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송중기, 영화 <번개호> 출연하나

[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송중기, 영화 <번개호> 출연하나

송중기, 영화 번개호> 출연하나 송중기 (사진 씨네21). 배우 송중기가 영화 번개호> 출연을 구두로 합의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번개호>는 늑대소년>(2012),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2016)의 조성희 감독의 신작으로 우주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SF 물이다. 한국을 포함한 다국적 배우들이 출연하며 내년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중기의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출연이 성사된다면 665만 명을 불러모은 늑대소년> 이후 조성희 감독과 또 한 번의 인연을 맺을 전망이다.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이상한 매력, <오션스8> 아콰피나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이상한 매력, <오션스8> 아콰피나

“누구보다 빨라야 해. ” 1억5천만달러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칠 계획을 세운 데비 오션 은 지상 최대의 도둑질을 함께할 동료들을 물색한다. 이들에게는 손이 빠른 전문가가 필요한데, 소매치기 콘스탄스가 적역으로 등장한다. 사실 멤버 중 도둑질의 기술을 보유한 캐릭터는 그녀가 거의 유일하다. 뉴욕 패션쇼 현장을 휘젓고 다니며 임무를 마친 콘스탄스가 근사한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고 나면, 아무도 가 정치적 올바름을 과시하기 위해 캐스팅한 아시아 여배우라고 험담하지 못할 것이다.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클린트 이스트우드 명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를 느낀 그는 오래도록 영화 일을 하고 싶었다. 감독이 되겠다는 결심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고 그는 지금까지 수 편에 이르는 마스터피스를 만들었다. 여기, 감독을 선언하고 나선 또 다른 후배 배우들이 있다. 이르면 올해나 내년 관객들을 찾을 네 편의 영화 소개를 정리했다. 폴 다노 폴 다노 삼십 대 중반에 접어든 배우 폴 다노의 연기 이력은 벌써부터 화려하다.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창작에 대한 입장 차는 감독들이 스튜디오 중심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나게 만든 결정적 요소였다. 할리우드 다수의 유명 감독들이 히어로 무비와 손을 맞잡았다. 그러나 스토리와 톤을 둘러싼 스튜디오와의 갈등은 빈번했고, 그 충돌은 득이 되기도 실이 되기도 했다. 해외 매체 는 슈퍼 히어로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릴 뻔했던 감독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국내 관객들이 궁금해할 6인의 감독과 일화를 소개한다. 벤 애플렉 벤 애플렉 / 배트맨 수트를 착용한 벤 애플렉.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불만 표출한 배우들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불만 표출한 배우들

배우들이라고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다 애착이 가진 않을 것이다. 영화를 찍고 보니 예상과 달랐던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나면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신의 영화와 캐릭터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았다. 불만의 이유도, 표현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 로버트 패틴슨로버트 패틴슨에게 의 에드워드 컬렌은 부와 유명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실제 연인관계까지 되면서 사랑까지 얻게 해준 인생캐릭터다. 그는 5000명이 넘는 배우들과의 경쟁을 통해 남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연기 실력까지 증명하고 있는 힙합/R&B 뮤지션

연기 실력까지 증명하고 있는 힙합/R&B 뮤지션

올 봄, 배우/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도널드 글로버와 자넬 모네이가 새 음악을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글로버는 과 로, 모네이는 (2016)와 (2017)로 근래 배우로서 훌륭한 영화에 참여해오는 와중이라 더 반가운 행보다. 글로버와 모네이와 함께 영화계에서도 두각을 보이는 힙합, R&B 뮤지션들을 정리했다. 윌 스미스 Will Smith 윌 스미스는 1986년 힙합 듀오 'DJ 재지 제프 & 더 프레시 프린스'로 데뷔 했다. 래퍼 프레시 프린스가 바로 스미스.
상영시간 내내 수다쟁이여서 더 좋았던 영화 5

상영시간 내내 수다쟁이여서 더 좋았던 영화 5

이번주 ‘뒹굴뒹굴 VOD’ 주제는 간단하다. 말 많은, 그야말로 대사가 엄청나게 많은 영화들 중 다섯 편을 골랐다. 물론 거기에 필자의 취향도 슬그머니 섞었다. 이 말 많은 영화들을 만나기 위해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다섯 편의 영화는 N스토어에서 5/19 ~ 5/25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출연 브래드 피트, 멜라니 로랑, 크리스토프 왈츠▶ 바로 보기 말 많은 영화 목록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빠질 수 있을까.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쿠엔틴 타란티노, 차기작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쿠엔틴 타란티노, 차기작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B급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라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에 관심이 뜨거울 것이다. 비디오 가게 점원으로 일하던 젊은 시절, 1930~40년대 필름 누아르와 1960~70년대 B급 액션을 섭렵하고 스파게티 웨스턴과 일본, 홍콩의 무협영화 등에 심취하다 할리우드의 영화판에 입성한 그는 ‘덕업일치’의 훌륭한 성공사례 그 자체다. 그는 스스로 열광했던 영화들의 재료로 난잡하고 통쾌한 S급의 B무비를 만들어내며 전 세계의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칸 영화제 수상작들 가운데 엄선한 다섯 걸작

칸 영화제 수상작들 가운데 엄선한 다섯 걸작

칸 영화제가 지난 5월 8일 개막했다. 세계 곳곳의 시네아스트들이 발표하는 신작들이 경합을 벌이는 자리인 만큼, 그 결과에 수많은 영화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칸 영화제가 한창 진행되는 이번 주말, 지난 몇 년 간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 가운데 기자가 강력 추천하는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이 영화들은 5월 12일 부터 5월 18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귀향Volver, 2006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카르멘 마우라, 요아나 코보▶ 바로 보기.